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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시절이면 다들 한 번쯤 해봤을법한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사랑의 형태는 제각각 다르기에 본 작의 주인공들처럼 서로가 다른 사람을 열렬히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않는다. 사랑은 나를 바꾸고 단단하게 만든다. 사랑은 너와 같다. 그렇기에 사랑이란 아릅답다. |
| 2권은 관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싶었어요. 1권에서 세팅된 감정들이 그냥 제자리걸음이 아니라, 작은 사건들로 조금씩 방향을 틀어가서 답답함이 덜합니다. 특히 캐릭터들 표정 연출이 좋아서, 말로 설명 안 해도 감정이 보이는 순간들이 많아요. 읽다 보면 ‘이 사람은 이 사람 좋아하고… 근데 또 저 사람은…’ 머릿속에서 정리하면서 보게 되는데 그게 또 재미ㅋㅋ 달달함이랑 쌉싸름함 비율이 딱 좋아서, 가볍게 웃다가도 여운 남는 권이었습니다. |
| 주인공 미야는 '임상실험부' 부장인 아사히 선배를 짝사랑하는데, 그 아사히 선배가 또 다른 소년을 짝사랑하는 복잡한 관계가 이어집니다. 얽히고 설킨 엇갈린 마음들이 이번 권에서 더 심화됩니다. 순정만화의 정석 같은 예쁜 그림체와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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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에서 추천글을 보고 바로 구매한 만화. 너무 재밌습니다. 적당히 오글거리고 캐릭터들도 이쁘고...오글거리는게 원래 러브코미디의 정수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좋은 텐션 유지하면서 그리시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사랑해! |
| 세키나 아오이 작가님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2권 입니다. 생각 보다 괜찮았던 중 후반 전개와 1권이 드라마 광고 타임 마냥 끊겨서 내용이 궁금해서 살 수 밖에 없었던 2권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임상 실험이라는 새로운 소재여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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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1권에서 작화도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2권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화가 정말 이뻐요 ㅎㅎ 마음에 들어서 좋습니다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