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뚱한 기자 김방구가 돌아왔다! 학급 회장 선거를 두고 수상한 일들이 벌어졌다고!? _ 이제 막 혼자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한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엔터테이닝 동화.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인 <엉뚱한 기자 김방구>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역시 참신한 캐릭터와 웃음 넘치는 코믹한 이야기를 강조하는 공모전 수상작답다. 엄청나게 재밌다. 몰입감 최고. 한 번 펼치면 중간에 절대로 멈출 수 없다. 이야기 속에는 병구가 곤란한 상황에서도 항상 같은 편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다. 고소한 유혹에 빠져 정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도 있다. 절대 겪고 싶지 않지만, 있을법한 이야기들이어서 더욱 흥미진진하다. 화장실 벽의 낙서들, 친구 기탄이의 엉뚱함, 크로바 문방구의 신기한 물건처럼 구석구석 작은 이야기들도 웃음을 자아낸다. 요즘 유정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김방구. 책 읽기를 싫어하거나 그림책에서 줄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 앉은 자리에서 뚝딱 완독하는 기쁨을 경험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 _ 으악, 여기서는 안 돼! 등굣길 갑자기 똥꼬에 엄청난 신호가 왔다. 다행히 화장실에 제때 도착해서 급한 문제를 해결했지만, 으악! 물이 내려가질 않는다. 병구는 하는 수 없이 변기 뚜껑을 덮고 일단 화장실에서 나왔다. (여기서 또 으악!)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데 복도가 시끌시끌하다. 앗, 은찬이가 똥의 주인이라고 오해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병구는 얼른 고은찬 앞을 막아서며 말했다. "그 똥은 내 똥이야! 변기가 망가져서 물을 못 내린 거야." (아아아악!) 이 일로 크게 감동한 은찬이는 '김방구는 정직하다'며 병구를 학급 회장 후보로 추천한다. 얼떨결에 후보가 됐지만, 마음속에서 스멀스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수수께끼같은 문제가 생겼다. 누군가 화장실 벽에 김방구에 관한 낙서를 한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한 줄의 낙서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져 버렸다. 누군가 병구가 회장이 되는 걸 방해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도대체 누구지?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낙서 범인을 찾고, 그토록 원하던 학급 회장이 될 수 있을까? _ 겨울방학동안 잔뜩 쌓아두고 읽고 싶은 시리즈. #연못지기36기 #5차도서 #리틀스토리킹시리즈 #엉뚱한기자김방구 #주봄 #한승무 #비룡소 #북스타그램 @birbirs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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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 뭐해! 김방구 시리즈는 무조건 봐야죠! 인기만발 베스트셀러 김방구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아이 피셜! 1권부터 3권까지 한 권도 빠짐없이 다 배꼽 빠지게 웃기다는 김방구 시리즈! ![]() ■ 책 이야기 급똥 신호로 미친듯히 학교로 뛰어간 김방구. 이를 어쩌죠? 아무래도 변기가 고장 난 것 같아요. ![]()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온 사이 시끄러운 복도.. ![]() "그 똥은 내 똥이야!" 라는 김방구의 당당한 고백에 ![]() '정직하다'라는 이유로 회장 후보에 추천이 되어 회장 선거에 나가면서 여러 수상한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 네 번째 이야기인데요. ![]() 재미 뿐만 아니라, 회장 선거를 두고 벌어지는 신경전과 화장실 낙서의 범인 찾기 과정 들을 통해 올바른 투표 문화 및 친구관계 에 대해 되새겨 볼 수 있어요. ![]() ![]() ![]() 물음표가 생기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김방구 기자는 과연 음모를 꾸민 범인을 찾고 회장이 될 수 있을까요? ![]() ★추천 포인트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는 어린이 심사단과 함께 선택한 제1회 비룡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으로도 유명한데요. <급똥, 방귀>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와 함께 ![]() 실감 나는 재치 가득한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속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 웃음 코드들은 아이들에게 술술 읽히는 책 읽는 즐거움을 줘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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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혼자깔깔거리면서 잘 읽더라구요 엉뚱한기자 김방구는 이해하기 쉬운 문장, 속도감 있는 전개, 짧지만 여운을 주는 이야기로 재미와 책읽는 재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었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는 만큼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초등저학년 어린이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엉뚱한기자 김방구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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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 저학년 엔터테이닝 스토리 공모전인 ‘리틀 스토리킹’ 제1회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 드디어 4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매 권마다 흥미로운 소재로 저학년 어린이 심사위원들의 가장 읽고 싶은 이야기로 뽑힌 김방구 시리즈가 이번에는 반 회장 선거를 두고 벌어지는 수상한 일들을 담아 더욱 압도적인 스토리를 선사하는데요, 회상 선거는 학교에서의 사회적 경험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시기잖아요, 선거 기간 동안 학교는 활기와 긴장감으로 가득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보자들이 공약을 발표하거나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은 새로운 흥미와 관심을 느끼게 되죠. 그와 동시에 친구들은 서로 협력하며 선거 캠페인을 준비하기도 하고 또 경쟁을 통해 건강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그 모든 과정을 담은 이번 김방구 4번째 시리즈는 어느때보다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실질적인 현실감 또한 생생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그 활동에 김방구가 회장 선거를 출마하게 되죠. 똥사건으로 얼떨결에 4번후로로 출마를 하게 된 김방구, 누군가의 강한 지지와 응원을 받으면 으레 그러하 듯 욕심과 기대가 생기기 마련인데 과연 김방구는 그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감정을 잘 컨트롤하며 자기에게 생긴 거짓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적당한 양의 글밥과 적절한 비율의 그림은 책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마저도 편하게 손을 뻗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 '엉뚱한 기자 김방구' 이번 4번째 이야기 '수상한 회장 선거' 편도 놓치지 마세요~ |
![]() 비룡소:) 엉뚱한 기자 김방구 4: 수상한 회장 선거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후속작 어린이 심사단의 선택!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화제의 베스트셀러 ‘김방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엉뚱한 기자 김방구가 이번에 풀어야 할 사건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 ㅡ 목차 ㅡ 1. 아침부터 급똥 소동 2. 회장 후보 김방구?! 3. 누가 봐도 수상한 낙서 4. 30초 마술 종이 5. 드디어 회장 선거 6. 회장은 누구 ![]() ![]() 으악...급똥 신호! 미친듯히 학교로 뛰어간 김방구! 이를 어쩌죠? 아무래도 변기가 고장 난 것 같아요!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온 사이 시끌벅적 시끄러운 복도! "그 똥은 내 똥이야!" "변기가 망가져서 물을 못 내린 거야!" 라는 김방구의 당당한 고백! 그리고 '정직하다'라는 이유로 회장 후보에 추천이 되어 회장 선거에 나가면서 여러 수상한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 네 번째 이야기예요!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낙서 범인을 찾고, 그토록 원하던 학급 회장이 될 수 있을까? ![]()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는 어린이 심사단과 함께 선택한! 제1회 비룡소 리틀스토리킹 수상작으로 유명한 만큼 4번째이야기 <급똥, 방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와 실감 나는 재치 가득한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엉뚱한 재미있는 스토리 아이들에게 술술 읽히는 책이네:) 쪼쪼 왜 4번째이야기먼저 주냐며^^;; 하하하하하하 1권 2권 3권도 빨리 사달라네요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 읽기독립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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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연못지기36기 #연못지기 #서평단 #출판사제공도서 엉뚱한 기자 김방구4. 수상한 회장 선거 주봄 글/ 한승무 그림/ 비룡소 어린이 심사단의 선택!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화제의 베스트셀러 ‘김방구’ 시리즈 목 안에 살고 있는 두꺼비 사건을 취재해 ‘발표공포증’을 해결했던 1권 ‘외모 콤플렉스’에 빠져 버린 어린이들 사건을 파헤쳤던 2권 ‘사탄 인형’의 공포를 이겨냈던 3권 반 회장 선거를 두고 벌어지는 수상한 일들을 파헤치는 4권 빤딱빤딱 두께감 있는 종이라책장을 넘기는 느낌도 좋다. 진실을 파헤쳐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신문 기자, 김방구로 불리는 김병구. 엄청나게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한 크로바 문방구를 자주 들락거려 시온, 기탄과 함께 크로바 삼총사이다. 크로바 문방구를 찾아갈 수 있는 미로도 있어 책읽기 중 소소한 즐거움도 챙겨줌. ![]() 아침부터 급똥으로 난리가 난방구의 2학년 2학기 첫 등굣길... 화장실엔 무사히 도착했지만, 헙. 물이 내려가질 않는다!! 뚜껑만 덮고 그냥 나왔는데, 자기 때문에 고은찬이 오해를 받고 있어 당당하게 똥밍아웃한 김방구. ㅎㅎ 자기 똥이라고 정직하게 말했다며 회장 후보에도 추천되었다. ![]() 예상치 못한 회장 후보여서 욕심이 없었는데 투표 전 사전 조사 결과를 보고는 생각이 달라졌다. 뽑힐 수도 있겠는걸?! 공감되는 미묘한 사람의 심리. ㅎㅎ 후보 4명의 각기 다른 모습들이 끝까지 흥미로워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크로바 삼총사와 함께 홍보 포스터도 멋지게 완성했는데, 팔을 돌리면 더 빨리 칠할 수 있다고?! 아니... 무슨 이런 귀여운 장면이! ㅋㅋㅋ 울 집 초2 어린이가 진짜 되는지 따라 하길래 독후 활동으로 넣어보려 했지만... 넘나 엉망진창이라 차마.ㅎㅎㅎ 초6 형은 이거 이론적으로는 맞는 거 같다며 돌리는 팔의 진동으로 색칠하게 해주니~ ![]() 그런데, 화장실 문 뒤 낙서 공간에 고은찬이 반짝이 펜으로 써주었던 '김방구는 정직하다'란 낙서에... 자꾸 똥쟁이 코멘트가 붙으면서 놀리는 아이들도 생기고 회장 투표 사전 조사에서도 표가 빠지기 시작했다. ![]() 기자적 감각으로 낙서에 쓰인 사인펜의 고소한 기름 냄새를 맡고 크로바 문방구에서 한정판으로 딱 하나만 팔았던 치킨 향기 사인펜인 걸 알아낸 김방구! ![]() 범인도 특정해 보고 잘못된 방법으로 선거에서 이기려고도 해봤지만 결국 될만한 사람이 회장에 당선되는 바람직한 결말로 끝이 났다. ^^ 유쾌한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펼쳐져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좋은 동화인 듯~ #초등독서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줄글책 #엉뚱한기자김방구 #수상한회장선거 #주봄 #한승무 |
![]() 제 이름은 김병구 입니다. 친구들은 그냥 김방구라고 불러요. 저는 방구일보의 기자이기도 합니다. 내일은 2학기 회장 선거가 있는 날이에요. 저를 포함해 4명의 후보자가 있어요. 어쩌면 제가 회장이 될 수도 있겠어요. 방구일보 기사가 떠올랐어요. 제목 : 최고 회장 김방구 !! 멋지지 않나요? 그런데 !!!!! 화장실 문 뒤쪽 벽에 '김방구는 똥쟁이라 회장이 될 수 없다'는 낙서가 여기저기에 적혀 있어요. 누군가 제가 회장이 되는걸 방해하고 있어요. 이대론 안되겠어요. 저도 무슨 수를 써야겠어요. . 김방구는 회장이 될 수 있을까요? 화장실 낙서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방구일보의 기사는 잘 마무리 될 수 있을까요? .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숨은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책을 읽다가 잠시 쉬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라는 소재가 들어가 재미를 더 해 줍니다. 글씨도 큼직해서 학교 독서시간에 혼자 읽어 보라고 가방에 넣어 줬는데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조금씩 읽더니 혼자 읽기에 성공! 읽기독립 책으로 추천 합니다. . ☆ 아이가 책을 읽은 후 나도 회장이 되고 싶다. 공부 잘 하는 회장! (근데 왜 공부안해???) 꼼수는 통하지 않아요. 정직하게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재미와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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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기자 김방구 4권 수상한 회장선거에서는 저학년들이 마주하는 친구관계와 정직이라는 가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글도 쉬운 문장이면서 흥미진진한 전개속도로 아이들이 내용에 몰입을 아주 잘 하더라구요 그림책을 졸업하고 줄글책으로 들어가는 초등저학년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너무나 흡족한 책인 것 같아요 책읽기 재미붙이고 싶다면 ‘엉뚱한 기자 김방구’ 적극 추천드립니다 ^^ 저학년 친구들에게 친근한 소재 '회장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회장선거'를 하면서 일어나는 상황을 읽으며 아이들 생활을 담고있기에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회장선거에서 내가 회장이 되고 싶은 커다란 마음에 친구들 사이에 사건이 생겨요 익명으로 친구를 비방하는 낙서가 생기고, 비방 낙서를 한 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범인이 아닌 친구를 의심하고 그리고 그 친구가 회장이 되지 못하게 하려고 김방구는 옳지않은 일을 꾸미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와 양심, 정직함, 민주주의 선거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봤어요 질문거리가 풍부한 김방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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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주 도서관을 가고 있어요. 그런데 갈때마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책장에 꽂혀있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항상 누군가가 대여해가거든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4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처음만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가져가서 단숨에 끝까지 읽어버리더라고요. 역시나 재미있다는 아이의 말에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이름때문에 "김방구"라고 불리는 주인공부터 아주 현실적입니다. 별명은 이름때문에 만들어지는게 국룰이잖아요.ㅋㅋ 담임 선생님도 아주 자연스럽게 김방구라고 부르더라고요. 김방구도 자신의 별명에 불만이 없나봅니다. 그것도 그럴만한 것이 초능력 로켓 방귀 능력이 있는 주인공이거든요. 이번 4권에서는 "회장 선거"를 두고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수상한 낙서가 발견되면서 김방구가 기자력을 발휘하죠. 증거를 모으고, 인터뷰를 하고, 현장 조사까지 아주 철저하게!! 김방구도, 이 책을 읽는 독자도 의심이 가는 범인 후보가 있지만 단정짓지 않고 끝까지 수사를 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는!! 정말 놀랍죠. 사건이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김방구가 기자답지 않게 엉뚱한 일을 벌이기 시작해요. 이거 참... 책을 덮을 수가 없지요. 정말 매력이 많은 동화책이구나 싶더라고요.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끝까지 읽어내려갈 동화책을 찾고 있다면,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동화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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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엉뚱한 기자 김방구 4>의 수상한 회장 선거 편을 읽은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먼저 이 책은 김방구 기자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독특한 상상력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가득한데요, 이번엔 특별히 학교 회장 선거라는 주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가요. 회장 선거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주제라 그런지, 아이들이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김방구 기자는 엉뚱한 추리와 분석으로 ‘수상한 회장 후보’를 파헤치기 시작해요. 여러 후보들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공약과 성격을 드러내는 장면이 재미있고, 또 방구 기자가 이를 어떻게 엮어 나가는지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이 과정에서 선거가 단순히 표를 얻는 일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소통, 책임감을 가지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서 교육적인 부분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또한, 주인공이 가지는 성격 덕분에 내용이 무겁지 않고 유쾌해요. 회장 선거라는 주제가 자칫 딱딱할 수 있지만, 방구 기자의 유머와 상황들 덕분에 이야기가 가벼우면서도 몰입감이 있어요. 특히나 학교 친구들과의 관계가 잘 녹아들어 있어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포인트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책을 덮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법,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용기,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는 마음 등 소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줘서 부모로서도 만족스러웠답니다. 이렇게 재밌고 의미 있는 책, <엉뚱한 기자 김방구 4> 수상한 회장 선거 편을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꼭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