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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고난을 넘기니 또 다른 고난이 찾아오고...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3'
"하나의 고난을 넘기니 또 다른 고난이 찾아오고...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3'" 내용보기
중소기업에 다니는 평범한 여자 히로미는 하숙집 아들이자 직장동료인 카츠마와 연인이 되지만괴짜인 그와 사귀는 것이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다.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연애가 드디어 회사에 발각!솔직하게 고백하긴 했지만 모두를 속이는 바람에 믿음을 잃게 되어버린 건 아닐까, 하고 히로미는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데-.방황하는 여성에게 보내는 응원의 리얼 러브
"하나의 고난을 넘기니 또 다른 고난이 찾아오고...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3'" 내용보기

중소기업에 다니는 평범한 여자 히로미는 하숙집 아들이자 직장동료인 카츠마와 연인이 되지만
괴짜인 그와 사귀는 것이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연애가 드디어 회사에 발각!
솔직하게 고백하긴 했지만 모두를 속이는 바람에 믿음을 잃게 되어버린 건 아닐까, 하고

히로미는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방황하는 여성에게 보내는 응원의 리얼 러브스토리, 제3권!!

부지런히 4권완결까지 모두 발매된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1권을 재미있게 보았지만 4권완결까지 보지는 못하고 3권까지 본 상태이다.

1권 마지막이 그렇게.. 끝이나서 2권에서는 히로미와 카츠마가 바로 러브모드에 돌입!! 할..줄 알았더만,

아니 카츠마 이 남자 무슨 60년대 무인도 아니고 하는 대사마다 행동마다 어쩜 그러실까! 물론 1권에서부터 그렇긴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키스를 해 놓고 '왜 키스한지 모르겠어' 라니?!! 이 부분에서 내속은 터져나가고... 또 ㅂ권에서 그냥 지나가는 가벼운 주연정도로 생각했던 히로미 한때의 남자였던 그는 갑자기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악녀처럼 돌변해 주시니... 사실 좀 뜬금없었다우ㅠㅠ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평범히 눈에 띄지않게 회사생활을 하던 히로미는 괴짜로 알려진 카츠마와 사귀게된 후 사람들의 색안경 낀 시선이 두려워 친구들에게도 비밀로 부치지만 이런 만화에서 그런 비밀이 끝까지 갈리 없고.. 그래도 훈훈히 잘 끝나서 이제 두사람 본격적으로 진도좀 빼보나~? 싶었는데 카츠마의 전 여친으로 추정되는 여인이 3권막바지에 등장해주는 다소 고리타분한 센스!

솔직히 2, 3권은 1권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고전순정의 흐름을 고스란히 그럭저럭 무리없이 따라갔으니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힐 만화라는 생각이다.

4권에서 카츠마전여친을 어떻게 정리할지를 주목해야할듯.

q***********2 2012.10.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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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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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평범하게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게 행복이라는 말을 듣고 자란 나카지마 히로미는 평범하게 자라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극히 평범한 여자가 되었다. 회사에서는 구조조정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하고, 최고 개인주의자인 회사 동료 카츠마 유키히로를 보며 혼자서도 괜찮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나날들이다. 카페에서 친구에게 여러가지를 하소연 하던 중 하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1" 내용보기

줄거리♡- 평범하게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게 행복이라는 말을 듣고 자란 나카지마 히로미는 평범하게 자라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극히 평범한 여자가 되었다. 회사에서는 구조조정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하고, 최고 개인주의자인 회사 동료 카츠마 유키히로를 보며 혼자서도 괜찮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나날들이다. 카페에서 친구에게 여러가지를 하소연 하던 중 하숙집 광고를 보게 되고, 어떨결에 간 하숙집은 바로 카츠마씨의 집. 히로미는 떠밀리듯 하숙을 결정하고 카츠마씨와 그의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살게된다.

 

함께 살면서 회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카츠마의 다른 모습들을 보게 되면서 히로미는 그가 점점 귀엽다고 느끼고, 잘 웃지 않는 그가 미소를 띄우면 마음까지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카츠마가 소설을 쓰는 일 때문에 회사 선배와 데이트를 하는 것에 질투를 느끼기도 하며 점점 마음이 끌리는 것을 느끼면서도, 카츠마는 자신이 원하는 평범한 인생을 걸어갈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고 고민에 빠진다. 과연 히로미는 카츠마와 평범하고 안정적인 생활들을 보낼 수 있을지~~

 

조금은 개인주의적이고 과묵한 남자와 지극히 평범한 여자가 주인공에 잘 몰랐던 그 사람의 다른 매력과 진목면을 알게 되면 점점 끌리게 된다는 순정만화의 공식을 잘 따르고 있는 만화로, 커다란 임팩트가 있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직장에서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잔잔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내고 있는 이야기다. 이제 1권의 마지막 쯤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 했을 뿐이라 핑크빛 모드의 이야기들은 많이 없지만, 2권부터는 조금 더 진전된 카츠미와 히로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 편의 에피소드들이 끝날 때마다 극히 사소한 일상들의 이야기를 쓴 짤막한 카츠마의 일기가 실려있는데, 작가님의 말씀에 따르면 남자 주인공인 카츠마가 과묵한 남자라 평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일기를 보면 알 수 있다고 ㅎㅎ 난 만화를 볼 때 그림체를 많이 보는 편인데, 조금 동작이 어색한 부분도 보이고 사실 그림체가 미숙한 느낌이 들어서 살짝 아쉬운 편이였다. 권수가 거듭될 수록 그림이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품어보며 앞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수록 더 많은 재미와 가슴뛰는 로맨스들을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

t******m 201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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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와 그 여자의 이야기... 엥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이야기... 엥" 내용보기
이 작품에 대해서 작품의 작가 : 후지와라 아키라 - 작가의 이름은 책의 날개에 자세하게 나와 있음. 책 표지를 보면서 느낌 점 음. 사랑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는데 이 두 남녀는 서로 등을 댄 채 반대 방향을 보는 것 같다. 싸웠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 첫 장면을 감상하면서. 알겠니? 히로미 엄마처럼 행복해지고 싶으면 평범한 게 최고한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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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해서

작품의 작가 : 후지와라 아키라 - 작가의 이름은 책의 날개에 자세하게 나와 있음.

책 표지를 보면서 느낌 점

음. 사랑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는데 이 두 남녀는 서로 등을 댄 채 반대 방향을 보는 것 같다. 싸웠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 첫 장면을 감상하면서.

알겠니? 히로미

엄마처럼 행복해지고 싶으면 평범한 게 최고한다.

절대 욕심 부리지 마.

평범하게 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하게 회사에 취직해서 평범하게 결혼하고 평범하게 아이를 낳으렴.

그녀의 어머니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장면이 나와 있습니다.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다.

특별한 사람이 되어 특별하게 살다가 죽고 싶다. 이런 바람이 이상한가?


그녀가 하숙집을 구하다.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적극적이어서 얼떨결에 하숙을 하게 되었다.

그 집은 회사 동료의 집이었다. 참 이상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회사 동료는 참으로 특이한 사람인 것 같다. - 그녀의 생각을 읽어보니.


이런 상사라면 때려도 된다. 맞아도 정당하다고 봐야 한다.

① 여직원에게 성추행 하는 그런 직장 상사.

② 밑의 직원을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히는 그런 상사.

③ 여직원을 술 따르는 여자로 취급하는 직장 상사.

이 작품에도 나오는 군요. 나쁜 녀석입니다.

그 녀석은 구조조정을 미끼로 그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그래도 그 남자에게 걸렸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악질적인 직장상사.

이런 남자는 맞아도 됩니다. 맞는 것을 보더라도 모른 척 해주세요. 다 맞아야 하거든요.


아무튼 그녀와 그 남자는 이제 사귀는 걸까요?

여기서는 모름. 2권도 읽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쉽다.



추신 :

로스트 걸은 무슨 뜻인지.

찾아봐야겠습니다.



p********p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그녀와 평범치 않은 그?!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평범한 그녀와 평범치 않은 그?!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내용보기
히로미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란 극히 평범한 여성.중소기업에서 평범하게 일하며 평범하게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다.고립을 두려워하는 그녀는직장 동료인 개인주의자 카츠마를꺼리지만 어쩌다보니 그의 집에서하숙을 하게 되는데...?! 방황하는 여성에게 보내는 응원의 리얼 러브스토리,   아 귀여워! 히로미도 카츠마도 대박 귀엽고 좋다 ㅠㅠb!! 세간의 시선으로 볼 때
"평범한 그녀와 평범치 않은 그?! '로스트 걸은 사랑을 한다'" 내용보기

히로미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란 극히 평범한 여성.
중소기업에서 평범하게 일하며 평범하게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다.
고립을 두려워하는 그녀는직장 동료인 개인주의자 카츠마를꺼리지만 어쩌다보니 그의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되는데...?!

방황하는 여성에게 보내는 응원의 리얼 러브스토리,

 

아 귀여워!

히로미도 카츠마도 대박 귀엽고 좋다 ㅠㅠb!!

세간의 시선으로 볼 때 인생을 무난히 무난히 평범하게 살고있는 히로미와 좋은건 좋다. 싫은건 싫다. 어느 상황, 어느 사건이 일어나도 이성적인 사고와 자신이 발언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 남자 카츠마의 러브러브기.

얼핏보면 카츠마가 아직 사회생활에 덜 데여본 이성적 사고방식을 맹신하는 괴짜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냥 자신에게 솔직하고 타인에게도 솔직한 착한 남자! 게다가 무려 일기도 꼬박꼬박 쓴다구! 귀엽다 진짜ㅎㅎ

확실히 현대사회에서 튀는점없이 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아가려면 싫어하는 사람앞에서도 미소짓고 가기싫은 회식, 마시기 싫은 술, 내키지 않은 심부름 다 하고 살아야 하니까.. 그렇게 살아 온 히로미가 자신에게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 카츠마를 의식하고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아주 훈훈~하다.

만화적이 아니라 현실적인 부분을 보면 사실 카츠마처럼 살다가는 거의 왕따확정이겠지만 뭐, 만화잖아....

1권부터 아주 급 전개를 보여줘서 두근두근 거리게 된다.

국내에는 3권까지 나왔는데 뒷권도 찾아볼것같다.

q***********2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