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루미에는 ‘마법소녀’에 회사/직장 시스템을 섞어놓은 게 진짜 신의 한 수인데, 12권은 그 장점이 팍 터진다. 괴기가 진화하면서 전투가 더 빡세지고, 카나 일행이 열세에 몰리는 전개라 읽는 내내 긴박함이 유지된다. 근데 이 작품은 단순히 “강한 기술!”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현장 대응/조직력/실무 감각 같은 걸 액션으로 풀어내서 더 재밌다. 회사에서 일하는 방식이 전투의 방식이 되는 느낌? 그래서 액션인데도 이상하게 현실적이고, 팀워크가 살아있다. 12권은 특히 사태가 혼란 쪽으로 굴러가서 “이거 다음에 어떻게 수습함?” 하는 궁금증이 크게 남는다. 직업×마법소녀라는 콘셉트에 제대로 꽂혔다면 12권도 만족할 확률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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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권은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멤버들이 다 모입니다. 카마쿠라가 조작한 괴기들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 12권! 주식회사 마지루미에는 뭔가 질질 끌지도 않고 전개가 빨라서 정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도 지켜보면서 더 빠져드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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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를 구매했을 당시에는 애니메이션 소식도 없었지만 애니메이션도 제작되어 방영되며 나름 인기가 있는듯하네요. 그리고 이야기는 더욱 심도 깊게 나가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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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권 1권 정발됐을 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소재가 독특해서 재밌습니다. 신기하게 띠지나 특전도 빠지지 않고 계속 챙겨줘서 좋아요. 그정도 인지도는 없는 것 같은데… 무튼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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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화) 마지루미에의 기묘한 직장 생활이 계속된다. 카이토와 동료들이 새로운 마법소녀 프로젝트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해프닝이 웃음을 자아낸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개그가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 간 케미가 더욱 강화된다. 이와부치의 유머 감각과 따뜻한 스토리텔링이 빛나는 권. 가볍게 즐기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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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던 마법소녀물의 장르의 틀을 깨버린 작품이라고 생각함 사실 기존 마법소녀물의 장르와 같은 장르라고 할수 없는 작품임 마법소녀이름을 빌린 뭔가뭔가한 만화이긴한데 보면 재미있고 특색있는 만화라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권에서는 그동안 쌓여온 갈등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며, 주인공과 동료들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찾아옵니다. 각자의 신념과 목표가 부딪히는 치열한 전개 속에서 진정한 팀워크와 성장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
| 드디어 사장님 포함 일행들과 합류하면 정부인 카마쿠라 일행들과 전투하는 연출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부분이 매우 흡입력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ㅎㅎ 작화에서 펼쳐지는 액션 연출이 만족스러웠던 부분이라 함께 구매했던 13권 또한 바로 기대하게 만들더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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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2 재미있어요 |
합체 마법으로 공격해오는 괴기를 제거하고 사장인 시게모토와 마지루미에의 영업맨 미도리카와를 구출해낸 주인공 사쿠라기 카나와 동료들. 래빗의 탈환과 함께 흑막인 카마쿠라의 음모를 밝혀내고 다시 주식회사 마지루미에를 재시동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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