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권의 주제는 바이크 라이더라면 누구나 한번씩 경험하거나 벌벌 떨게 되는 부상 이슈입니다. 오토바이가 위험하다는 인식을 가져다 준 가장 큰 원인이죠. 코구마 쨩도 결국은 라이더로서의 숙명을 피해가진 못했네요 ㅋㅋ 입원을 하게 되면서 만나는 새로운 인물들이 매우 매력적이여서 재밌는 회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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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쭉 사보고서 다음권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 불안했습니다만, 다행히도 5권이 발매되었습니다. 꽤 독특하고 보기드문 힐링 감성의 라이트노벨로서 이런 장르를 잘 읽지 않는 분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 부디 정발이 끊기지 않고 계속 발매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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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잔잔한 맞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드디어 후속권이 정발되네요. 완결은 진작에 난거 같은데 이 기세로 완결까지 무사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3인방의 행적이 궁금해져서 얼른 읽어봐야 겠네요. 애니도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안본분들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