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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한참 전인데 이제 리뷰 작성합니다. 아이를 가정보육 하는 동안 함께 할 놀이 겸 학습자료로 구매했어요. 흥미롭게 활용 중입니다. 38개월인 지금도 틈틈이 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선긋기, 색칠하기 등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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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 정도는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책 보면서 늘 생각하지만ㅎㅎ 똑같은 형식의 물음과 답을 정말 다양한 형태로 만드셔서 감탄해요. 똑같은 선긋기에도 모두 작은 스토리들이 들어가있어서, 번개모양, 엄마개구리가 올챙이 찾기, 전봇대에서 내려오는 빛 등 다양한 선긋기를 할 수 있어요. 번개가 나오면 같이 번개와 천둥 이야기를 하고, 개구리가 나오면 개구리 울음소리를 내면서 놀고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명화들이 나와서, 명화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할 수 있네요.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내 생각보다 아이의 이해도가 높거나 낮다는걸 확인할 수 있구요, 그에 맞춰서 어휘를 쉽게나 어렵게 해주다보니 아이 어휘력도 더 많이 느는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엄마들이라면 한번 사서 함께 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