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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친구 관계'를 고집하지 않아도 괜찮아 항상 함께 있을 수 있는 게 친구야. 그런 상대를 만들어야 해.'라고 생각하면 괴로워지는 법입니다. 그렇게까지 친해질 수 없는 상대인데도 사이좋게 지내려다가 결국 나만 참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건지 점점 모르게 되죠.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나도 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복잡하도록 고민하 는것이죠. 그럴 때는 다 따라가려고 무리하게 노력하지 말고, 몇몇은 포기하고 나만의 길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 남들처럼 하지 못한다'는 고민은 점점 없어질 겁니다. 너무 열심히 하다가 건강을 해치는 사람도 있어 친구 관계에서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다는 고민이많습 니다. 스스로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는 적지만이야 기를 듣고 있다 보면 '이 아이는 부탁을 너무 들어주다 보니 힘들구나.' 하고 알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거절 지 못한다'라기보다는 '너무 애쓴다'는 고민이네요 본인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받아들이지만 실제로는한 계를 넘어서서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잘 못 자거나 식욕 이ㅇ떨어지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사람을 말리는 전 어렵습 니다. 하지만 몸이 상했을 때는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열심히하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가 '지나치게 열심히'인지를 알아두는 건 중요합니다. '너는 바뀔 수 있어'라는 말로 무턱대고 격려하려는 게 아냐 "좋아하는 걸 찾자.", "나만의 스타일을 정하자."라는 말을 들으면 '내가 적극적으로 바뀌어야 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분명 세상에는 "너는 바뀔 수 있어."라는 말로 여러분에 게 용기를 주려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꼭 바뀌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런 경험이 쌓이면서 '나는 안 돼., '나는 왜 남 들과 다를까?' 하고 고민하는 여러분이 '나다움'을 소중 히 여기며 자신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으 로 썼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합니다. '남들과는 다르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그건 나 자신을 알 기회입니다. ‘친구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다’는 고민에는 친구에게 맞추지 말고 ‘내가 즐거운 방법’을 찾으라는 조언을, ‘정리를 못 해서 자꾸 혼난다’는 고민에는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두려고 하지 말고 커다란 상자 하나에 모든 소지품을 넣어 두는 방식’으로 정리하라는 제안을, ‘수업 시간에 자꾸 딴생각이 든다’는 고민에는 ‘네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의 지루한 수업이 문제’라는 색다른 관점을,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고민에는 ‘잘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보다 잘하는 것을 발전시키는 게 자연스럽지 않냐’는 반문을 한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는 바로 ‘자기다움’이 놓여 있다. 나를 잃지 않고 친구를 사귀고, 나다운 방식으로 노력을 하고, 평균이 아닌 나만의 ‘보통’의 기준을 세우는 것. 결국 내 마음에 드는 내가 되기를 선택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청소년 스스로 느끼기를 바라는 것이다. 혼자 걸도는 느낌 속에 나다움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를 니다. 내가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면 내 특징도 반드 시 보일 겁니다. 이제부터 나다움을 찾아, 나의 좋은 점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힌트를 많이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이 자신감을 찾아드립니다. 나다운 방식을 찾아서 나만의 스타일을 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구, 노력, 보통'의 세 가지 주제로 나눈 다양한 고민을 만화로 소개하고, 발상을 전환할 힌트를 모았습니다. 잘 안 풀리는 일들 속에서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면 내 장점을 깨달을 수 있을지, 책속 내용을 참고해서 스스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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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에드는내가되고싶어 #혼다히데오 #오유아이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멘탈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_ 혼다 히데오
제목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내 맘에 드는 나’는 어떤 모습일까? 먼저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나를 아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자기 이해와 자기 존중의 여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다. 스스로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도 역시 1장에서 ‘나는 어떤 유형일까?’로 포문을 연다. 2장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풀어내고 있다. 사소하지만 난감한 상황들에 대해 꼼꼼하게 펼쳐내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2장의 대 주제는 친구이다. 타인과의 관계 맺기에서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감정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관계를 유지하는 법.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3장은 매우 어려운 주제이다. 성인에게 묻는다고 해도 쉽사리 대답하기 힘든 ‘노력’에 관한 질문은 멍하니 많은 생각에 잠기게 했다. 청소년들이 이러한 질문을 받는다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지 않을까? 필자는 그러한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상황을 고민으로 만들어 풀어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기합리화 혹은 멘탈 관리의 필요성이 두드러진다. 잘못 해석하면 자가당착에 빠질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지만 적당한 자기합리화는 추진력을 얻는 좋은 방편이기도 하다.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고 그것이 추진력이 되기 위한 고민 역시 독자의 몫이 아닐까?
4장 역시 어려운 주제이다. ‘평범함’ 보통에 관한 질문은 나를 난감하게 했다. 사람은 개개인이 모두 다르다. 생각 또한 다르고 기준과 가치도 다르다. 그 속에서 보통을 정의 내릴 수 있을까? 그럼 그런 게 어디 있어! 라며 그냥 넘겨야 할까?
그 답은 책을 통해 결론내려 볼 것을 권한다.
가벼운 책인 줄 알고 집어 들었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주제의 무거움이 다소 있지만 풀어내는 방법이 결코 무겁지 않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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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관계때문에 고민한적 있다면 읽기 좋은책! 책을 읽게하는 대상이 학생들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청소년 자녀를 둔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싶은책! 지금부터 리뷰 시작해 볼께요~ 모든 인간관계는 결국 대화에서 시작합니다. 무슨이야기를 할지 고민이 들때가 많지요~ 남들에게 이야기할 만한 좋아하는 것이 없다고 주눅이 들어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특기가 아니여도 상관없는 것이라 말합니다. 나도 모르게 집중하고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끼는것이 내가 좋아하는것이고 그걸 꼭 다른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글쓴이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그림이 일본 느낌이 납니다. 한쪽을 포기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합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결정하는것이니 본인의 생각에 따라 움직여보세요 책에서는 친구를 사귀는게 꼭 개인의 능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친구를 사귀는데도 운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 말은 결국 내가 노력을 해도 친구가 안생길수 있고 반대로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친구가 저절로 생기기도 한다는 겁니다. 나의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이친구와 친해지고 싶어서 친해졌다기 보다는 그친구랑 있는게 편해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친구가 된경험들이 있습니다. 책에서도 이야기 합니다. 나를 먼저 알아보고 내 유형에 맞는 친구를 만나면 된다고 말이죠. 친구 사이는 다양합니다. 자주 만나는 친구도 친구이고 가끔만나는 친구도 가끔가다 밥먹는 친구도 다 친구라는겁니다. 저자는 나를 소중히 여기면 친구관계에서 오는 답답함이 줄어들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친구가 필요한 상황은 매번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나도 생각해보면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혼자 영화를 보고 멍을 때리는 시간도 좋아 매일같이 만나자는 친구는 오히려 부담스러울때가 있었던거 같았다. 친구라고 생각해서 나의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상대가 이를 진지하게 받아주지 않고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성인인 저도 상처를 받을때가 있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속마음을 이야기 했는데 이를 인정받지 못할때 오는 서운함은 말로 표현 못하는데 하물며 미성숙한 청소년시기에는 더욱더 큰 슬픔이였죠.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친구를 보고 새로운 관계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이럴때는 성인의 도움을 받는게 좋습니다. 꼭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어른들을 만나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본인의 고민을 심리상담사에게 가서 털어 놓는게 도움이 된다는 말이 와닿는 순간입니다. 단점이 장점으로 변화하는 건 정말 단어의 차이라는걸 느끼게 하는 문장들이였습니다. 산만하다는 단점이 행동력이 있다는 장점으로 변신할 수 있다니 너무 멋진거 아닌가요? 아이들에게 말할때 단점을 장점처럼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상당히 얇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좋은 책이였습니다. 교우관계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적었지만 실생활에서 타인을 만나는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성인이된 지금도 인간관계는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렵습니다. 이제는 나다움을 찾아 보다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때 상대가 받아주지 않았다고 혹은 상대가 내가 생각한 반응을 하지 않았다고 의기소침해져서 동굴안으로 빠지는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상처받는건 사람이니까 생기는 일이고 또다른 인간관계를 통해서 회복할 수 있다는것도 배웠습니다. 이건 결국 연륜이 쌓였다는 의미겠지요. 아직 어린 10대들은 이런 과정이 많지 않아 힘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어른의 이야기를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책으로 배우는 육아 끝~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읽어 보고 제 생각을 적은 리뷰입니다] |
![]() 요즘에 '시리즈'라는 이름을 단 책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는 것 같은데 이 책은 '혼자서'시리즈입니다. 혼자서 시리즈는 말 그대로 스스로 '나'를 책임질 청소년에게 사사로운 일상의 기술을 전하는 자립입문서입니다. 이 책은 혼자서 시리즈 1권으로 예쁜 표지의 작고 가벼운 책인데 정신과 의사인 혼다 히데오님의 가볍지 않은 조언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만큼 고민하는 학생들의 멘탈을 다잡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 ![]() ![]() 이 책에는 모두 20가지의 고민 사례가가 실려 있는데 각 고민마다 먼저 네 컷 만화로 상황을 보여여 주고 그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줍니다. 그런데, 이 솔루션이 기발합니다. 천편일률적이고 교과서적인 솔루션이 아니라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솔루션이라 이 책에 실려 있는 사례만 알아도 친구 문제, 더 나아가 여러 인간 관계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멘탈관리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온 사례 중에 절친이 결석하면 조퇴하고 싶다는 마음은 일종의 자기 방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절친이 없는 상황에서 너무 불안한 나머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본능적으로 조퇴를 택하는 것인데 외톨이라고 느꼈을 때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까 그런 자신을 그대로 인정하라고 말합니다. 평소에 저희 아이가 결석을 하는 날이면 아이 친구도 결석을 하겠다고 해서 아이가 곤란해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기 때문에 아이 친구의 심리가 궁금했습니다. 아이 친구가 성격이 강한 아이라 '자기방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아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은 '운'으로 결정되는 면도 있기 때문에 마음에 맞는 상대가 많지 않은 환경에 놓이면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친구가 없는 아이에게 좀 더 노력해 보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곤 하는데 절대로 자책하지도 말고 무리해서 친구를 사귀려고 하지도 말고 평소대로 지내면서 친구 운이 찾아 오기를 기다리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내성적이고 말도 없어서 친구를 사귀는 재주가 없던 저한테도 굳이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친구가 많이 생기는 해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억지로 마음에 맞지 않는데도 친구를 만들려고 무리를 하기보다는 이 책에 나오는대로 편하게 생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의 멘탈을 꽉 잡아줄 이 책을 하루라도 빨리 읽고 고민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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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승리 아니고 멘탈 관리입니다만" 나답게, 가뿐하게, 요즘 10대를 위한 멘탈 관리법이란 소개글을 보고 아!~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어 읽어보았는데 도움되는 내용이 꽤 많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내가 어떤 유형인지부터 파악하고 내 유형에 맞게 친구 관계를 만들어 가는 법을 생각해 보며 읽어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있구나 하면서 친구 관계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더욱 열심히 파고들어 읽어 보았어요. 친구 관계가 힘든 아이라면 어른에게 기대도 괜찮다는 말, 사이좋은 관계가 아닌 이야기하기 편한 관계에 중점을 두고 상대를 찾아보라 권해줍니다. 나답게 있으면 운도 따라온다는 말! 나답게, 매일 즐겁게 지내다 보면 친구 운도 따라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는데 저도 그 말이 딱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즐거워야 주변에서도 스스럼없이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나에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약점을 극복하기보다 잘하는 것에 주력하는 말!~ 남들이 나를 추켜세워 주는 것보다 내가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좋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하는 것이 가끔은 힘들때가 있는 아이... 얼마전에도 이 문제로 친구와 다퉜다고 하는 아이의 일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과 친구를 만나는 시간 사이의 균형을 잡아 원활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면 좋다는 말을 해주는데 우리 아이들 친구에 관한 또는 자신감이나 멘탈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아 중요한 부분은 표시를 해두며 읽었습니다. 친구관계에 예민하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도움을 받길 바랍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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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다른사람 마음에 들기위해 행동한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스스로 내 마음에 드는 내가 되는것이다. 아이의 엄마가 된 나에게도 이것은 사실 힘들때가 많다. 스스로 만족하긴 보다 주변사람을 만족시키기위해 노력하면서 살아왔기에 쉽지않다. 그래도 의식적으로라도 다른사람보다 내가 더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유독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다른사람 눈치를 보며 좋아하는것을 포기하고 맞추려고 하다보면 스스로가 나약해지기도 하고 어떤 문제에서 본질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것만 해결하고 보는 상황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기를 선택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고민을 살펴본다. ![]() 고민을 만화로 소개하며 흥미를 끌고 그에 따른 답변으로 구성되어있다. 고민에 따라 각장의 성향을 확인하는 체크리스도 있어서 확인하고 자신을 알아 갈 수 있다. 나만하는 고민이 아니구나에서 한번 안심하고 답을 보면서 나다움을 찾고, 나의 좋은 점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된다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길거 같다. 아이는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았지만 사춘기가 와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책이 될거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오유아이 출판사의 '혼자서'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이다. 10대를 위한 '혼자서' 시리즈는 청소년에게 사사로운 일상의 기술을 전하는 자립 인문서이다. 혼자서 밥해 먹는 법, 혼자서 병원 잘 가는 법, 혼자서 샴푸 고르는 법, 혼자서 돈 잘 모으는 법, 혼자서 연애 전략 짜는 법, 혼자서 외모 탓하지 않는 법 등의 시리즈물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주제가 독특해서 청소년시기의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청소년은 아니지만 10대 아이들을 만나는 일을 하다보니 이런 주제의 책을 눈여겨 보곤 한다. 고민상담을 해 오는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1장 나는 어떤 유형일까? 2장 친구란 뭘까? 3장 노력이란 뭘까? 4장 보통이란 뭘까? 5장 남들과 다른 나와 마주하는 법 1장과 5장은 들어가는 말, 맺는 말이 담겨져 있는 장이고, 2장부터 4장까지는 본격적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고민 20개가 소개되어 있다. 질문을 여는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밌고, 순서대로 읽지 않고 궁금한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 ![]() 책에 소개된 고민 20가지와 저자의 해결방법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즉각적인 해답을 찾고자하는 아이들에게는 '그저그런, 하나마다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 책이네', '이 책 별로네.' 라는 반응을 받을 수 도 있겠다라는 것.... 고민은 비슷하지만 그 원인은 제각각 다를 것이며 해결방법도 아이들의 수만큼 다양하니까... 하지만... 아이들보다 좀더 오래 살아온 어른으로서 책의 저자가 말하는 '나다움'을 찾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 같다. '나'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해 나간다면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나다움'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 수 있게 될테니까...^^ ![]() |
??서평“지금 너로도 괜찮아” 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마음 한구석이 서늘하게 풀어지는 느낌이 든다.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자신에게 “충분하다” 고 말해주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끊임없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말들 속에서, 더 높이 오르지 못하면 뒤처진다는 압박 속에서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혼다 히데오의 책은 마치 마음을 비춰주는 작은 등불 같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우리가 흔히 놓치는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더 많이 가지지 않아도, 바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히 괜찮다는 메시지다. 책을 펼치고 몇 장 넘기지 않아 이 책의 온도가 느껴졌다. 저자는 청소년들의 마음이 부서질 듯이 아프고 흔들리는 이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단순히 위로의 말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기 자신에게만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님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지금 우리가 겪는 불안감이나 남과 다른 느낌이 사실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오히려 그 속에서 나의 진짜 모습이 자란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나' 라는 존재에 대해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연결된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친구가 생기지 않는 것이 실패가 아니고, 남과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게 아니며, 지금 겪는 모든 순간들이 그저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과정의 일부’ 라고 여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흔히 어른들이 청소년들에게 던지는 "노력하라" 는 말 대신, 저자는 그저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무조건 나아가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온다. 읽는 내내 내가 청소년 시절 느꼈던 고민들이 떠올랐다. 그때 이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지금도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느끼게 되었다. ‘나다운 삶’ 을 찾기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종종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해 나의 결점을 키우고 자책하지만, 이 책은 그 결점이 나라는 존재를 완성시키는 한 부분일 뿐이라고 말해준다. 어쩌면 모든 순간에 정답은 없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편안히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진리로 이끄는 셈이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나다움’ 을 찾는 일이 단순히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만의 방식을 지켜나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기의 불안과 방황을 넘어 지금 나와 내 곁의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우리는 비록 매 순간 흔들릴지라도, 그 자체로 충분하고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진정 ‘읽는 위로’ 였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자책과 불안 속에 있다면 이 책의 메시지가 큰 힘이 될 것이다. ??추천 대상 ? 나다움을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 ?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 ?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교육자 ?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은 모든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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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승리 아니고 멘탈 관리입니다만.. 글 혼다 히데오 ㅣ 옮김 우민정 ? 그동안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인간관계의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라고 지금 이순간에도 생각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어느 날은 울면서 학교 마치고 들어온 아이가 자퇴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왜 그러는데? 난 친구가 없어.. 마음이 찢어지는것 같고 내가 큰 잘못을 했나 싶었어요. 왜 우리 아이에게만 이런 아픔을 가지게 되는 걸까? 하고 말이지요. 가족들과 함께 있을때면 발랄하고 잘 웃는 아이인데 말이지요. 어느 날은 한 친구가 자기 앞에서 다른 친구 험담을 하는 것을 듣고 왜 나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다고 해요 그리고 " 어쩌라고~!" 말하고는 그 친구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처음과 끝은 항상 같았어요. 내 주변에는 친구가 없다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음을요... 안타깝지만 어떻게 하면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 매번 물어 보는 아이에요. 그런 와중에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라는 책을 같이 읽어보았어요. 아이의 고민들의 모든것이 다 들어 있는 책이에요. 엄마인 제가 다그쳤던 부분들~!! 너가 그렇게 공감을 못하니 친구가 없는거야 라고 했던 말들은 아마 상처였을테지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친구에게 좀 맞혀보고 너가 공감을 더 많이 해 줘야 너 주변에 친구들이 말도 시키고 하지! 라고 해 주었던 해결방법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에요. ??우리 스스로는 자신이 있나요? 당당하게 " 자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는 지은이의 말처럼 특히 10대 시절에는 집단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때가 많은 법이지요. 자신감을 가지기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고요. 내가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면 내 특징도 반드시 보일 거에요. 나다움을 찾아 , 나의 좋은 점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해결책 들이 많이 소개 되어 있어 자신감이 없던 친구들도 한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는 책이 될거에요. " 대화에 끼어들기가 어려워요" " 친한 친구가 한 명밖에 없어요" " 친구들 사이에서 갑자기 왕따가 되었어요" " 정리 좀 하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 " 혹시 내가 발달 장애인가? 생각한 적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고민하는 문제들을 순서에 상관없이 내가 관심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친구들 사이에서 나 혼자만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경우, 내가 이상한 거라고 생각해 버리기 쉽지만 반드시 다수가 옳고 소수는 틀린게 아니지요. 다들 신나서 하는 대화에 끼고 싶은 마음, 공감해 줄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생길 거에요. 그런 것 때문에 고민하거나 헤매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답을 해주고 주변 사람들과 무리없이 지내기 위해 무엇을 주의하면 될지 방법을 제시해 주는 그러한 책이에요. ' 친구, 노력, 보통' 의 세 가지 주제로 나눈 다양한 고민을 만화로 소개하고, 발상을 전환할 힌트가 모아져 있어요. ??마음이 가는 페이지부터 펼쳐 읽어보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책이기에 꼭 읽어보기 바래요. 한숨 쉬며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들때 가까이에 이 책을 두고 두고 읽어보면 마음의 위안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모든것이 나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도 이야기 해 주고 싶어요. 챕터마다 체크리스트와 기억해를 통해서 핵심을 뽑아 놓아 더 간결하게 볼 수 있어 곁에 두며 읽어보기 바래요. 30여 년간 청소년 마음을 돌본 정신과 의사의 ' 읽는' 상담소를 통해 나답게, 가뿐하게 요즘 10대를 위한 멘탈 관리법을 찾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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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탈관리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한명의 사춘기가 어느정도 끝나고 나니 다른 한명의 아이가 사춘기가 왔어요 참으로 힘든...사춘기의 전쟁이 몇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 어른이 되려고 무던히도 노력하고 호르몬과 함께 싸워가며 공부까지 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나도 측은하다가도 최대한 참아보려 하지만 사춘기와의 대립은 쉽지않더라구요 그리고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대화의 창구가.... 사라지기 시작해 아이의 고민을 함께 해줄수 없음이 서운하긴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청소년 멘탈관리를 위한 책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청소년 멘탈관리를 위한 책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 오유아이출판사에서 춮간된 혼다 히데오 정신과의사이자 의학박사님이 펴낸 책입니다 ![]() ![]() 십대의 사춘기에 관한책을 보니 아~ 전세계의모든 십대들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다들 힘겹게 어른이 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사춘기를 겪는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님들도 힘들겠지만 가장 힘든건 사춘기를 겪는 아이 바로 자신이겠죠 하지만 사춘기의 큰 특징 중 하나가 부모에 대한 이유없는 싫음이 생겨요 ^^;;; 엄마로써 서운하지만 사춘기가 딱 끝이 나면 어느샌가 살갑게 나와 함께하는 아이가 된다는걸 알기에 묵묵히 기다리며 아이의 사춘기를 응원합니다 ![]()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아이 둘다 성별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성격도 입맛도 정말 다른것 투성이라 아이마다 생각과 고민도 제각각이더라구요 언제나 아이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해결하고싶은 마음은 있으나 사춘기 아이의 경우는 부모의 손을 잡기보단 또래문화에서 혼자 고민을 하죠 그래서 아이에게 직접적인 조언을 하기보단 이렇게 청소년 멘탈관리를 위한 책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고 싶어를 함께 읽으며 간접적인 조언이나마 아이에게 고민의 해결을 위한 하나의 빛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포스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