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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들을 위한 길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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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을 처음 맡는 선생님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동학년 선생님께서 1에서 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옆에서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다.앉은 자리에서 이렇게 빨리 읽은 책이 있나 싶다.1학년을 3년째 맡고 있고 올해도 맡을 예정이라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처음 1학년을 맡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장되고 두려웠던 마음이 생각났다.이럴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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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을 처음 맡는 선생님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동학년 선생님께서 1에서 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옆에서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다.
앉은 자리에서 이렇게 빨리 읽은 책이 있나 싶다.
1학년을 3년째 맡고 있고 올해도 맡을 예정이라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처음 1학년을 맡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긴장되고 두려웠던 마음이 생각났다.
이럴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겠다 싶었다.
1학년을 맡게 되는 선생님들이 옆에 있으면 추천해주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하고 있었던 여러 가지 학급 운영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새롭게 알게 된 것들도 있어서 올해 1학년을 맡으면 한번 해봐야겠다는 것들도 있어서 더욱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25.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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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 - 박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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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 서평『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을 읽으며, 초등학교 1학년을 맡은 교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지침과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 교사뿐만 아니라 경력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사례와 해결책을 제시했다.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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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 서평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을 읽으며, 초등학교 1학년을 맡은 교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지침과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 교사뿐만 아니라 경력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사례와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특성과 심리를 깊이 있게 다루며, 학급 경영의 기본부터 학부모 상담, 생활 지도, 수업 운영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특히 1학년은 초등 교육의 기초를 형성하는 시기인 만큼,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 방법을 제시한 점이 유용했다.
책의 구성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이었다. 학기 초 교실 환경 구성부터 학생 지도 방법, 효과적인 칭찬과 훈육 전략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1학년 담임을 맡은 교사들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따른 행동 특성을 설명하며, 교사가 유연한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를 통해 1학년 학생들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특히 학부모와의 관계 형성에 대한 조언이 유익했다. 1학년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학년이므로, 교사와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부모 상담 시 효과적인 대화법과 오해를 줄이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실제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1학년은 기다림의 교육’이라는 메시지였다. 1학년 학생들은 아직 자기조절 능력이 부족하고, 실수도 많지만, 교사의 따뜻한 기다림과 격려 속에서 성장해 나간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서두르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속도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부분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책은 1학년 담임을 맡은 교사뿐만 아니라, 초등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교사들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와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 있어, 1학년 교실 운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여 주는 역할을 했다. 특히 신입 교사들이 이 책을 통해 첫 학급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적으로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은 교육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교사로서의 태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었다. 교사라면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m****5 2025.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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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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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독자로 삼은 책들과 1학년 아이들과의 한 해 살이를 준비하는 선생님을 독자로 삼은 책은 어떤 점이 다를까 궁금했다.요즘이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부터 "선생님"과 생활하고 꼭 교육기관이 아니어도 병원에 가도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이라는 말을 쓰고 간단한 체험활동을 할 때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두루 사용해서 내가 어렸을 때에 비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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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독자로 삼은 책들과 1학년 아이들과의 한 해 살이를 준비하는 선생님을 독자로 삼은 책은 어떤 점이 다를까 궁금했다.
요즘이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부터 "선생님"과 생활하고 꼭 교육기관이 아니어도 병원에 가도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이라는 말을 쓰고 간단한 체험활동을 할 때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두루 사용해서 내가 어렸을 때에 비해 선생님이라는 대상이 그렇게 멀지도 어렵지도 않게 된 것 같기도 하지만 1학년 선생님은 학교생활을 시작하며 만나는 첫번째 선생님이시라는 점에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그 의미는 여전히 남다를 것 같다.
책을 보며 그런 특별함은 1학년 아이들을 맞이하는 선생님에게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느꼈다.
아이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며 시작하고, 함께 만들고, 겪어내는 과정을 통해 수업뿐만 아니라 생활지도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며 아이들과 함께 무르익어 간 선생님의 고군분투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었다.
그렇게 선생님의 실전경험이 녹아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았고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노하우도 배운 것 같다.
k***9 2025.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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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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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친구 같은 선생님이 꼭 좋은 선생님일까?이 책의 저자는 친절하고 단호한 1학년 선생님이 될 것을 제안한다.1학년 선생님으로서 1년간 아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저자는 수업,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1학년 선생님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학부모가 민원을 넣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학생이 돌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말해줘야 하는지,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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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
친구 같은 선생님이 꼭 좋은 선생님일까?
이 책의 저자는 친절하고 단호한 1학년 선생님이 될 것을 제안한다.
1학년 선생님으로서 1년간 아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저자는 수업,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
1학년 선생님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학부모가 민원을 넣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학생이 돌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말해줘야 하는지,
학생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교실 놀이에는 무엇이 있는지,
1학년 교육과정은 어떻게 가르치면 좋은지
1학년 선생님으로서 필요한 A to Z를 구체적으로 일러준다.
신규로 발령받는 선생님에게,
담임으로서 노하우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선생님께,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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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담임의 든든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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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의욕적으로 1학년 담임을 신청했다. 그러나 그 해 나는 어떻게 버텼나 싶을 정도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한 명 한 명은 예쁘지만 모아 놓으면 상상 이상의 감당하기 버거운 에너지와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 아이들을 보며 거의 질려 버렸다. 금쪽이 몇 명이 내는 시너지에 점점 소진되어 갔고, 진상 학부모와의 어긋난 관계에 트라우마가 생길 지경이었다. 그 다음해 바로 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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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의욕적으로 1학년 담임을 신청했다. 그러나 그 해 나는 어떻게 버텼나 싶을 정도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한 명 한 명은 예쁘지만 모아 놓으면 상상 이상의 감당하기 버거운 에너지와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 아이들을 보며 거의 질려 버렸다. 금쪽이 몇 명이 내는 시너지에 점점 소진되어 갔고, 진상 학부모와의 어긋난 관계에 트라우마가 생길 지경이었다. 그 다음해 바로 휴직을 하며 교직에 대해 다시 진지하게 고민하며 나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 이후로도 아직 1학년 담임은 겁이 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그 때 내가 어째서 그렇게 힘들 수 밖에 없었는지, 문제 상황들에 어떻게 대처했으면 더 좋았겠는지, 더 나아가 어떻게 미리 그런 상황을 예상하고 준비해서 예방할 수 있었을지를 떠올려 볼 수 있었다. 1학년 담임으로서의 학급 경영과 수업, 관계 맺기를 포함한 원칙들에서부터 생활지도 및 루틴에 관한 아주 아주 작은 꿀팁까지 버릴 페이지가 1도 없었다. 책을 읽어 나가며 왠지 1학년을 다시 하면 훨씬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1학년 담임을 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 그만큼 책에 1학년 담임으로서 준비하고 알아야 할 것들이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1학년 담임이 된다면 꼭 이 책을 다시 읽고 탄탄하게 준비해서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1학년 지도에 힘들어 하는 동료 선생님께 이 책을 꼭 선물해 드리고 싶다.
g****m 2024.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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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학생도 1학년 선생님도 함께 행복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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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담임 중 난이도가 높고 기피하는 학년은 6학년과 1학년이다. 다같은 초등학생이더라도 학년의 특수성이 분명 있다. 보통 6학년과 1학년 담임을 맡으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그 학년에 대한 경험이 적을수록 두려움을 느낀다. 사실 교직경력 18년차에 1학년을 처음 맡으면서(그 동안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많이 걱정이 되었었다. 보결 수업으로 들어갔던 1학년 교실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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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담임 중 난이도가 높고 기피하는 학년은 6학년과 1학년이다. 다같은 초등학생이더라도 학년의 특수성이 분명 있다. 보통 6학년과 1학년 담임을 맡으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그 학년에 대한 경험이 적을수록 두려움을 느낀다. 사실 교직경력 18년차에 1학년을 처음 맡으면서(그 동안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많이 걱정이 되었었다. 보결 수업으로 들어갔던 1학년 교실은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 같았기 때문이다. 40분 보결을 들어갔을 뿐인데, 어찌나 질문이 많고 수업 중에도 일어나는 학생들이 많은지 항상 교실로 돌아와 우리 반 아이들을 다시 만났을 때 너무나 반갑고 기뻤다. 그러나 내리 3년을 1학년 담임을 하고 나서는 내 마음 속 1순위 학년은 1학년이 되었다. 물론 첫 해에는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돌발상황에 당황하기도 하였다. 분명 1학년 담임을 하는 데에는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해를 거듭할수록 굳건해졌다. 이 책은 그 '노하우'에 관한 책이다. 
짝 토의가 왜 우리반은 잘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단계적인 방법에 따르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위 1학년은 숨 쉬는 것 빼고는 다 가르쳐야 한다는데, 맞는 말이다. 예를 들면, 이 책에는 책상 줄을 잘 맞추는 방법으로 책상의 앞 두 다리에 기역자로 테이프를 붙이는 등 마킹을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 나오는 경험에서 나오는 여러 팁과 노하우들을 읽으며 앞으로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것들이 너무나 많았고 공감 되었다. 설명을 하였을 때 몇 명만 따라한다면 그 방법은 잘못된 지도 방법이다. 1학년은 단계를 쪼개어 첫 번째 순서 후 기다림, 두 번째 순서 후 기다림, 이런 방식으로 지도해야만 한다. 기다릴 수 있는 학년이라는 말도 공감이 되었다.  이 책에서도 동학년 선생님이 사용하신, 또는 책이나 다른 곳에서 만난 1학년 선생님이 사용하신 꿀팁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실제로 1학년을 많이 하신 선생님들은 노하우가 엄청 풍부해서 듣기만해도 무릎을 탁 치게 될 때가 많다. 1학년을 맡아서 막막함이 들 때에는 이 책을 꼭 기억해두셨다가 읽어보시기를 강하게 추천한다. 분명 한 줄기 빛처럼 느껴질 것이다. 1학년과 사랑에 빠질 준비를 위한 첫 단계가 될 것이다.
k*****5 2024.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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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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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서 학급을 운영하는 것은 교사로서 쉽지 않은 일이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레임도 있고 처음 만나는 학생들과 서로 적응하고 1년을 보낸다는 부담감도 있다.  1학년은 초등학교에서 가장 어린 아이들을 대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렇기에 학습 수준과 성향이 제각각이다. 같은 1학년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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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해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서 학급을 운영하는 것은 교사로서 쉽지 않은 일이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레임도 있고 처음 만나는 학생들과 서로 적응하고 1년을 보낸다는 부담감도 있다.
  1학년은 초등학교에서 가장 어린 아이들을 대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렇기에 학습 수준과 성향이 제각각이다. 같은 1학년 뿐만이 아니라 1-6학년 까지의 많은 학생들이 같은 건물 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학년의 특성 때문에 선생님들도 1학년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다. 다른 학년의 학생들은 적어도 1년은 초등학교 생활을 경험하여서 제법 익숙하게 학교 생활을 해나가지만 1학년은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므로 약속, 규칙을 잘 잡아줘야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1년을 잘 보낼 수 있다.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도 생기고 아이들 만큼이나 초등학생 학부모로서 처음인 부모님들과 수시로 상담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1학년을 시작하기 전에 1년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1학년 아이들이 특징을 알고 이해하고 1학기를 시작하면 어떨까?
  1학년을 처음 하거나 이해하고 싶은 선생님을 도울 수 있는 책이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총 7개의 챕터로 되어있는데 1학년 초기의 적응을 위한 입학 적응, 학급 규칙, 아침 루틴, 줄서기, 발표 약속, 줄 서기, 래포 형성을 위한 방법, 1학년 담임으로서의 마음 가짐, 학부모님과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 학습 지도를 비롯한 여러 지도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들어 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다 행복한 학급은 구성원 모두의 참여로 이루어 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는 방법으로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1학년 담임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으로 1학년을 미리 만나보면 좋겠다.

k*******4 2024.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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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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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은 친절한 1학년 메뉴얼, 1학년을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드립니다. 1학년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먼저 두려움이 조금은 앞서는데요. 그 작은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를 주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뭔가 기대가 되는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20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이 책이 세 번째 저서이구요. 들어가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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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은 친절한 1학년 메뉴얼, 1학년을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드립니다. 
1학년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먼저 두려움이 조금은 앞서는데요. 그 작은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를 주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뭔가 기대가 되는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20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이 책이 세 번째 저서이구요. 들어가며에 있는 첫 문장이 "1학년이 이렇게 힘들다고 왜 아무도 말 안 해줬어?"입니다. 이 문장에서 공감이 되는데요. 20년차인 교사도 1학년이 힘들다는 것에 위로와 격려를 한꺼번에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1학년 선생님께서 일 년 내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거예요.'라고 들어가며에 있는데 그 자신감이 많이 든든하게 느껴졌네요.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은 총 7개의 장과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에서는 1학년 만나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18년 경력으로 만난 1학년, 일 년을 버티고 다시 1학년 선생님이 된 이야기, 다시 만나서 만들어진 이야기가 나옵니다. 1장에서는 그 경험들이 녹아져 있어서 힘을 주는 이야기들이 되었습니다. 능력을 뽐내고 나는 다 잘 되었어가 아니라 이렇게 해 보니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말이죠. 그러나 완벽은 없고 모든 경험이 다 같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수 많은 방법들을 하나 더 알아가 보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것일 뿐이지요. 그것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다 되는 듯한 이야기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대신에 이렇게 해 볼 수 있어요가 받아들이기에 더 넉넉하게 다가왔습니다.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모든것>을 위해서 1학년을 위해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는 QR코드 같은 것이 있으면 더 든든할 것 같습니다. 해 오신 자료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자료방 같 것이나 이미지를 볼 수 있으면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a*****0 2024.08.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