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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미정 그림 조경옥 출판사 봄마중 ![]() 엄친아 =>> 엄마친구아들 = 뭐든 잘한다. 공부, 운동, 모범생 기타 등등, 엄마의 비교대상 책제목을 보고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항상 보면 엄친아가 주변에는 늘 있더라구요 엄친아와 비교가 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지 재수없는 엄친아 이야기로 들어가볼까요? 못하는게 없는 엄마 친구의 아들 주완이는 다인이 엄마의 잔소리 단골 메뉴입니다. 다인이와 3년째 같은 반이라 더 비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늘 바르고 발표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 주완이가 더 눈엣가시겠죠? 주완이를 이기기 위해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우리의 주인공 다인이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할까요? 아이들의 성장이야기 속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비교, 이해, 대화,자존감 이라는 단어들이 떠올랐습니다. 부모자식간에도 비교가 아닌 대화와 이해가 필요하고 친구간에도 비교가 아닌 대화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높으면 비교가 아닌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도 모르게 비교를 하고 있을 때 그걸 자존심이나 그저 경쟁상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성장할 수 있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누구 엄마는 이런 것도 해주는데 나는?' ' 누구 엄마는 여기도 데리고 가고 저기도 데리고 간다는데 나는?' 저부터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고 친구들과 비교한 적이 있는지 무엇을 비교했는지 다른 엄마와 비교를 한 적 있는지 그리고 아이들의 꿈은 무엇인지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작가의 말중에 와 닿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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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아이 또래 다른 친구들은 벌써 이만큼을 한다는데 왜 우리아이는 아직 여기인지, 다른 친구는 이것도 한다는데 왜 우리아이는 못하는지 하며 종종 스스로 마음이 다칠 때가 많이 있어요. 더 조급한 마음이 들어서 아이를 더 다그치는 경우도 있고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정말 끝도 없는데 말이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고 어른들로부터 비교를 당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 생각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상대방과의 비교는 마음의 병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비교와 경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책 #어린이동화 #초등책 #초등동화추천 #초등신간동화 #초등추천도서 #봄마중 #초등겨울방학독서 #재수없는엄친아 #개나리문고 #도서제공 |
#재수없는엄친아 저자#류미정 출판사#봄마중엄친아 하면 재수 없다, 비교, 싫다 같은 거부감이 먼저 든다. 재수 없는 엄친아에서도 시작은 거부감이였지만 엄친아의 솔직한 모습을 알고는 오해를 풀게 된다. 읽기독립의 길을 열어준 책 재수 없는 엄친아♡ 이제, 혼자서도 잠자리 독서 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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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를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친구관계는 만들어 왔던 아이라 다행히도 친구와 비교당하며 자라지 않았던 터라 모모는 엄친아?가 뭐야 하며 제목에서 의문을 가지며 흥미로워 했던 ?? “재수없는 엄친아” < 류미정 글, 조경옥 그림 > ![]() “재수없는건 나쁜말아니야?” 엄친아를 왜 재수없다고 하는거지? 궁금했던 모모 입니다.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딸은 익숙한 단어죠. 엄마들에게는 어찌나 친구가 많은지, 그리고 그 친구 애들은 어찌나 똑똑하고 괜찮은지... 엄마가 친구 얘기 시작하면 피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주인공 다인이와 주완이는 같은 반 친구입니다. 둘은 엄마들끼리도 친해서 서로의 엄마를 이모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은 공유하고 싶지 않은 소식들도 엄마들끼리 먼저 전해버리기도 하죠. 이 책에서는 공부도 잘하고 뭐든 척척 잘 해내는 주완이가 얄미운 다인이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학교 생활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단체 생활 안에서 느끼게 되는 미묘한 감정들이 현실적이라 어른인 저도 푹 빠져서 읽었어요.새 학기가 되어 긴장한 친구들의 모습, 반장 선거를 앞두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예상치 못한 친구가 반장이 되었을 때의 마음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요. 이번학기 학급회장이된 모모는 이 부분이 제일 집중해서 읽은 것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재밌었다네요. ^^ 단순히 비교하고, 자격지심의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달달함으로 마무리되는 부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크게 비교당할 일이 없었고, 친구들과 비교하며 슬퍼하지 않는 타입이라 다인이는 왜 이렇게 생각할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주인공 다인이처럼 누군가와 자기를 비교하며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믿으며 자존감있는 아이로 계속 성장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런 상황에 직면할 때 이 책을 떠올리며 중심을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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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없는 엄친아』 는 3학년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글자 크기가 크고, 책이 두껍지 않아 저학년 문고를 즐겨읽는 7세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 교실의 이야기와 친구들 간의 이야기가 나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조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 1학년 친구는 재밌게 웃으며 읽더라고요. 생소한 단어인 ‘엄친아’가 뭐냐고 물어보며, ‘나도 엄친아가 있나?~’ 생각하기도 하더라고요. 자격지심이라는 사자성어도 책 속에 나오는데, 그 뜻이 뭔지 몇 번이나 묻고 생각해보기도 하고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읽는 중에 아이가 스스로 독후감(?)도 작성해오더라고요. 정말 재밌었나봐요. ( #저학년문고 를 즐겨읽는 초1 이긴 합니다.) 가까운 친구를 향한 질투심과 친구와 비교하는 엄마에 대한 불만, 아이들이 한 번씩은 생각해봤을만한 내용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예요. 엄마 입장에서 “역시 비교는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해보고요ㅎㅎ 교실의 다양한 캐릭터도 생동감이 느껴져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미워하던 친구에서 좋아하는 친구로 변하는 과정, 용기있게 친구에게 손 내미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생각하고 배울 거리가 충분할 듯합니다. 공감하며 술술 읽게 될 『재수 없는 엄친아』 추천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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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은 다 잘해!" 나와는 비교되게 못하는게 없는 항상 칭찬거리만 가득한 엄친아. 주위에 꼭 한명씩 있죠? 이 책의 주인공 다인이도 뭐든 잘하는 주완이가 얄밉습니다. 엄마가 비교하는 것도 싫고, 자신감있는 모습마저 재수없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은 늘 학교에서 또래관계에서 서로를 비교하고 비교당하기도 하는데요. 그 속에서 질투라는 감정이 생기게 되죠. 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게 잘 풀어주고 소위 엄친아라 불리는 모든게 완벽한 친구의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해와 공감, 협동하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인이는 과연 깨달았을까요?? *봄마중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봄마중 #재수없는엄친아 #어린이책추천 #저학년문고책 #아침독서 #초등학생도서 #도서추천 #저학년도서 #아침독서책 #북스타그램 |
제목부터 재미있는'재수없는 엄친아'아들이 읽으면서 계속 피식피식 웃고 재미있어서 술술 읽혀진다면서 하루만에 책을 다 읽었어요???? 지루한 부분 없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계속 나와서 너무 재미있었다고해요?? 주변에서 한 번쯤 친구가 질투나는 상황을 겪게 되는데 그런 경험들도 떠올리면서 공감도하면서 즐겁게 읽더라구요?? 특히 골든벨에서 사자성어를 잘 못 썼던부분과 수업시간에 풍선껌을 불었던 장면은 격공하면서 보더라구요?? 중간중간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들도 마치 만화를 보는 느낌이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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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엄친아 #류미정글 #조경옥그림 #봄마중 *엄친아 : 엄마친구아들. 어느 집에서나 들을 수 있는 엄마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하고 할 일도 스스로 하는 엄마 친구의 아들을 뜻 하는 말. 《재수 없는 엄친아》도 그런 엄친아인 주완이 때문에 속 상한 주인공 다인이 이야기 입니다. 《재수 없는 엄친아》에는 똑똑하고 무엇이든 알아서 잘 하는 것 같은 주완이와 그런 주완이가 재수 없어 이겨보려 애쓰는 다인이, 그리고 개그맨이 꿈인 해맑은 이준이가 나옵니다. 주완이를 이겨 반장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친구들의 싫은 소리도 참고 한국사골든벨에도 나가기 위해 노력하던 다인이가 어른의 눈에는 무척 귀여워보였답니다. 그리고 혼자 다 알아서 해내는 것처럼 보였던 주완이가 알고보니 엄마의 말을 잘 듣기 때문에 항상 노력하고 훈련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고백할 때 ...그래서 니가 엄친아인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어른이가 저였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이준이. 친구들을 웃게하고 밝은 아이인 이준이는 다인이를 위해 화내주는 주완이를 이해해주고 다인이에게 충고할 수 있는 아이더라구요. 이런 세 친구를 보면서 다양한 친구들의 마음을 알아보고 공감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복잡한 사건이 있는 것이 아닌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이고 마침 초3아이가 읽은터라 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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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때문에 1학기 회장이 아닌 2학기 회장을 하고 늘 엄마에게 비교를 당해 힘든 주인공 ?? 초등학교 2-3학년이 읽으면 학급회장선거, 어린이 잡지, 골든벨 대회 등 딱 재밌을 것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사실 저는 주인공들보다는 그 엄마들에게 어찌나 감정이입이 되던지... 몰라요. 특히 엄친아의 마지막 고백에서 아... 정말 다들 저렇게 집에서 고군분투하며 사는구나.. 설사 초등학생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야..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보다 늘 한 발 앞서가는 친구가 얄밉고 질투나는 건 어른도 마찬가지 잖아요? “동화작가들도 다른 작가가 쓴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고나면 ‘난 왜 이만큼 쓰지 못할까?’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쓰고 있는 글이 재미없고 쓰기도 싫어지지요. 최고의 독자는 누구보다 자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비교하는 마음이 드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그만큼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질투가 나서 괴로울 때 추천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_ #도서제공《재수 없는 엄친아》류미정 글 / 조경옥 그림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때문에 속상한 다인 엄마는 자꾸 주완이(엄친아)와 비교를 하고 다인이는 똑똑하고 잘난 척 하는 주완이가 재수 없다. 재수 없는 주완이를 이기려고 하다보니 실수하게 되고 그럴 때마다 주완이가 더 미워지고 싫어진다. 엄친아(또는 엄친딸)는 왜 다들 똑똑하고 뭐든 잘하는 걸까? 그런데 다인이는 몰랐던 것 같다. 다인이 역시 엄친딸 이라는 것을.. 그리고 주완이는 자신과는 반대로 하고 싶은걸 찾아서 하는 당당한 다인이의 모습을 좋아했다. 모든 친구들이 그리고 내 아이가 다른 엄친아, 엄친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자신의 재능을 찾길 바라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 . #재수없는엄친아 #류미정 #봄마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