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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이나 식물 키우는걸 좋아하고 전원에서의 생활에 동경도 있어서 언젠가는 전원에 멋진집을 지어서 정원을 만들고 싶은 막연한 꿈이있다.
지금은 아이들도 있고 여건이 안되지만 이책을 읽으니 막연한꿈을 구체적으로계획할 수 있게된것같다. 물론 중간중간 건축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이 나와서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 ㅜ 실재 사례 위주로 실려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것 같다.
나는 특히 광양에 지어진 집이 맘에 들었는데 마당 캠핑장과 다락침실<나으 로망 ㅎ>그리고 운동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미니풀장!!!까지 재미있는 공간이 많이 있는것같다.
그리고 다른집들에도 좌식 평상이나 포켓벤치등이 맘에 들었다.
아직 멀었지만 나의 드림하우스에 이런 잇 아이템들을 배치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다른 구체적인 계획도!!
집을 짓는다는건 고려해야할 요소가 많고 복잡하지만 메일을 많이 주고받으면서 의견수렴을 한것 같고 이책을 읽으며 내 막연한 꿈에 한발짝 가까이 간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