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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5권입니다. 촌구석에서 검도장을 하고 있던 주인공이 대성한 자신의 제자들의 권유로 인해 세상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주인공은 자신이 변변치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난 고수의 실력자인거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 이런 내용에서 교회에 악인이 있는 것은 흔한 일이죠. 그리고 종교가 부패하는 것도 현실에서도 있었던 일이고요. 주인공의 주변 인간들은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일단 두고 보자는 것이었지만 주인공은 그런것에 연연해 하지 않죠. 일단 주인공은 기사단 사범역이라 해도 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일단 저런 상황에서는 정황증거만 있어도 쳐들어갈 이유가 충분합니다.그리고 다음권까지 전투씬이 이어질 것 같은데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5권에서는 시골 마을에서 검술 사범으로 지내던 베릴 가드넌트가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임명되어 왕도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그는 기사단장 알류시아를 비롯한 대성한 제자들과 재회하며, 자신의 예상과 달리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베릴은 자신을 평범한 아저씨로 여기지만, 주변 인물들은 그의 뛰어난 실력을 인정하며 그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건이 전개됩니다. |
| 사가자키 시게루, 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 사토 카즈키 그림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5권] 리뷰입니다. 점점 더 본격적으로 적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판타지 배경답게 정체불명의 죽은자를 살리기가 목적인 사이비 종교가 그 정체였네요. |
| 일단 이런 종류를 좋아했고 애니화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내용자체는 재밌었고 역시 믿고보는 작품이란걸 느끼게 되었고 왜 추천하는지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면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게되는 책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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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유일한 약점(오점)은 제목이다.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목만 봐서는 굉장히 촌스러운 만화일 것 같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그림체, 스토리 그리고 검술에 대한 연출력 3박자가 완벽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연 캐릭터인 베릴 가드넌트, 기사단장 알류시아, 블랙랭크 모험가 슬레나 3인의 불꽃 튀기는 검술 경쟁,,그리고 삼각관계 사랑 싸움까지..모든 것이 재미있다. 뮤이는 언니를 찾기 위해 땅거미 밑에서 소매치기 일까지 하지만, 결국 그녀의 언니는 죽었고 그 시체는 좀비가 되어 이용당하고 있다. 베릴은 뮤이를 구하고자 기사 암살자 슈푸르와 목숨 건 싸움을 시작하고.. |
| 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5권입니다.드디어 밝혀지는 사건의 배후와 함께 유이의 언니를 구하러 가는 베릴과 동료들이네요.이번 싸움으로 베릴의 강함이 잘 드러난거 같네요.다수의 싸움까지 잘 해내고 저번의 네임드 재료를 활용한 검까지 드디어 나왔으니 다음편에 검의 능력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