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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지혜의 리더십' by 도흥국대표님 강력추천!
"'제갈공명 지혜의 리더십' by 도흥국대표님 강력추천!" 내용보기
저는 도흥국 저자를 만나 대화를 할 때 마다. '이 분은 천재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박학다식 하신데다가 전달력이 너무 풍부하셔서 2-3시간을 듣고있어도 즐거울 따름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제갈공명이라는 과거의 인물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의 리더십을 통해 오늘날의 리더와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입니다. 도흥국 저자의 천재기(끼 ㅋㅋ)와 박학다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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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흥국 저자를 만나 대화를 할 때 마다. '이 분은 천재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박학다식 하신데다가 전달력이 너무 풍부하셔서 2-3시간을 듣고있어도 즐거울 따름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제갈공명이라는 과거의 인물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의 리더십을 통해 오늘날의 리더와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입니다. 도흥국 저자의 천재기(끼 ㅋㅋ)와 박학다식함이 잘 어우러져 읽는내내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다양한 리더십 원칙은 독자들이 겪는 매일의 고민과 도전에 대한 현명한 답변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h******r 2024.11.0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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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세상! 철기시대의 리더십을 소환했다
"4차 산업혁명의 세상! 철기시대의 리더십을 소환했다" 내용보기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야말로 총칼없는 전쟁터다. 제한된 마켓을 놓고 숱한 플레이어들이 피 튀기는 각축전을 벌인다. 1등만 살아남는 무한경쟁의 세상, 그 안에서 기업들은 명멸한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시가총액 10대 기업이 있다. 10년씩 세월을 거꾸로 올라가서 한번 검색해 보라. 아마도 깜짝 놀랄 것이다. 내노라 하는 굴지의 대기업들인데. 그것도 10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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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세계는 그야말로 총칼없는 전쟁터다. 제한된 마켓을 놓고 숱한 플레이어들이 피 튀기는 각축전을 벌인다. 1등만 살아남는 무한경쟁의 세상, 그 안에서 기업들은 명멸한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시가총액 10대 기업이 있다. 10년씩 세월을 거꾸로 올라가서 한번 검색해 보라. 아마도 깜짝 놀랄 것이다. 내노라 하는 굴지의 대기업들인데. 그것도 10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 자리는 왜 무조건 바뀌어 왔을까..

자본주의 세상에서 기업간의 전쟁은 일상이다. 매일매일 진검승부가 펼쳐지고, 그 결과 잔인한 성적표가 모습을 드러낸다. 누군가는 승리의 환호성을 지르지만, 누군가는 쓸쓸히 짐을 꾸려야 된다. 이런 일은 지금 시대에만 벌어지는 것일까? 만일 2천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옛날 철기시대였다면 과연 어떠했을까? 살아남은 자가 강자라는 말이 있듯, 비장한 전쟁터에서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차대하다는 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테다.

삼국지는 우리나라 사람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군담소설의 끝판왕이다. 정사 삼국지를 보든 소설 삼국지연의를 보든 삼국지의 진정한 지배자는 제갈공명이었다. 그 시절 삼국지의 군웅들은 지금과 같은 문명의 이기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던 철기의 시대를 살았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전기자동차도 AI도 레이더도 미사일도 없었던 시대. 그 고대의 전장에서 칼과 창, 활을 든 채, 무리를 이끌고 목숨을 건 생사투를 벌였다. 이런 상황에서 그 시절의 리더들은 무엇에 기대어 어떤 판단을 하며 어떤 액션을 취했을까. 이겨야만 살아 남고, 진다면 그걸로 끝이 아니었나. 그들의 리더십에는 물리적인 생존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게감이 있었다. 폼만 잡는 리더가 아니었다는 얘기다.

유비를 일으켜 세우고 조조와 맞섰던 촉(蜀)의 총군사 제갈량. 철기의 시대 군웅할거의 전장을 오로지 지략 하나만으로 좌지우지했던 공명이 있었기에 무관의 유비는 일국의 황제로 등극할 수 있었다. 궁금하지 않은가? 필자는 그의 생각 그의 판단 그의 전략 그의 정보력 그 모든 것이 너무도 궁금하다.  하지만 정작 그가 직접 쓴 기록은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그 일부가 중국 3대 비서(秘書) 중 하나인 ‘제갈공명의 심서(心書)’라는 이름으로 지금 이 시대에 전해지고 있다. 바로 그 기록이 도흥국 저자의 10여 년간에 걸친 각고의 해석 작업을 거쳐 이번에 완결본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책은 제갈량의 리더십을 논한다.

서기 2~3세기 무렵을 살았던 제갈공명의 리더십에는 몇 가지 측면에서 현대의 리더십 담론들과 비교하여 우월한 점이 발견된다.

먼저 지금보다 상황을 좀 더 단순하게 해석할 수 있게 해 준다. 현대는 복잡다단한 시대. 고려해야 될 것이 너무 많다. 우선순위를 매기기도 어렵고, 의사결정 변수도 많다. 하지만 공명의 리더십은 시대적 배경이 철기시대였던 만큼 상대적으로 간단하다. 여기서 간단하다는 것은 난이도가 낮다는 뜻이 아니다. 바로 쭉정이는 빼고 핵심만 남겼다는 뜻이다. 여기에 기록된 내용은 철기시대에도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들이다. 그 시절에도 필요했던 것이말로 진짜 핵심 중의 핵심 아닐까?

원전에는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철학이 존재할 뿐 디테일은 없다. 그래서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대신 원전의 부족한 디테일은 도흥국 저자가 지금 시대의 현대적 감각으로 메꿨다. 리더십이란 것이, 그냥 좋은 말이 나열된 책을 보면서 고개만 끄덕끄덕거려서 될 문제인가. 이건 심심풀이 스낵컬처가 아니다. 생사를 건 전쟁터를 누비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읽어야 될 책이다. 이 책은 그럴 수 있게 도와준다.

결국 모든 것은 사람의 문제로 귀결된다. 예나 지금이나 동서고금의 진리 아닌가. 책에서는 천지인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놓았지만, 우리가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공명을 통해 사람을 얻고 사람을 움직이고 사람을 쓰는 법이다. 리더가 무엇인가? 팔로워를 끌고 가는 사람이다. 사실 사람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하는 리더는 아무도 없다. 문제는 다들 사람을 안다고 얘기는 하지만.. 경험적으로 보면 사람에 대해 핵심을 꿰어차고 있는 리더는 드물었던 것 같다. 그러니 시가총액 10대 기업의 순위가 매번 바뀌는 것이다.

이 책은 휴대하기 좋도록 사이즈가 콤팩트하고 본문에 여백도 좀 있는 편이다. 모두 7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한 편씩 읽기에 부담이 없다. 하루 딱 한 편씩 읽으면서 본문의 내용과 관련하여 머리 속에 떠오르는 단어들을 하나씩 적어가면서 읽는 것도 좋으리라. 한 편이라고 해도 던져주는 무게감은 가볍지 않다. 생각거리가 많다. 적을 것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나서 나중에 다시 읽을 때 이전에 적어뒀던 것들을 보면서 다시 또 적고..

이번 참에 시험 준비 하는 공부가 아닌 진짜 작정하고 하는 리더십 공부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이라면 이건 무조건 필요하다. 지금 신입이나 말단이라고 할지라도 어차피 곧 리더가 된다. 세상의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간다.

그냥 읽어만 보는 리더십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공부해서 체득하는 리더십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텍스트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심지어 이제껏 세상에 전해지지 않았던 제갈량 버전의 희귀도서(稀書) 아닌가.

야심있는 독자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한다.

d*****y 2025.04.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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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병법서의 해석과 현대에 대한 적용
"제갈공명 병법서의 해석과 현대에 대한 적용" 내용보기
<제갈공명, 지혜의 리더십>은 제갈공명의 병법서를 객관적,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현대에 적용했다. 객관적 해석은 병법서의 이론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었다. 주관적 해석에 공감도 하고 저자의 현명함에 감탄도 했다. 또한 이 책은 병법서의 지혜를 현대의 문제들에 적용함으로써 해결방안 및 개인이 지녀야 할 태도를 제시해주었다. 과거에 쓰인 병법서를 현대에 적용하는 것이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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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지혜의 리더십>은 제갈공명의 병법서를 객관적,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현대에 적용했다. 객관적 해석은 병법서의 이론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었다. 주관적 해석에 공감도 하고 저자의 현명함에 감탄도 했다. 또한 이 책은 병법서의 지혜를 현대의 문제들에 적용함으로써 해결방안 및 개인이 지녀야 할 태도를 제시해주었다. 과거에 쓰인 병법서를 현대에 적용하는 것이 창의적이라고 느꼈다. 현대에 맞게 병법서를 해석하고 새로 고쳐 쓰기도 한 점에서 저자의 센스를 느꼈다.

형식 및 구조가 체계적이라 읽기 편했고, 덕분에 빠른 시간 안에 책을 완독할 수 있었다. 구어체 느낌이 나는 서술 방식 덕분에 친근감이 느껴졌고 공감이 쉽게 되었다. 주관적 해석에서 드러난 겸손함 덕에 거부감 없이 저자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다.

책 내에서 겹치는 내용들이 몇 가지 있다는 점이 다소 아쉬웠지만, 독자에게 병법서의 이론을 공부하고 지혜를 탐구하며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할 기회를 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h********9 2024.11.17.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