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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의 절금춘 20권 리뷰입니다. 긴권수로 인해 소설의 호흡이 길다 빨리 배후를 처단해버리고 진소의 밝은 미래를 보고싶다 진소의 중생을 환자징이 알게되고 진소는 자신의 전생 은인들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은 또다시 진소의 약점이 되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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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20권 리뷰입니다 진가의 외실녀 진소의 전생이야기와 현생이야기가 교차되어 보여지네요 진가를 몰락시킨 배후가 아직도 다 드러나지 않아서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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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20권
계락으로 주변 사람들을 힝들게 하는 최종 배후가 누구인지 언제 알게 될까요.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
| 요제산 작가의 전작품이었던 <서서득정>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어서 그녀가 쓴 작품은 모두 다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번 작품은 그녀의 전생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추리하는 형식으로 조금씩 풀리는데~과연 진가와 진소를 나락으로 보내버린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읽어나가면서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완결까지 이제 몇 권 안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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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금춘 20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 에서 나왔습니다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이라 믿고 봅니다. 물론 다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중간이상은 가니까요 절금춘 20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절금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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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는 청주 진가네가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전생의 따뜻함 때문인지 현생의 보살핌 때문인지 진소는 진가네 자매를 힘껏 챙겨줍니다. 하지만 진가네의 등장은 진소를 노리는 자들에게는 반격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네요. 그 때문에 청련연이 개최되자 여인들의 암투가 시작되는데 다행히 진가네는 명성을 잃지 않고 일이 해결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환자징이 진소가 중생한 걸 알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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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설윤형과 진언완이 마주치고 설윤형은 진소때문에 진언완을 예의있게 대해주는데 진언완이 설윤형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은 장면이 나와서 좀 ; 설가는 이 글에서 누구랑 연결되는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숙의가 자꾸 설윤형에 미쳐서 계략인지 알면서도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도 걸리는데ㅠ 그나마 산 어딘가로 보내져서 다행이지만... 너무 답답한 상황만 전개되니까 흥미가 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