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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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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집 바로 옆에 있는 슈퍼마켓으로 심부름을 자주 갔었어요. 두부 한 모, 콩나물 천 원어치, 과자 두 봉지. 가까워서 간단한 심부름은 곧잘 했었는데 내 딴에는 뭐가 그리 좋은지 그런 심부름도 신나서 했던거 같아요.엄마 아빠없이 나 혼자서 자유롭게 밖엘 다녀올 수 있는 멋진 기회인 심부름은 잘 하고나면 칭찬도 받을 수 있으니 신날 수 밖에요.^^이 책은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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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집 바로 옆에 있는 슈퍼마켓으로 심부름을 자주 갔었어요. 두부 한 모, 콩나물 천 원어치, 과자 두 봉지. 가까워서 간단한 심부름은 곧잘 했었는데 내 딴에는 뭐가 그리 좋은지 그런 심부름도 신나서 했던거 같아요.

엄마 아빠없이 나 혼자서 자유롭게 밖엘 다녀올 수 있는 멋진 기회인 심부름은 잘 하고나면 칭찬도 받을 수 있으니 신날 수 밖에요.^^

이 책은 아빠의 부탁으로 심부름을 하게 된 아이의 이야기예요.
엄마가 외출한 날, 도윤이와 아빠가 점심을 먹고 심심하게 오후를 보내던 도윤이에게 아빠가 사이다를 사다달라는 부탁을 했어요. 
심부름을 다녀 오면 치킨을 시켜 먹자는 아빠의 말에 도윤이는 신나게 마트로 향했어요.

마트에 도착한 도윤이는 과자의 유혹도 떨치고 사이다 한 병을 사고 거스름돈도 잘 챙겼어요.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어디선가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니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빙글뱅글 도는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고 있었어요.

그 때부터 도윤이와 친구들은 거친 파도 속 해적선 위에 있기도, 정글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도 하고, 뜨거운 용암 위를 아슬아슬 건너기도 했어요. 그런데 도윤이는 사이다 심부름을 잊을걸까요?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이기도 하고, 요즘은 무언가 사오는 심부름은 시킬일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아이는 혼자만의 외출을 할 수 있는 심부름에 대한 기대가 있어요. 
게다가 그림책에서 도윤이의 흥미진진한 상상 덕분에 심부름길은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을까 잔뜩 기대하게 되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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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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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아도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이드는 [사이다]그림책!~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엄마가 없는 날~아빠의 심부름으로 사이다를 사가지고오면 치킨을 시켜준다는 말에 신이 나서사이다 심부름을 갑니다.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이다 심부름을잘 마친 도윤이는 어디선가 들려오는소란스러운 소리에 귀가 띄이게 되고심부름도 깜빡 잊은 채 아이들과 신나게놀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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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아도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이

드는 [사이다]그림책!~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엄마가 없는 날~

아빠의 심부름으로 사이다를 사가지고

오면 치킨을 시켜준다는 말에 신이 나서

사이다 심부름을 갑니다.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이다 심부름을

잘 마친 도윤이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소리에 귀가 띄이게 되고

심부름도 깜빡 잊은 채 아이들과 신나게

놀기 바쁩니다.

아이고 저렇게 사이다를 흔들면 뚜껑을

열 때 터질텐데... 하는 걱정을 하게

되었어요.



날이 어둑해질 때 쯤에야 아빠의

심부름이 생각 난 도윤이!~

아빠에게 사이다를 건네주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사이다가 '팡, 팡, 팡'하고

폭발해 버리고 맙니다.

사이다 그림책을 읽으며 어릴적 아빠의

막걸리 심부름을 갔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주전자에 막걸리를 담아 걸어가다가

목이 말라 홀짝홀짝 들이마시던 그때가

생각나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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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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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사이다』 제목만 들어도 정말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데요.책 표지를 보니 귀여운 남자아이가 사이다를 들고 있고, 사이다가 '펑' 소리를 내며 터지는 모습이네요.볼수록 시원해집니다.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엄마의 외출로 도윤이와 아빠 둘이서만 점심을 먹고 있어요.식사 후에 속이 불편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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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이다』 

제목만 들어도 정말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데요.

책 표지를 보니 귀여운 남자아이가 사이다를 들고 있고, 사이다가 '펑' 소리를 내며 터지는 모습이네요.

볼수록 시원해집니다.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엄마의 외출로 도윤이와 아빠 둘이서만 점심을 먹고 있어요.

식사 후에 속이 불편한 아빠가 도윤이에게 돈을 주며 사이다 심부름을 시켰어요.

도윤이는 심부름 갔다 오면 치킨을 시켜 준다는 아빠의 말에 기쁜 마음으로 마트로 가는데요.

사이다를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는 놀이터로 발걸음이 향합니다.

사이다 심부름은 잊은 채 신나게 노는 도윤이

도윤이의 사이다 심부름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도윤이의 사이다 심부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치킨을 먹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사이다 심부름을 갔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도윤이를 유혹하는 재미있는 놀이들이 가득한데요.

도윤이의 무한 상상의 세계로 빠질 수 있어 더욱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희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 때 한동안 자꾸 심부름 갔다 오고 싶다고

뭐 살 것 없냐고 자주 묻곤 했어요.

필요한 것 없다고 해도 자꾸 물어보길래 돈을 주며 마트에 갔다 오라고 한 적도 있어요.

 도윤이의 신나는 사이다 심부름 

초등 저학년과 유아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저도 부모인지라 한편으로 도윤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마음이 어땠을지 짐작이 가네요. ^^

d*******2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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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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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림출판사 #사이다사이다 하면 뭔가 시원함이 뻥~터지는 그런 기분이죠~그런데 사이다가 그런 기분 말고도 뭔가 신나게 놀거나 신나게 이야기하거나그럴 때 아 속이 시원하다고도 하는데 그럴 때도 사이다 같다라고도 하죠?아무튼 여기서 사이다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아빠의 심부름으로 사이다를 사러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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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림출판사 #사이다



사이다 하면 뭔가 시원함이 뻥~터지는 그런 기분이죠~

그런데 사이다가 그런 기분 말고도 뭔가 신나게 놀거나 신나게 이야기하거나

그럴 때 아 속이 시원하다고도 하는데 그럴 때도 사이다 같다라고도 하죠?

아무튼 여기서 사이다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아빠의 심부름으로 사이다를 사러 가게 되는 주인공
먹고 싶은 과자도 있지만, 아빠 심부름을 하러 온 거기에 바르게 집으로 가려는 순간~

놀이터에서 노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이끌러 갑니다.

신나게 뛰어놀고 빙글빙글 돌고, 숨기 놀이도 하고요

이때 이러한 놀이 장면을 축구는 축구 현장, 축구 선수처럼

숨바꼭질은 정글에서 숨은 것처럼 표현을 해둬서 정말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놀았는데 어느 젓 해가 지고 있네요.

그제야 아빠가 생각이 나서 얼른 달려가서 사이다를 뜯자마자~~어떻게 되었을까요?






옆으로 세면 아내 되지만, 결국은 세어버린 아이

딸에게도 너는 어떻게 할 거야~하니 자기도 놀겠다고 하네요.ㅎㅎㅎ

아무튼 시원하게 사이다처럼 놀았으면 아이들은 또 재미나게 하루를 보낸 건 아니었을까요?
r*******z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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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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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여름꽃의 사이다엄마가 외출한 날이에요아빠가 도윤이에게 사이다 심부름을 시켰어요자유를 누릴 절호의 기회는 바로 심부름이에요도윤이는 아빠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도윤이가 신나게 마트로 뛰어갔어요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이다를 샀어요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친구들이 신나게 놀고 있어요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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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여름꽃의 사이다


엄마가 외출한 날이에요

아빠가 도윤이에게 사이다 심부름을 시켰어요


자유를 누릴 절호의 기회는 바로 심부름이에요

도윤이는 아빠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도윤이가 신나게 마트로 뛰어갔어요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이다를 샀어요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친구들이 신나게 놀고 있어요

도윤이와 친구들은 어느새

거친 파도 속 해적선에 올라타고 있었어요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이 기구를 타는 걸 보고

도윤이가 친구들의 놀이에 합류하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꼭꼭 숨어라 놀이를 하며 정글에도 숨고

아찔한 구름다리 옆 낭떠러지도 기어 올라갔어요


신나게 공을 차면서 놀다 보니

갑자기 아빠 사이다가 생각이 났어요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아빠가 사이다 뚜껑을 여는 순간...!


아빠가 사이다를 여는 순간 사이다가 팡 터지는데

도윤이의 신나는 심부름을 보여주는 거 같아서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놀이터가 도윤이의 상상 속에서 거친 바다로 부글부글 용암으로 변하고

아이들이 함께 재밌게 보는 모습을 보며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거침없는 상상의 세계

사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h*********n 202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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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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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사이다여름꽃 그림책한림출판사 사이다를 들고 있는주인공 도윤이표지만봐도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진다-엄마가 외출 한 날도윤이는 아빠랑 같이 밥을 먹어요이날 도윤이는 사실 치킨을 먹고 싶었어요속이 더부룩한지 아빠가 도윤이에게사이다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어요.-갖다 오면 치킨도 사준데요엄마 오기 전에 시켜먹자고 아빠가 말했어요도윤이는 신나게 마트로 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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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사이다

여름꽃 그림책

한림출판사 



사이다를 들고 있는

주인공 도윤이

표지만봐도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진다

-엄마가 외출 한 날

도윤이는 아빠랑 같이 밥을 먹어요

이날 도윤이는 사실 치킨을 먹고 싶었어요

속이 더부룩한지 아빠가 도윤이에게

사이다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어요.


-갖다 오면 치킨도 사준데요

엄마 오기 전에 시켜먹자고 아빠가 말했어요

도윤이는 신나게 마트로 향했어요

마트에서 사이다를 찾은 도윤이

과자도 맛있어보이고

도윤이는 아빠의 심부름인 사이다를 무사히 갖다줄 수 있을까요?

.

내용도 재밌고 그림 진하고 선명한게

사이다처럼 밝고 경쾌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청량하면서 똑 쏘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랑 즐겁게 보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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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여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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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릴 절호의 기회, 심부름이 책은 아빠의 심부름을 하는 아이의 다양한 감정이 잘 표현 되어 있다. 엄마가 외출한 날, 주인공 '도윤'이와 아빠가 점심을 먹는다. 그런데 아빠의 표정이 좋지 않다. 속이 답답하니 사이다 좀 사다 달라는 말과 함께 심부름 갔다오면 치킨을 사 준다는 약속을 한다. 도윤이는 아빠의 심부름을 잘 할 수 있을까?도윤이는 신나게 마트로 향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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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릴 절호의 기회, 심부름


이 책은 아빠의 심부름을 하는 아이의 다양한 감정이 잘 표현 되어 있다. 엄마가 외출한 날, 주인공 '도윤'이와 아빠가 점심을 먹는다. 그런데 아빠의 표정이 좋지 않다. 속이 답답하니 사이다 좀 사다 달라는 말과 함께 심부름 갔다오면 치킨을 사 준다는 약속을 한다. 도윤이는 아빠의 심부름을 잘 할 수 있을까?





도윤이는 신나게 마트로 향했다. 어디선가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와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는 곳으로 항한다. 어느새 친구들과 거친 파도 속 해적선에 올라 있었다. 술래잡기, 축구 경기 등 신나게 놀고 나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빠의 사이다 심부름을 깜빡 하고 있었던 것이다.



도윤이는 서둘러 집으로 달려갔고  아빠에게 심부름으로 사온 사이다를 건네준다. 아빠가 뚜껑을 여는 순간.. 그만.. 펑!!



책은 다양한 아이의 심리와 상황, 그리고 재밌는 결말까지 곁들인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되면 종종 부모의 심부름을 하게 되지만 짧은 길에 숱한 유혹이 있음을 알고 있다. 친구들의 노는 소리, 다양한 장면, 평소에 보이지 않던 모습 등 아이의 시선과 발길을 잡는 것이 많다. 그러나 아이는 결국 아빠의 심부름을 무사히(?) 완수 하는 것으로 책은 마무리 된다.


c*********g 202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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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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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외출한 날 아빠와 도윤이는 밥을 먹어요. 그러다 속이 답답해진 아빠가 도윤이에게 사이다를 사다달라고 부탁합니다. 신나게 마트로 향해 사이다를 사서 가는데 시끌법적한 소리가 들려요. 아이들이 타던 빙빙이에 함께 탄 도윤이, 어느새 해적선에 올라 있답니다. 해적선에서 바다로 숲으로, 낭떠러지 용암으로 그리고 축구장을 다녀온 후 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사이다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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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외출한 날 아빠와 도윤이는 밥을 먹어요. 그러다 속이 답답해진 아빠가 도윤이에게 사이다를 사다달라고 부탁합니다. 신나게 마트로 향해 사이다를 사서 가는데 시끌법적한 소리가 들려요. 아이들이 타던 빙빙이에 함께 탄 도윤이, 어느새 해적선에 올라 있답니다. 해적선에서 바다로 숲으로, 낭떠러지 용암으로 그리고 축구장을 다녀온 후 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사이다를 받아본 아빠, 뚜껑을 열자마자 사이다가 쏟아진답니다.
?? 사이다는 탄산이 들어 있어서 흔들다가 열면 저렇게 뿜어져
?? 맞아 아빠 맥주도 그 때 다 흘렀잖아
아이가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며 둘째에게도 함께 읽자고 했답니다. 사이다 같이 터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