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 대한 이런 저런 책을 보긴 했지만 상당수 여행가이드북이나 여행수기, 간식가이드, 에세이 등의 책이 상당수였다. 그런 가운데 대만 사람이 쓴 대만 역사 이야기가 출간되니 왠지 모르게 반가웠다. 책을 훓어보니 대만이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된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대만의 역사를 좀 더 알고나면 대만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고, 한국의 역사와 비교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
| 대만에 대한 이런 저런 책을 보긴 했지만 상당수 여행가이드북이나 여행수기, 간식가이드, 에세이 등의 책이 상당수였다. 그런 가운데 대만 사람이 쓴 대만 역사 이야기가 출간되니 왠지 모르게 반가웠다. 책을 훓어보니 대만이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된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대만의 역사를 좀 더 알고나면 대만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고, 한국의 역사와 비교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
| 국제정세에 밝고 익숙해지려면 거시적인 안목이 중요하다. 그런데 세상을 넓게 바라보려고 노력해보니 각 국가에 대한 미시적인 관점도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내가 대만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나 애정이 있었던건 아니었고, 세계정세의 구성원인 각 나라의 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마도 학교선생님인 저자는 자국(대만)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써내려 갔겠지만 덕분에 나같이 대만에 대해서 문외한인 타국의 독자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책을 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대만관련 입문서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같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다. |
| 이 책은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대만의 역사를 원주민의 창세신화부터 K-pop 열풍까지 16개의 엄선된 테마로 압축해 흥미롭게 서술한다. 대만의 역사 교육 과정을 주제별로 충실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다채로운 이미지도 수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을 구성했다. |
| 이 책은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대만의 역사를 원주민의 창세신화부터 K-pop 열풍까지 16개의 엄선된 테마로 압축해 흥미롭게 서술한다. 대만의 역사 교육 과정을 주제별로 충실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다채로운 이미지도 수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