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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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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용돈을 주기 시작했어요.. 주인공 성민이와 같은 한달에 2만원~~ 용돈기입장도 꼭 같이 쓰겠다고 다짐하고..했던 녀석이.. 요즘은 아예 관리는 커녕..학교 마치고 아이들과 군것질하고 문구점 들려 뽑기하고.. 물론 지난달에 있었던 제 생일선물도 챙겨주었구요..ㅎㅎ 아직은 계획적으로 쓰진 않지만..그렇다고 부족하거나 해서  저한테 돈은 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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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용돈을 주기 시작했어요..

주인공 성민이와 같은 한달에 2만원~~

용돈기입장도 꼭 같이 쓰겠다고 다짐하고..했던 녀석이..

요즘은 아예 관리는 커녕..학교 마치고 아이들과 군것질하고 문구점 들려 뽑기하고..

물론 지난달에 있었던 제 생일선물도 챙겨주었구요..ㅎㅎ

아직은 계획적으로 쓰진 않지만..그렇다고 부족하거나 해서

 저한테 돈은 타쓰는 일은 아직 한번도 없어서..그냥 지켜보고는 있지만..

이 책 주인공 성민이를 보면서..

어릴적 돈 쓰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새삼 느꼈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성민이는 돈을 어디다 그렇게 많이 쓰는걸까요??

차례입니다..^^

 

갚을 거라니까 왜들 그러세요?
나는 나쁜 놈이 아니거든요
백 원어치만 팔래?
하루 용돈 276원 정도
한 달 먹을 거를 미리 사자
훔치는 게 아니라 빌리는 거다
돈 벌기는 힘들다
돈 버는 데는 장사가 최고야
살래?
서민주! 일 년 뒤를 기대해
알차게 용돈 관리하는 법

 

문방구의 단골손님.. 문방구 대마왕..^^이라 불리는 성민이는 하루도 빠짐없이

문방구를 들러 신상 불량식품을 사먹지요..

꼴랑 얼마나 한다고..그 불량식품만 사먹었는데..한달 용돈이 다 사라지고..

동생 동민이에게 또 돈을 꿔 달라고 하자..

엄마에게 쪼르르 가서 일러바치는 녀석때문에..

급기야..가족회의를 하게 되었지요..

 

일명 빚장부를..다 하나씩 들고 나타난 가족들..

오늘의 회의 주제는 성민이 빚장부입니다..^^

성민이가 가족들에게 빌려간 돈을 꼼꼼히 적어 둔 가족들..ㅎㅎ

성민이는 10달동안 빚갚을 금액 빼고 8300원만 받게 되었네요..

앞이 깜깜해진 성민군..

 

그래도 용돈받은 다음날..

불량식품을 몽땅 다 사버리지요..매일매일 먹을거라고..날짜까지 체크해서 말이죠..ㅎㅎ

그렇게 좋을까요? 불량식품이~~??

그러던 어느날..

달력에 체크된 날이 눈에 들어오죠..그날은 바로..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민주가 미국가는 날이라..친구들끼리 파티를 하기로 했지요..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사줘야하는데..

성민군..불량식품에 다 써버리고..돈이 없네요..ㅠ

 

그래서 집에서 집안일돕기..동민이 목마태워주기..

아빠 발 주무르기 등..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죠..

빨간글씨로 "돈벌기는 진짜 진짜 진짜 힘들다."라는 말에..

안쓰럽기도 하고..웃음도 나오고..ㅎㅎ

우여곡절끝에..

민주의 선물은 민주가 좋아하는 젤리샤프를 단골이란 이유로 싸게 샀지요..

그리고 카드까지 쓰고 ..

다음번엔 멋진 선물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는 성민..

대단한 각오가 보이죠??

집으로 돌아와..

엄마가 주신 용돈기입장으로 계획적으로 관리하게 된 성민..

용돈을 무작장 쓰기보다..이렇게 관리하면..아마도..

내돈이 어떻게 쓰이는지..한눈에 알수있어..

성민이도 민주가 돌아오는 날..멋진 선물을 할수 있겠죠??

작가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알차게 용돈 관리하는법> 

 

"어릴 때의 용돈 관리가 어른이 되어서 뚜렷한 경제 관념을 세운다."

정말 공감하고 공감하는 말이네요.. 어릴때 저역시 용돈 관리를 계획적으로 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도 가계부쓰는게 귀찮고..싫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이랑도 많이 다투기도 했구요..

가계부를 써야 돈의 흐름을 알수있다는 말은 알지만..귀찮아서..

그냥 있는 대로 쓰고 없으면 안쓰고..그랬던것 같아요..

반면, 신랑은 어릴적부터 뭔가를 사고싶으면..용돈을 안쓰고 다 모았다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그런 경험이야 누구나 있지만..

그런 용돈관리가 지금도 계획적으로 돈관리 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지않았나..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읽은 우리아이도..용돈 기입장을 다시 찾더라구요..

언제, 무엇에, 얼마만큼 돈을 썼는지 기록을 해 두면 자신만의 은행?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구요..

이와 더불어 책임감과 계획성도 함께 기를수 있고,  돈을 아껴 쓰는 것에서부터 저축을 하고

또 기부를 하는 것까지..경제 관념이 뚜렷한 아이가 될 것이에요..

성민이도 그런 친구가 되었겠죠?? 

 

c******1 2014.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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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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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량식품을 너무나 좋아해서 학교앞 문구점 지나치기 너무나 힘이든 개구장이 성민이가 용돈을 쓰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돈이 엄마가 주시는 것이지만 그 돈을 내가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깨닫고 자기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고 계획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돈이 있으면 무조건 써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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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량식품을 너무나 좋아해서 학교앞 문구점 지나치기 너무나 힘이든 개구장이 성민이가 용돈을 쓰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돈이 엄마가 주시는 것이지만 그 돈을 내가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깨닫고 자기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고 계획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돈이 있으면 무조건 써버리고 엄마나 아빠 할머니 에게 자기가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 조르고 또 물건을 얻고 하는 모습이 낯설지가 않더라구요.우리 아이들도 매달 매주 용돈을 받는데 한녀석은 돈이 생기면 바로 자기가 가지고 싶은 장난감을 사 버리고 큰 녀석은 안쓰고 모아만 두는데요 . 아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성민이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 알차게 용돈을 써야지...라는 생각을 갖을 수 있게끔 하더라구요.

아직 우리 아이들도 용돈기입장은 쓰고 있지 안는데요 이 책을 읽는것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책 뒷부분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을  읽어보며 기입장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써 보게 하는것도 아이에게 기본적인 경제관념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다느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즐겁고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w*******1 2014.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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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아이들이 크다 보면 어느새 용돈을 언제 줘야 하나 주더라도 얼마를 줘야 하나 고민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 부모나 아이나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 있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은데 잼ㅆ게 읽을 수 있는 책 팜파스에서 나온 거 읽어 봤네요. 표지를 보니 용관 관리로 빚쟁이에서 탈출하는 성민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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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아이들이 크다 보면 어느새 용돈을 언제 줘야 하나 주더라도 얼마를 줘야 하나

고민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 부모나 아이나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 있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은데

잼ㅆ게 읽을 수 있는 책 팜파스에서 나온 거 읽어 봤네요.


표지를 보니 용관 관리로 빚쟁이에서 탈출하는 성민이의 이야기라네요.

차례도 너무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서 더 궁금하네요. 일렬로 정리되어 있는 차례보다

훨씬 생동감 있어 보인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ㅎㅎ 일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엄마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그림이 참 재밌네요. 오늘도 아이한테 소리질렀던 아침이 미안해지네요.

초등학생이 둘인 우리집 상황이 그림이 그려지네요. 요새는 현금을 주고 받는 것보다

인터넷 쇼핑이다, 카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구매를 많이 하다 보니 아이들의

경제 흐름은 더더욱 교육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물건을 오고가는

것만 기억에 남는 때문인 것 같네요.

책속에 나온 성민이가 용돈 받아서 계획없이 흥청망청 쓰다가 정작 자신이 필요한 곳에는

돈이 없어 쓰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지요. 그러다가 빌리게 되고, 그래서 빚장부까지 만들게 되고 정말 아이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기도 하면서

정말 어떻게 돈을 써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도 스스로 계획적인 용돈을 관리하려면 써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겠지요.

그래야 자기가 어디다 돈을 많이 쓰는지, 확실히 눈에 보이게 되면서

구체적인 계획과 소비, 지출, 용돈 관리까지 다 할 수 있는 과정이

이 책 한 권에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알려주네요.

아이들과 재밌게 읽어 보면서 깨닫게 되는 얘기들이 많네요.

어른들도 계획 없이 돈을 쓰는 경우들이 많은데,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의 책 속에서도 배울 수 있었네요.


g*******s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 다 어디갔어
"내 용돈 다 어디갔어" 내용보기
초3인 딸아이에게 아직 용돈은 주고 있지 않지만... 엄마에게 받은 용돈을 넘 헤프게 쓰고 거기다 빚까지 지게 되는 성민이를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돈을 관리해야 하며 잘 쓰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 보여 주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성민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살때 이것이 정말 필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또 내스스로 용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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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딸아이에게 아직 용돈은 주고 있지 않지만...

엄마에게 받은 용돈을 넘 헤프게 쓰고 거기다 빚까지 지게 되는 성민이를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돈을 관리해야 하며 잘 쓰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 보여 주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성민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살때 이것이 정말 필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또 내스스로 용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생각해보더라구요..

이정도 만으로 많은 효과가 있었던것 같아요..^^
 

 

 

씀씀이가 헤펐던 성민이...

엄마에게 받은 용돈을 불량식품사는데 다써버리고 거기다 할머니에게 친구들에게 빚까지 지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요...

성민이의 씀씀이를 우려한 가족들은
성민이의 빚장부를 가지고 모여 가족회의를 열고 빚을 다 갚을때까지는 용돈을 주지 않기로 하지요..

그래서 성민이는 용돈을 스스로 버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엄마의 심부름, 아빠 안마하기 동생과 놀아주기 등등...

정말 돈벌기는 쉽지 않다는걸 느끼면서 이제 이렇게 어렵게 번 돈은 어떻게 쓰임새있게 써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요...
 

 

그리고 용돈 기입장까지 스스로 작성하게 되는 성민이..

이쯤 되면 정말 제대로 경제관념이 생긴것 같죠...

저역시도 가계부를 쓰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습관을 들이는게 쉽지 않지만 한번 제대로 된 습관을 들이면 그것처럼 쉽고 좋은건 없을텐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말하기 이전에 저부터 실천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용돈을 받거나 엄마아빠에게 가끔씩 받는 용돈을 모으기만 하는 우리 아이에게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모은 돈을 제대로 잘 쓸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교육도 꼭 필요한것 같더라구요...

경제관념은 저축과 바른 소비 이 두가지가 다 중요한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봤어요...

 

9*****5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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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돈 다 어디갔어?-용돈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요
"내용돈 다 어디갔어?-용돈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른들께 용돈받으면 저금하느냐 바빴다면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아무래도 형이나 친구가 가게에서 사먹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형들에게 얻어먹기도 하고 가끔은 돈 달라고 해서 가져가 사먹기를 했다면 이젠 초3정도 되니깐 친구들이 용돈을 받아 쓰는 친구들이 은근히 많아서 그런지 아들래미 역시 용돈을 받고 싶다고 하더라구
"내용돈 다 어디갔어?-용돈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른들께 용돈받으면 저금하느냐 바빴다면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아무래도 형이나 친구가 가게에서 사먹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형들에게 얻어먹기도 하고 가끔은 돈 달라고 해서 가져가 사먹기를 했다면 이젠 초3정도 되니깐 친구들이 용돈을 받아 쓰는 친구들이 은근히 많아서 그런지 아들래미 역시 용돈을 받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매달 만원씩 용돈을 주기로 약속했는데 솔직히 말해 어른들이 놀러오시면 공부잘하라고 한두푼주시고 가끔 아빠가 시험 백점 맞았다고 용돈을 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용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게 어느새 저금통에는 돈이 한푼도 없을 때가 많더라구요. 이렇게 허술하게 용돈을 쓰는 아이들이 보면 딱인 팜파스출판사의 내용돈, 다 어디갔어?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인 성민이와 울아들래미랑 비슷한 점이 엄청 많더라구요. 워낙 식탐이 많은 아이라 슈퍼나 학교앞 떡볶이집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답니다. 가끔 친구들도 사주기도 하고 요즘처럼 더운 여름이라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고 집에 올때도 있더라구요. 한달도 되기전에 잔고가 남지 않아 학원 갈때 엄마 얼마줘~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애나 어른이나 돈이라는게 쓸땐 신나게 쓰지만 버는 건 솔직히 힘들어요. 힘들게 아빠가 회사가서 벌어오는 돈을 헛투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을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구요. 성민이네 집처럼 우리 아이에게도 집안 아르바이트를 통해 용돈을 얻는 방법을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부턴 용돈을 받으면 용돈기입장에 적고 내가 어떻게 용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라고 했답니다. 또래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는 동시에 돈에 대한 소중함도 알았을것 같아요. 성민를 통해 우리 아이도 알뜰하게 용돈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배운듯합니다.

 

j******a 201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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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어떻게 관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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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부터 나오는 제목이에요. 용돈~ 애나 어른이나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하는건데 한정된 용돈으로 살아야하기에 테두리 안에서 잘 활용하려 노력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어린 아이들은 그게 잘 조절이 안되더군요. 딸들을 꼼꼼하게 잘 사용하던데 아들녀석은 대책없이 마구마구 쓰는 바람에 허덕이기 일쑤인데 주인공 성민이가 딱 저희 아들래미가 같더라구요.ㅎㅎ 용돈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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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부터 나오는 제목이에요. 용돈~ 애나 어른이나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하는건데

한정된 용돈으로 살아야하기에 테두리 안에서 잘 활용하려 노력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어린 아이들은 그게 잘 조절이 안되더군요. 딸들을 꼼꼼하게 잘 사용하던데

아들녀석은 대책없이 마구마구 쓰는 바람에 허덕이기 일쑤인데 주인공 성민이가

딱 저희 아들래미가 같더라구요.ㅎㅎ 용돈 생기면 사고 싶은거 바로 사버리고~~

 

 

용돈을 다 쓰면 할머니 엄마 아빠 급기야는 동생에게까지 돈을 빌리는 성민이를

보니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부모라면 누구나 갖는 두려움, 내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

이렇게 계획없이 살면 어떡하나... 제대로 관리하는 습관을 들여줘야 할텐데 하면서

노심초사하는데요, 성민이 가족이 성민이의 안좋은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 의기투합

하는 것을 보고 아하~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독한 맘 먹고 성민이를 대하는  가족들의

단결(?)된 모습은 아주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돈을 제대로 관리하게 하고

싶다면 이런 노력 정도는 해줘야겠다 싶네요. 그렇담 성민이네 가족이 보여준 성민이

습관 바로잡기는 어떤 것일까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정한 법대로 하는것.ㅎㅎ

 

 

 

성민이에게 돈을 빌려준 가족들은 모두 하나씩 빚장부를 가지고 있어요.

날짜와 금액까지 정확하게 적힌 장부를 보여주며 갚으라고 합니다요.

화장실 들어갈때 맘하고 나올때 맘하고 다르다더니 성민이는 늘 그랬어요. 갚을테니

빌려달라고, 그래놓고 갚지 않으니 신용은 땅에 떨어지고 10개월 할부로 한달에 한 번

받는 용돈에서 조금씩 갚아 나가기로 합니다. 쓸때는 좋았는데 갚으려고 하니 남는게

없어 울상인 성민이, 용돈 마련을 위해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를 돕는데요, 에고 에고

왜이리 돈 벌기가 힘든지. 쓸때는 좋았지만 100원 벌려고 하니 진찌 진짜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네요. 용돈을 모아 꼭 해야 할 일이 생긴 성민이는 용돈 벌기 작전을 통해

올바른 용돈관리법을 깨닫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용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게 된 성민이가 1년 뒤를 기대하라는데 과연 어떻게 변할까 궁금합니다.

 

y*****1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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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소중함과 가치있게 사용함을 배워요.
"돈의 소중함과 가치있게 사용함을 배워요." 내용보기
박현숙 글 / 최해영 그림     용돈을 받고 있는 큰아이를 위해 만나본 책이예요. ^^ 3학년 올라가니 학교 수업이 거의 5,6교시여서 하교 후 바로 학원을 가야하기에 용돈을 주고 있어요. 학교 급식후 먹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학원에서 다른 학원으로 이동할때 간식을 사 먹으라고 주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제가 중간에 데리고 다녔던 학원이 있어 간식을 사 주곤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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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글 / 최해영 그림

 

 

용돈을 받고 있는 큰아이를 위해 만나본 책이예요. ^^

3학년 올라가니 학교 수업이 거의 5,6교시여서 하교 후 바로 학원을 가야하기에 용돈을 주고 있어요.

학교 급식후 먹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학원에서 다른 학원으로 이동할때 간식을

사 먹으라고 주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제가 중간에 데리고 다녔던 학원이 있어 간식을 사 주곤 했었고, 혼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턴

하루에 1,000원씩 줬었네요. 그런데 안 사먹는 날도 있고 500원만 사용하는 날도 있고 해서 돈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을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아이가 슬슬 장난감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간식비를

사용 안하려고 하기에 제가 일주일에 3,000원씩 용돈을 줄 테니 네가 알아서 사용하고,

 대신 용돈 기입장을 쓰라고 했지요. 물론, 장난감 구입에 눈을 돌리면 용돈은 없는 걸로 하구요. 

삼천원이 작은 금액인가 싶기도 한데, 너무 많이 주면 아이 씀씀이가 커질까 싶어

일단은 삼천원으로 시작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재미있어 하고 돈이 모이는 재미에 열심히 쓰기도 했는데

지금은 좀 몰아서 용돈 기입장을 쓰고 있네요. 가끔 금액이 커지면 장난감 얘기를 하곤 하는데

아직까진 그래도 아끼며 잘 쓰고 있지요. 앞으로 더 효율적인 용돈 관리를 위해 이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거라 믿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

 

이책은 한달에 한번 용돈을 받고 있지만 열흘쯤 되면 거의 용돈을 다 써 늘 가족들에게

빌려쓰는 성민이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어느 아이나 다 그렇든 큰돈이 손에 쥐어지면 사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지기에

돈의 씀씀이가 커지지요. 이책의 주인공 성민이 역시 용돈을 받으면 단골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을

사 먹는데요. 불량식품 사 먹는데 드는 돈이 늘 받는 용돈보다 더 많아 할머니, 아빠, 엄마는 물론

 어린 동생한테까지 손을 벌리게 되네요. 결국, 가족회의에서 가족들에게 빌린 돈을 갚기 전에는

절대 돈을 빌려주지 않기로 회의를 하게 되고, 다달이 조금씩 갚아가기로 약속을 하지요.

용돈 기입장도 쓰면서 말이죠.




 

 

그러나, 받은 용돈에서 얼마간의 빌린 돈을 갚고 나면

 성민이는 용돈이 별로 남지 않게 되어요. 용돈을 벌기 위해 성민이는 집안일을 돕게 되고, 장사도

하게 되지만 생각보다 돈벌이는 쉽지 않았어요. 전학가는 친구를 위해 선물도 사야하는데 말이죠.

과연, 성민이는 전학가는 친구에게 선물을 해 줄 수 있을지...

빚을 다 갚을 수 있을지는 책으로 만나보세요. ^^

 


 

 

책 뒤, 용돈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요.

무엇보다 예산을 잘 세우고, 용돈 기입장을 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네요.   

 

 

돈의 소중함도 배우고, 돈을 가치있게 써야함도 배울 수 있었던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예요. ^^

 



 

 

 

k*****2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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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우리집 꼬마는 벌써부터 구두쇠기질을 보이고 있답니다.   한번 자기 지갑에 돈이 들어가면 좀처럼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지요. 반면 꼬마의 사촌은 어른도 아닌데 왜 지갑을 가지고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듯 해요. "필요한건 엄마가 모두 사주는데 뭐" 라고 말하니까요.   너무 어린아이들이 돈돈 밝히는 것도 보기 흉하지만, 경제 관념을 어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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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우리집 꼬마는 벌써부터 구두쇠기질을 보이고 있답니다.  

한번 자기 지갑에 돈이 들어가면 좀처럼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지요.

반면 꼬마의 사촌은 어른도 아닌데 왜 지갑을 가지고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듯 해요.

"필요한건 엄마가 모두 사주는데 뭐" 라고 말하니까요.

 

너무 어린아이들이 돈돈 밝히는 것도 보기 흉하지만, 경제 관념을 어릴때부터 올바르게 갖게 해주는것도 하나의 살아가는 지혜라고 생각해요. 돈에 얽메이는 삶을 살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른이 되어서도 경제관념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걸보면 우리 아이도 나중에 돈 때문에 힘들게 살진 않을까..걱정스러워서 일단 어렸을때부터 경제관념을 잘 세워줘야겠단 생각은 많이 했었답니다.  

 

아이들의 경제는 자신들의 용돈을 관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지요.

[내 용돈, 다 어디갔어?]는 성민이의 용돈 이야기랍니다.

성민이는 문방구 대마왕이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매일매일 문방구에가서 물건 사기를 좋아하는데 대부분 불량 식품을 사기 위해 간다는게 문제랍니다. 형형색색의 귀엽고 예쁜 문구들과 달짝지근한 불량식품~ 아이들은 이런 유혹에 빠지기 참 쉽지요.

성민이가 받고 있는 용돈은 한달에 2만원.

초등학생치고 꽤 많은 돈임에도 불구하고 부족하기까지 하니 이녀석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게다가 나중에는 그 돈도 부족하다고해서 주변에서 조금씩 돈을 꾸기까지 합니다.

보다못한 엄마가 나서서 성민이가 빌린 돈을 용돈에서 갚아나가기로 하고 이제 성민이에게 남은 돈은 8천원이 되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 민주에게 선물을 줘야하는 일이 생겨버립니다. 좋아하는 민주가 미국으로 가기전에 선물을 사줘야하는데 용돈은 턱없이 부족해지고.. 그래서 용돈벌기에 나서지만 적은돈으로 크고 좋은 선물을 사주기란 쉽지 않지요.

 

책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돈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아주 리얼(!)하게 담았답니다.

돈을 모으는건 참 힘든데, 그것을 사용하는건 정말 한순간이잖아요.

내가 그것을 왜 샀을까 .. 다른 것을 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돈을 쓰지 않고 모았다면..하면서 후회해보기도하구요.

이제부터는 아껴쓰겠다는 성민이의 다짐을 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도 책을 통해 돈의 사용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을까 기대가 되더라구요.

성적도 운동도 목표가 있으면 향상되듯이 돈을 잘 쓰는 방법도 잘 모으는 방법도 목표를 가지고 생활해보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용돈을 받기 시작하는 시기에 권하면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n****o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 다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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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갔어? / 박현숙 글 / 최해영 그림 / 팜파스         문방구 대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주인공 성민이는 용돈의 대부분을 학교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을 사먹는데 쓴다. 돈이 모자라면  동생의 저금통, 할머니, 엄마에게 돈을 빌리고  결국 갚지않아 빚이 엄청 많은 빚쟁이가 되어버리고 만다.   용돈받는 날 빌린돈을 모두 갚기로 하지만 받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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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돈 다 어디갔어? / 박현숙 글 / 최해영 그림 / 팜파스

 

 

 

 

문방구 대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주인공 성민이는

용돈의 대부분을 학교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을 사먹는데 쓴다.

돈이 모자라면  동생의 저금통, 할머니, 엄마에게

돈을 빌리고  결국 갚지않아 빚이 엄청 많은 빚쟁이가 되어버리고 만다.

 

용돈받는 날 빌린돈을 모두 갚기로 하지만 받는 용돈에 비해

갚아야 할 빚이 더 많은게 문제

결국 성민이는 심부름을 하고 용돈을 받지만

빚도 갚아야하고 친구 선물도 사야하는 성민이에게

이렇게 받은 용돈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한데 ...

 

 

 

< 내 용돈 다 어디갔어? >라는 책은

주인공 성민이를 통해 아이들이 용돈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왜 돈을 함부로 쓰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들 스스로 알 수 있도록 해

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는  빌려서까지 살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 돈의 개념이 없어서 용돈이라고 주면 며칠만에 다 써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이다.

다 쓰고나서 꼭  사야할게 생기면 결국 엄마가 또 사줘야하고 ...

혹시라도 이런일의 반복으로 아이는 용돈을 언제든지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아이가 <내 용돈 다 어디갔어?>를 읽고는 반성도 하고

왜 용돈을 함부로 쓰면 안되는지도 알아가는 것 같다.

 

 성민이가 불량식품을 팔다 선생님께 들켜 혼나고

친구에게 좋은 선물을 사주지 못해 결국 편지를 쓰는 에피소드를 읽고는

 

" 엄마, 성민이가 돈이 하나도 없나봐, 불쌍하다 "

" 그러길래 친구한테 선물 사줄꺼면 돈을 아껴써야지.. "  라고 얘기한다.

 

아이의 관점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이 돈을 벌려면 힘들게 일해야하고

그 돈은 꼭 필요한곳에 계획을 세워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는걸 배운 것 같다.

 

 

 


 

책에 '알차게 용돈 관리하는 법' 까지 꼼꼼하게 읽으며

앞으로는 용돈기입장도 꼭 쓰고 아껴쓰겠다고 한다.

 

성민이를 통해 재미있게 그러나 확실하게 용돈관리방법을

배운 것 같아서 용돈을 받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유익할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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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아도 항상 가난한 불량 식품 대장 성민이의 빚쟁이 탈출 프로젝트!   내 별명은 ‘문방구 대마왕’이다. 불량 식품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방구에 들러줘야 신상 불량 식품을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용돈은 항상 부족하다. 불량 식품 몇 개씩 사 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도대체 내 돈은 다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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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아도 항상 가난한 불량 식품 대장 성민이의

빚쟁이 탈출 프로젝트!

 

내 별명은 ‘문방구 대마왕’이다. 불량 식품에 있어서는 나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방구에 들러줘야 신상 불량 식품을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용돈은 항상 부족하다. 불량 식품 몇 개씩 사 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도대체 내 돈은 다 어디로 간 거야?

하지만 용돈이 없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돈이 없으면 빌리면 되는 거다.

빌리면 갚으면 되는 거고! 언제? 뭐, 흠, 음, 나중에 어른이 돼서 돈 많이 벌면?

 

 

 

‘내 돈’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용돈을 받으면 기쁜 마음에 갖고 싶은 것부터

몽땅 사 버리기 일쑤입니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방법도,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 동화의 주인공 성민이처럼 돈이 생기면 불량 식품을 사 먹는 데에

다 써 버리거나, 갖고 싶었던 것을 사기 위해 조금씩 돈을 빌려서 쓰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계획이나 저축 없이 내키는 대로 돈을 쓰고 심지어 빚까지 진

성민이가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며 돈의 소중함과 용돈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준답니다. 용돈에 날개가 달렸는지 고민하며 텅 빈

지갑만 들여다보는 아이가 있다면 성민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둘째 아이가 팜파스의 책들을 넘 재미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지금 학년이랑 관심분야의 책들이 많이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이번 < 내 용돈, 다 어디 갔어?>책 또한 아이들의 용돈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의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일주일에 조금씩 아빠에게 용돈을 받는데요~
자기 나름대로 용돈을 모아 저금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용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그리고 용돈에 대한 생각들을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