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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요. 역사인데 무겁지않고 글도 쉬워서 술술 읽히네요. 내용이 깊고 풍부해서 두권으로 만들어도 되었을것 같아요 ㅎㅎ 쫌 무거워요. 사실 책이 두꺼워서 전자책도 추가 구매했어요. 핸드폰으로 성우가 읽어주고, 밑줄 그어주니 더 편하고 이해가 잘되네요. 작가님 글 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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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나 (물고기) 와 일본이다. 16년도 독일체코 여행을 가보고 해외를 가 본적이 없던 내게 ~ 24년 일본이라는 곳을 여행하고 싶어져 아내와 덜컥 2일전 모든 것을 결제하고 떠났던 일본 여행 일본의 메인은 스시다 모든 면이 바다가 있는 일본의 자랑인만큼~ 회전스시가 가장 먼저 발달한 나라 일본 그곳에서 먹는 초밥은 차원이 달랐다 그리고 돌아와 생각했다 이 초밥은 일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그래서 찾아낸 책 사카나와 일본 ~ 작가가 들려주는 각 물고기 마다의 역사와 이야기들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책에는 그 물고기가 가지고 있는 유명한 지역의 표시와 더불어 그 물고기가 상징하는 모든 것이 담겨져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다랑어, 방어, 붕장어, 가쓰오부시, 새우, 참치, 도미, 연어, 김 외에도 다양한 물고기들이 등장한다 일본에서 먹었던 초밥의 맛을 다시 떠올리는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한번 더 먹으면 그 맛이 또 생각난다 그래서 조금 두껍지만 두꺼 울 수 밖에 없는 사카나와 일본~! 이 책이 전해주는 일본의 멋을 알고 싶다면 꼬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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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 발전에 있어 기여를 한 요소들은 무수히 많다. 그 중 '책' 이라는것은 인류 문명을 심도깊게 발전시키고, 누적 및 계승의 도구로 훌륭하게 기여해왔다. 그런 무게감있는 역할을 차치하고라도...책이있는 휴가를 생각만해도 마음이 더 풍요로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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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아봤는데 책이 명절 전이라 험하게 다뤄졌는지 책 모서리 속안까지 구겨지고 상태가 영 안좋네요ㅜ 교환신청 하려다가 명절 전이라 그냥 보긴 할테지만 그래도 맘이 상합니다. 근데 굳이 정어리란 말이 따로 있는데 일본식으로?써놓은건 좀 그렇긴 하네요. 책 제목도 생선과 일본은 아니니까 감안하고 봐야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