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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범죄심리학자들은 가만히 앉아서 코딱지만 파고있나.. 주인공 아빠가 역대급 연쇄 살인범이라면 밤낮 가리지 않고 연구를 해야지 왜 가만히 있다가 모방범이 등장하니까 10대 주인공한테 수사를 맡기는건지 이해가 안감. 수사를 맡기는정도는 아니고 도와주는정도겠지만 아무리 범죄자 아들이라고 해도 10대 청소년인데 이해가 안감 도저히.. 게다가 비밀리에 진행해야한다면서 주인공 여친은 왜 끼어들게 시키는지.. 내가 10대 불안정한 청소년기때 이 책을 읽었다면 정말 재밌게 읽었겠지만.. 2권부터 재밌다고 한 사람 있으면 한대 때리고싶네요.. 읽다가 걍 덮어버렸어요 3권까지 샀는데 정말 돈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