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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굿바이 나른함이었다. 요즘 만성피로가 증가하고 운동부족으로 잠을 자더라도 몸이 점점 나른해지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것은 몸이 제대로 못 받쳐주어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무기력의 수면의 악순환을 끊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하루 3번 5분의 법칙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접 경험한 저자가 이 법칙을 통해 짧게 숙면하고도 스마트하게 활동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 책이었다. 쉽게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법으로 스스로 수면을 제어할 수 있도록 조언을 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인체의 구조와 수면 리듬을 파악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하루를 열정적이고 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의 5분이라는 시간동안 잠시 수면을 취하고도 효율적으로 수면의 법칙과 수면장애를 개선하는 5가지 방법 등을 통해 과학적인 수면 메커니즘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는 체내의 수면 시스템을 파악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으로, 우리는 삶 전체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업무 능률이 오르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며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게 될 수 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6장 수면장애 완전 정복이었다. 뇌의 경합 원리, 뇌가 잠드는 순간, 메모 한 장이 전두엽을 진정시킨다, 머리를 식히는 기술 등 수면장애와 관련된 부분을 상세히 설명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잘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수면장애를 겪었는데 그것을 조금씩 해결할 수 있을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나른해지는 것을 어떻게 제어할지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생활에 잘 활용한다면 만성피로는 잘 풀리고 나른함도 사라질 것 같다. 그렇게 함으로써 잠도 잘 오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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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층의 계절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무더위 속에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가 무척이나 사람을 급피로하게 만드는 이맘때이다.그래서인지 몸의 피로누적이 천근만근하다는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해서 늦은 퇴근 후 아무것도 하지 않고 큰 맘 먹고 숙면을 취하고자 잠을 청하고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느때와 상관없이 어김없이 밀려오는 잠을 이겨낼 수 없을때가 종종 있다.현대인들은 평소 피로가 누적되어 있거나 혹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잠만 잘 자도 피로가 가신다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숙면은 우리에게 있어 중요하다.그렇지만 피곤한데도 잠자리에 들면 잠이 오지 않을때도 있고 오랜 시간 잤다해도 몸이 개운하지 않을때도 있기에 어느 패턴에 맞춰야 할지도 난감하기도 하다.
이때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어줄 수면의 법칙이란 부제아래 '굿바이,나른함'이란 책을 한달음에 읽고야 말았다.책을 열자마자 자신에 해당하는 예시란에 체크하라고 한다.8문항에는 일반인이라면 거의 한,두개는 해당사항에 들어간다.하지만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잠에서 허우적거리는 뇌의 경고신호를 받고 있다고 한다.저자는 이에 대한 해법제시로 '하루 3번 5분 수면법칙'을 우리에게 내보여준다.이 법칙은 적은 시간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고 늦은 시간 근무와 밤샘이후에도 맑은 두뇌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짧게 자고도 맑게 일할 수 있다면 이는 금상첨화가 아닌가.말 그대로 하루 3번 5분 법칙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말이 된다.한 권의 책은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맑지 않고 둔탁한 두뇌를 깨우고 나른함과 이별할 수 있는 법칙을 제시해 준다.실상 성인의 일일권장 수면시간은 7~8시간으로 알고 있다.게다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체 생리의 불균형으로 인해 소화불량이나 잦은 두통등 피로감이 동반하기 마련이다.또한 직장인들은 주중 수면시간과 주말 수면시간이 차이가 있다.우리도 익히 알고 있다.수면습관의 작은 변화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말이다.알면서도 신체의 바이오리듬이 깨지고 사회적 시차증으로 인해 주중과 주말의 수면장애가 이어지는 것을 볼때 최대한잠을 보충하려는 노력이 알게모르게 우리 몸에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듯 하다.
'에디슨처럼 숙면하고,아인슈타인처럼 활동하라'는 문구를 보고 처음엔 고개만 갸우뚱 거리다 이내 나도 그들처럼 그렇게 짧게 숙면하고 스마트하게 활동하고 활기찬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했던 듯 하다.발명왕 에디슨은 하루 평균 3시간을 잤고,아인슈타인은 10시간을 잤다는 것이다.적게 자고 오래 자고가 아닌 저자가 수많은 환자의 심신을 돌보며 작업요법사로 일하며 몸소 겪은 이야기로 구성된터라 이 책은 일본 아마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인기를 끌었다고 하니 마치 그 신뢰가 아무런 설명 없이도 그저 한 번쯤은 따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수면한다.게다가 수면은 우리 몸의 각 기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다.해서 숙면하는 것은 중요하다.잠을 푹 자야 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누구든 자신만의 수면의 양이 정해져 있기에 갑작스레 늘리거나 줄이기란 쉽진 않을 듯 하다.이 책을 통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쉬운 방법을 통해 각자 스스로가 수면을 제어하고 서서히 생활패턴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그렇다면 수면시간에 영향 받지 않고 제대로 깨어있는 비법을 우리는 알고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처럼 두뇌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멀지만은 않다는 희소식과 함께 가까운 지인들에게 고효율 수면의 법칙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 가자고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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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의 악순환을 끊어줄 수면의 법칙 굿바이,나른함 스가와라요헤이지음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잘까? 그리고 얼마나 자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상식으로는 8시간은 자야 한다고 알고 있었다.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상식을 깨버렸다. 저자는 우리가 깨어있는 동안 체험한 일들은 먼저 해마에 저장된다. 하지만 해마에서는 기억이 금세 지워지므로 곧 대뇌로 옮겨진다.이 과정을 2단계 모델이라고 한다. 이런 작업을 거치고 잠에서 깨어나면 잠들기전엔 풀지 못했던 문제가 스르르 풀리기도 하는데 이 현상을 "번득임" 이라고한다. *수면을 다스리는 3가지 리듬* *멜라 토닌리듬:멜라토닌은 햇빛이나 조명과 깊은 물질이다. 피부에 작용하면 색소세포 내의 멜라닌 과립이 세포핵 주변에 응집하여 피부색 을 변화 시킨다고 하여 멜라닌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멜라토닌은 빛을 감지 하면 감소하고날이 어두워지면 급속도로 증가한다. 이물질은 수면을 유발하는 작용 외에도 에너지를 사용한 후에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 하거나 항암 작용을 하는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수면-각성리듬:은 뇌의 작용을 유지하는 시스템으로, 수면을 유발하고 잠들기 까지의 과정에 작용한다. 뇌에는 수면을 유도하는 신경이 네트워크를 이룬"뇌간" 이라는 부위가 있다. 하루중 이 대뇌를 잠들게 하는 시스템이 활동하는 시간대는 기상 한지8시간이 지난후 와 22시간 이 지난후, 이렇게 총 두번이다.
*심부체온리듬:은 몸의 내부온도가 변화하는 리듬이다.심부체온은 기상하고 11시간이 지난후에 가장높고 22시간이 지난후에 가장 낮다. 이 책에서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딱 한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일어나서4시간 이내에 빛을 보고 6시간 후에 눈을 감고 11시간 후에 자세를 바로 하라.
이것이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고,나른함 과 작별을 고하게 하며,의욕이 일어나게 하는 수면의 법칙이다. 이법칙을 통해 체내 리듬을 스스로 조절한다면 당신은 바꿜수 있다. 결코 어럽지도,많은시간이 걸리지도 않는다.그러나 반드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꾸준한 실천으로 옮길수 있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속에서는 무궁무진한 정보가 있다.실천하면서 나른함을 날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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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항상.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 가는거 같다. 그 어디 시대보다 빠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항상 이러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힘들지만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고 있다. 농경사회에서는 자연에 수긍하며, 해가 뜨면 일어나서 산과 들과 밭으로 가서 일을 하고, 해가지면 집에 들어가서 편안하게 쉬면서 생활을 하는 자연수긍형이 였지만, 24시간 언제나 밝은 현재에는 저마다, 자연의 순리를 거슬러가면서,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의 상당수의 사람들은 불면증이나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 “굿바이 나른함” 이라는 이 책은 우리 같은 현대인들이 항상 겪고 있는 무기력증과, 깊은 숙면은 취하지 못해 생기는 나른함과 무기력함을 이겨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관해서 우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항상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고,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사 회사에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도, 무기력함과 졸음이 밀려오고, 눈을 뜨고 있다고 해서 말을 정신을 가지고 깨어있는 나를 보게 된다. 이 책에 많은 과학적인 실험과 검증된 데이터를 가지고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타당한 이유를 제시한다. 그리고 많은 사례를 가지고, 저자의 결론과 주장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결론은 3가지이다. -. 기상 후 4시간 이내에 빛을 쬔다. -. 기상 후 6시간이 지나면 눈을 감는다. -. 기상 후 11시간이 지나면 자세를 가다듬는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이 책을 읽으면서 이유를 알고 이해하기를 바라고, 위의 저 3가지를 습관화 하면, 일상생활에서의 나른함이 사라지고, 맑게 일하는 고효율의 수면법칙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 이틀 했다고 해서,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생활을 할 경우에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오늘 부터라도 직접 실천하면서, 변화를 경험해 봐야겠다. 또한, 평일에 못잤다고 해서, 주말에 몰아서 잠을 보충한다거나, 주말에 늦잠을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면, 그다음 월요일 출근부터 힘들어지는 월요병에 걸리기 더 쉬워진다고 한다. 이유는, 평소에 적응시켰던 리듬이 깨지기 때문이라고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주말에 늦잠을 자기보다는 20~30분정도만 늦게 일어나고, 오후에 식사 후에 잠깐 짧게 눈을 부치는 효율적인 수면습관을 길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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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나른함
굿바이, 나른함 이 도서는 제목 부터가 재미있고
먼저 도서에서는 몇가지를 질문한다.
나는 이 중 2가지에 포함된다. 보통의 사람들은
우리 몸안의 세포는 각기가진 시계가 존재한다.
그러면서 수면에 빚을 진다거나 알파파등을 설명하면서
어찌보면 정말 가능할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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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로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일까 기본적으로 육체적인 노동을 하느 ㄴ직종이기 때문일까, 혹은 그냥 체력이 떨어지는 것일까.. 매일매일 하품을 달고 삽니다. 아침이든 오후이든 저녁이든요. 언제부터 이렇게 나른함을 달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커피를 드립다 마시기에는 수면이 어그러질까 두려워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이 나른함을 해결해주지 못하지만, 나른함의 수준을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는 소소한 도움을 줍니다. 수면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 것도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큰 소득이고요. 수면과 체력, 명료하게 깨어있는 낮 시간, 피곤함을 덜 느끼는 일과시간... 그 발란스를 잡는 그 날까지. 이 책을 잘 이용해봐야겠습니다. |
| 매일 매일 다람쥐 챗바퀴 돌 듯 무의미하게 지나가는 하루하루들...오후가 되면 멍 하니 매일매일 하던 일들을 기계처럼 하다가는 집으로 돌아가면 술한잔... 이렇게밖에 살 수 없는 것인가? 나이가 들어가니 회의감이 들고 돌파구를 찾고 싶었지만 내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무기력함과 이유없는 피곤함..달라지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더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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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이 알려주는 잠의 비밀을 읽고 그간 피곤함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바로 잠이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고 깨야 하는가 궁금했다. 그리고 굿바이, 나른함을 읽고 언제 어떻게 자고 깨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예전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면 조금이라도 더 활력적으로 덜 피곤해하며 살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소개했다. 내 인생의 책, top100에 손꼽을 수 있을 만큼 유용한 책이었다. 하루하루 특별한 일 없이 피곤했던 분들은 꼭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해보시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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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고 개운함을 느끼며 일어난 적이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기력감과 찌뿌둥함은 이제 당연한 삶의 일부가 된 지 오래다. 그래서 굿바이, 나른함이라는 제목은 나에게 인상 깊게 다가왔다. 나의 나른함 이 책을 보면 벗어날 수 있을까? 역시 일본인들이 쓴 책다웠다. 그들 특유의 성격은 이런 종류의 책을 쓰는데 특화된 것 같다. 세심함과 실용성은 내가 일본인들이 쓴 서적을 자주 읽게 되는 이유인 것 같다. 내가 직접 느끼는 나른함의 느낌 외에도 내 몸이 표현하는 나른함은 무척이나 다양했다. 서랍에 발등을 찧는 것이라든지 한 번씩 있는 건망증 등이 저자가 말하는 나른함의 증상이라는 것이다. 마치 무당에게서 점을 보듯 내 생활을 그대로 적어 놓은 것 같아서 조금 놀랐지만 많은 사람이 무심코 넘기며 실제로 겪고 있을 내용이라며 자기 위안을 삼았다. 나른함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루평균 3시간을 잤다고 하는 에디슨은 어떻게 효과적인 수면을 유지해 나갔을까 궁금해진다면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효과적인 수면은 여러 가지 요인들의 영향을 받기에 한두 가지를 실천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설명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참고하고 내 습관으로 체화시켜야 효과적인 수면에 가까워질 것이다. 그리하면 나른함을 극복하고 내 삶을 더 적극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 사회는 몸을 혹사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이기 때문에 나처럼 몸이 무겁고 나른한 사람들이 제법 많을 것 같다. 나와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일 것 같다. 한번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책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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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과 두뇌를 컨트롤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잠은 줄이면서 더 많은 시간을 공부나 자기개발에 투자할수 있으니 말이다. 수면시간을 줄이면서도 상쾌한 낮시간을 보낼수있다면 삶에 활력을 더욱 불어넣을것이다. 이책의 저자 스가와라요헤이는 『굿바이, 나른함』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물론 정말 나른함으로부터 해방될수 있을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이책은 총6장(180페이지)으로 구성되어있다. 의욕의 중요성과 나른함에 대한 증거, 아침5분 빛의법칙, 수면과 체온의 법칙 마지막으로 수면장애 정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많이 잔다고 몸이 피곤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수 있다. 질 좋은 수면을 통해서만이 몸을 더 개운하게 만들 수 있고 낮시간을 제대로 보낼수 있게 된다. 질 좋은 수면은 우리에게 신체적(어깨결림, 변비 등), 정신적(예민함, 권태감 등)으로 커다란 효과를 가져다 줄 뿐더러 몸과 마음을 편하게 도와준다. 질 좋은수면을 위해서 저자는 『아침5분 빛의 법칙』을 권장한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서 5분간 햇빛을 받는것이 그 방법이다. 그리 어려운 방법은 아니다. 더불어 자기각성법을 권장한다. 취침전에 본인이 일어나야할 시간을 몇 번 반복해서 말하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네시에 일어난다. 네시에 일어난다. 이렇게 되뇌이면 일어날 수 있단다. 정말 신기한 방법이 아닌가? 또한 뇌의 각성능력이 떨어지는 시간(기상후 8시간 경과)전에 스스로 리듬을 조절하면 효율적인 하루를 보내며 나른함도 떨칠 수 있다. 요즘은 왠지 잠을 푹자도 피곤하고샤워를 하고 자도 개운치가 않다.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스가와라요헤이의 굿바이, 나른함을 읽고난후 왜 그런건지! 알수 있을꺼 같다. 또한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것 같다. 아직은 수면법칙에 대한 결과는 모르겠지만 커다란 기대감속에 실천을 해보고 있다. 정말이지 나른함과 피곤함에게 Good bye 라고 인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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