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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어를 사랑하는 독자에겐 그야말로 선물세트 같은 잡지입니다. 사실 잡지라곤 하지만 통째로 집없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공식 가이드북, 총결산 같은 느낌이에요. 그 정도로 구성이 알차고 내용도 풍부합니다. 다소 늦게 집없을 본 바람에 중간중간 나왔던 만우절 일러스트 같은 걸 실시간으로 보지 못했는데 큰 지면에 실려있는 걸 보니 뿌듯하네요. 평론가들의 감상글도 정독해서 읽었습니다. 아직도 보내주기 아쉽지만 아이들을 한 번 더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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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난 작가님의 집이 없어를 단행본으로 소장할 기회는 이때 뿐인 것 같아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사은품인 핀버튼도 귀엽고 매거진 구성도 굉장히 귀엽고 알찹니다 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이 담겨있어서 작가님이 팬들을 위해 출간하신 게 눈에 보였습니다 단행본 대신에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어요 |
| 집이없어를 진짜 정말 좋아하는데 단행본을 사고싶던차에 이런 잡지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작품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각종 인터뷰라든지 그런게 있고요.. 근데 시은품은 안 욌어요 ㅎ 왜지... 아무튼 잘 봤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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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웹툰 중 하나였던 <집이 없어>가 매거진 조이 vol.1로 출간되었다. 와난 작가님께서 단행본 계획이 없다고 해서 슬펐었는데...이렇게 매거진으로라도 백은영과 고해준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기쁘다. 집이 없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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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조이 Vol.1 : 집이 없어는 원작의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해 담아낸 책이다.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캐릭터와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구성과 풍성한 콘텐츠가 큰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심한 구성이 돋보이며, 팬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한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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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읽었던 웹툰 중 최애작은 집이 없어라고 할 수 있어요… 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무거워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인물들 한명한명 스토리를 알아가면서 인물 각각 내면 표한한걸 보면 공감도 되고 너무너무 몰입이 잘 되는 웹툰이엇어요… 웹툰 완결나고 나서 정말 너무 아쉬웠는데 책 나오자마자 기뻐서 바로 샀습니다ㅜㅜ 애들 프로필도 볼 수 있고 특전도 많아서 좋았어요ㅎㅎ 뭔가 리뷰하는 식의 내용이 많긴 했고 긴 글 읽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하나하나 다 읽어봄!!! 작가님 이런 갓작을 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재수하던 때 완결났고 당시 입시 때문에 힘들엇는데 정말 제 한줄기 빛이었어요!! 해준이 은영이 주완이 하라 마리 민주 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어요! ! 작가님 감사합니다 #서울리딩파티 |
| 확실히 집이 없어를 감명깊게 본 독자 팬들이라면 꼭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설정집 마냥 내용도 압축정리 되어있고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책임 ㅠㅠ 특전도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웹툰 다 보고 너무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채워준달까.. |
| 웹툰 매거진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나와서 정말 좋았다. 다만 한 가지 웹툰을 다룬다는 점과 내용이 생각하던 것과 다르다는 점에서 아쉽긴 했다. 그래도 집이 없어를 재밌게 봤기 때문에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웹툰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
| 청소년시절을 함께 보냈던 작품의 매거진이라니ㅠㅠ 너무 좋아요😻😽 종이책이 없어 항상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실물로 매거진을 소장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ㅠㅠ 등장인물 정보나 작가님이 설명해주시는 글들이 너무 좋았습니다ㅠㅠㅠ 초기 설정이나 작가님의 다양한 일러스트가 담겨있어 매거진을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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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집이없어를 정말 재밌게 봐서 단행본이 갖고 깊었는데 와난님께서 단행본 의사가 없으시다길래 시무룩하고 있던 때...매거진 조이 집이없어 버전이 나왔다지 뭐예요? 이건 바로 구매해야죠.^^ 초판 부록 진짜 미친것같고 날개에 붙어있는 인생네컷도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