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매력적인 책이 나왔군요. 살을 빼기 위해선 그저 유산소 운동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만 지냇었는데요. 이책을 보면서 짧은 시간에 제대로된 스트레칭만으로도 원하는 부위에 살을 빼서 날씬해 질수 있다니 정말 발견의 혁명 아니 트레이너겸 작가 숀리께 감사해야할거 같습니다. 출렁이는 윗배, 삐져나온 옆구리, 두톰한 똥배를 4주만에 완전 정복. ..말처럼 정말 가능하겠더군요. 책을 순서대로 따라해 봤어요. 그런데 평소 잘 움직이지 않았던 복부의 근육과 살들이 움직여 주니 몸도 한결 유연해지고 가벼워 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전반적으로 날씬한 몸매인 편이지만 유난히 뱃살과 옆구리살이 잘 찌는 편이이에요. 빠졌다가도 방심하면 다시 찌는곳이 바로 복부부분인데요. 월수금은 각 부위별 1분씩 5세트 반복해서 15분 정도 해주고 화목토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서 하다보면 반드시 성공한다는군요. 그동안 전 유산소 운동으로 집앞 산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돌곤 햇었거든요. 그랬더니 몸무게는 변함이 없거 살도 찌지 않는데 , 허리 둘레는 여전한거에요. 바로 부위 운동이 안된 탓이란걸 이제사 깨달았네요. 이젠 숀리씨가 자세히 알려준 동작을 따라 해보면서 복부의 쌓인 지방을 제거 해야겠어요.
동작도 따라하기 쉽고 또 설명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쉽고 그리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서 부담도 없어요. 여기에 다이어트 식단까지 알차게 알려주고 있군요. 보통 봄에서 여름으로 갈때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을 빼왔다면 [숀리의 3분 잘록한 복부 만드는 기적으 3분 운동법]으로 12월엔 몸무게 감량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숀리씨 감사해요.
|
|
숀리 지음
결혼 후 아이 둘을 낳고 급격히 찌기 시작한 살들.. 물론, 그 전부터 살은 조금 있었드랬죠..ㅋㅋ..하지만 큰아이때보다 둘째를 낳고 살이 많이 찌드라구요. 솔직히, 둘째 모유 수유를 13개월하면서 입었던 바지가 그냥 훌러덩 벗겨질 정도로 살이 빠진 적이 있긴 했었어요. 그때 당시만해도 우유 1ℓ씩 3통을 먹고 끼니때마다 잘 챙겨먹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 그때 관리를 잘 했어야했는데 그만 아이스크림의 유혹에 어느덧 뱃살이며 옆구리살, 등쪽까지 살이 붙기 시작을 해 지금에 지경까지 오고 말았지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이나 예쁜 옷을 보면 살을 빼야지하고 마음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하지만 왜이리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많은지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흐지부지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누가 식단을 만들어주고 딱 붙잡아 운동을 시켜주면 뺄 수 있을것 같은데.. 혼자 스스로 살을 빼긴 솔직히 어렵더라구요. 무엇보다 힘도 들고, 꾸준히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에휴..제 의지가 약한게 제일 문제이지요. ^^;; 그러다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복부쪽 살을 빼는 책이 출간되었길래 너무너무 반가운 맘에 후딱 만나보았어요. 요즘 다이어트계에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숀리씨가 낸 책이였는데요. 복부편, 상체편, 하체편으로 숀리의 4주 집중 감량 프로그램으로 3권이 출간되었는데 물론, 다 제가 봐야할 책이긴 하지만 제일 심각한 복부편을 먼저 만나보았지요. 책 뒤 표지의 문구가 너무나도 맘에 들더라구요. 넉달도 아닌 4주만 따라 하면 내 몸에 광명이 찾아온다! 복부 집중 3ㆍ3ㆍ3 트레이닝. 3분+3일+3부위(아랫배, 윗배,옆구리) 매일 운동하지 말것, 적당한 휴식을 취하고 일주일에 3일만 투자하라. 진짜 맘에 드는 글귀지요? ^^
자, 그럼 잘록한 허리까지는 아니더라도 허리가 어디야?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운동을 시작해볼까요? 우선 숀리씨의 소개부터 읽어보았는데요. 본명이 가수 이승환과 똑같더라구요. 처음 알았어요. ㅋㅋ
무슨 운동이든 운동 전 준비운동이 필수지요.
1,2주는 복부 지방 태우기를 중점적으로 하구요. 3,4주는 복부 근력 다지기를 하는데요. 월수금은 각 부위당 1분씩 세 부위를 5세트 반복(하루 15분 소요), 화목토는 유산소 운동, 일요일은 휴식으로 진행이 되어있어요. 일주일을 다 따라 하면 효과는 더 짱이겠지요. 거기다 다이어트 식단까지 병행하면...두말하면 잔소리네요. ^^
책속 모델을 따라 열심히 해 보았는데요. 중요한 과정은 POINT로, 잘못된 점은 NG로 표시되어 자세를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요. 숀리의 특별한 TIP을 통해 운동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구요.
운동을 했을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알려주어 운동의 필요성 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와 다이어트 식단까지..그동안 궁금했었던 내용들이 많았는데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지요.
하루 3분.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요. 은근 따라하다보면 땀이 나더라구요. 게으름피지 말고 열심히 따라하다보면 잘록한 허리, 날씬한 허리를 만나볼 수 있겠지요? ㅎㅎ
|
|
|
|
|
|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많은 여성분들 다이어트 많이 하시죠?! 저 역시 그동안 조금조금씩 몸 구석구석(?) 쪘던 살들을 빼고자 다이어트하려고 계획잡았답니다. 그런데! 평소 다이어트라고는 해본적 없던 제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랐는데, 이번에 출시된 숀리의 <숀리의 3분> 시리즈는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됐어요. 숀리는 이미 방송에서도 많이 나왔고, 여러권의 책을 출판했을만큼 믿을 수 있는 헬스트레이너랍니다. ![]() <숀리의 3분>은 짧은시간동안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끔 시리즈물로 나왔어요. 복부편, 하체편, 상체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복부편 초이스! 나이들면서 가장 빼기 힘든부분!!! ![]() 우선 이 책은 얇은 잡지책 같아요.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큼직한 사진과 짤막한 설명으로 이뤄져있답니다. ![]() 책의 구성은 운동에 앞서 이론을 설명해주고, 효과적인 운동법, 더해서 식단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 ![]() ![]() 복부운동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앞으로 진행할 운동계획까지!!! 어려운것없이 그냥 하라는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돼요~ ![]() ![]() ![]() ![]() 본격적으로 복부편 내용이 시작됩니다. 직접 하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포인트, tip을 설명해주면서 책만 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 ![]() ![]() ![]() ![]() ![]() 단순히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복부편이다보니 아랫배, 윗배, 옆구리로 나눠서 순차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 1-2주차는 운동을 이제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쉬운 동작이었다면 3-4주차는 1-2주차에 설명된 것에서 조금 응용해서 강도가 높아졌다고 보면 돼요. ![]() ![]() ![]() 그리고 마지막엔 평소 우리가 궁금했던 다이어트 지식과 운동하면서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게 식습관, 식단까지 친절히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저처럼 다이어트나 운동에 아무런 지식없이 헬쓰장이나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시작할때 도움이 된 책이었어요. 운동법 외에 다양한 운동지식까지!!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스스로 계획해서 꾸준히 운동하는게 가장 중요!! 그리고 더 욕심내서 복부편 뿐만 아니라 상체, 하체편도 같이 병행한다면 더 건강하고 날씬한 몸으로 가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