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 처음 알게 돼서 원작까지 읽게 됐는데 영화엔 없는 선생님의 과거사나 주요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세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영화에 이 장면이 이렇게 반영됐구나.! 하고 즐겁게 몰입하면서 읽게 돼요. 담담하고 저릿하지만 또 열정 있는 주인공들의 사랑을 응원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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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리뷰입니다. 애들이 넘 귀여워요ㅋㅋ큐ㅠㅠㅠ 그리고 진짜 전 어른이 되어버렸나봐요. 옛날에 읽지 않았다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어쨌든 메구미 넘 귀엽ㅋㅋㅋ 아 그리고 나카지마선생... 마음에 들었는데 어디서 봤나 싶었더니 이웃집 다카시에서 우라가스미 닮았어요!!! 살짝 냉소적이고 남자 안 믿는거나 얼굴 엄청 예쁘고 그런 전체적인 거요! 반가움ㅎㅎㅎ |
| 아니 히비키가 비뚤어질 줄도 아네요. 선생님이랑 사귀었던 케이코가 교생으로 등장하면서 히비키가 잠깐 딴짓을 하네요. 근데 정신차리는 것도 선생님 이토의 때문으로.. 역시 대단하네요. 마지막에는 나기사 녀석에게 비밀을 들켜버리는데요. 요 맹랑한 녀석이 제안해오는 건 바로! 히비키 당황스럽고.. 뒷부분은 초콜릿 어쩌고 하는.. 이게 분량이 꽤 되네요; 선생님 4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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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가 아주 엇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착실하게 잘 다니다가 화장하고 부활도 빠지고 남학생들과 놀러다니기까지 합니다. 이런 행동들이 이토 몇마디로 싹 바뀌는거 보면 이토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수있지요. 3학년에는 셋 다 같은 반에 담임이 이토가 됐네요. 3학년동안도 많은 일이 있겠지요? 이토와 히비키가 헤어진 상황이라고 생각못했는데 그렇게 돼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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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 히비키는 사회과 이토 선생님과 사귀고 있다. 이토 선생님의 냉정한 태도에 불안을 느끼면서도 그럭저럭 잘지내던 두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토 선생님의 옛 애인 케이코가 교생 실습으로 두 사람 앞에 나타난다. 케이코의 이토 선생님에 대한 태도에 동요를 감출 수 없는 히비키. 설상가상으로 케이코한테 '이토씨 집에서 지냈다'는 말을 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