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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같으면서도 또 너무나 다른 것이다. 그러한 면 때문에 삶의 기준, 가치, 형태도 같은 현상을 겪게 된다. 레비-스트로스가 들려주는 카두베오족, 보로로족, 남비콰라족, 투피 카와이브족의 이야기는 다르면서도 같은 우리의 삶을 생각하게 해준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지옥과 천국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려 들면 결단코 안 되는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언제나 말과 행동은 그러하지 못하다. 개인의 차원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우리는 문화의 차원에서 그러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러한 오류에 의해서 이제는 없어져 버리고 레비-스트로스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그들의 모습은 아련하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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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유명한 책이라해서 샀다. P709 훈족기원전5세기 ,기원후5세기입니다 이때는 있지도 않았어요 ㅡ흉노제국이야기,힌두교 로마인이야기 북인도를 침입한건 그당시 폴란드평원에 살던 아리아인입니다. 제9부 탁실라에서 회교는 중국인들이 이슬람을 믿는 영화회족 자치주 사람들을 부를때 사용하는 중화사상에서 비롯된 식민지적 용어입니다. ㅡ 황하에서 천산까지,중국신장 종교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신대요 성서의 뿌리 ㅡ 아담과이브는 그리스 신화가 원본입니다.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ㅡ 예수의 인도 이름이 유즈 아사프 미국민중사 십자군이야기 ㅡ기독교국가들이 자행한 이슬람침략의 역사 나를운디드니에 묻어주오 ㅡ 북미 인디언학살사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ㅡ 독일은 2차대전에 대한 사과를 안했습니다. 이슬람/이희수 제대로 좀 아시고 책을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