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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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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민을 지켜보는 것. 사실 이게 쉽지 않다. 내 인생이라면 내가 고민하고 해결했을 텐데.. 성격 급한 나는 기다리고 지켜보는 게 늘 어렵다. 사춘기가 오묘하게 시작된 큰 아이, 준 사춘기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아이까지. 집안에 사춘기가 두 명 있으니 조용할 날이 없다. 그 틈에서 조용히 지내고픈, 마음 수양을 하고 싶은 내가 선택한 것은 역시 책이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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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민을 지켜보는 것. 사실 이게 쉽지 않다. 내 인생이라면 내가 고민하고 해결했을 텐데.. 성격 급한 나는 기다리고 지켜보는 게 늘 어렵다. 사춘기가 오묘하게 시작된 큰 아이, 준 사춘기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아이까지. 집안에 사춘기가 두 명 있으니 조용할 날이 없다. 그 틈에서 조용히 지내고픈, 마음 수양을 하고 싶은 내가 선택한 것은 역시 책이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하는 성질에 주먹이나 몽둥이가 날아갔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 참고 있다. 그래서 가끔 농담처럼 나는 이야기 한다. ‘.... 정말이지 내 성질 많이 죽었다...’

 

2병의 시작을 알리는 큰 녀석의 진상은 날로 늘어간다. 그렇게 좋아하던 책과는 담을 쌓기 시작했고, 왜 공부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눈을 동그랗게 치켜뜨고, 어떤 말이든 무조건 말대답을 하며, 꼬투리를 잡는다. 지가 무슨 하이에나 떼도 아니고, 장난처럼 시작한 농담을 죽기 살기로 반박하고, 트집을 잡는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중에 내가 제일 못된 엄마가 되는 건, 식은 죽 먹기고, 그럼에도 자신의 핵폭탄 같은 장난은 인자하게(?) 받아줘야 한다는 개떡 같은 이론을 펼치는 녀석. 내 그때의 사춘기가 너 못지않았음을 알기에 지금은 참고 있다만, 내 언젠가 날을 잡아 죽도록(?) 패주마... (ㅋㅋ 상상 속 에서만..)

 

이런 상상을 하고 있을 때 읽게 된 책이 바로 청소년 독서 콘서트. 어제 사춘기 아들 녀석과 대판(?)했다. 웬만해선, 싸우고 나면 그날을 넘기지 않는데 어제는 정말, 완전, 대박, 화가 나서 아이가 잠자러 들어가기 전 엄마 죄송해요를 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다. 심지어 오늘 아침에도 한마디 하지 않았다. 오로지 내가... 천하의 내가 ㅠㅠ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반성 모드로 리뷰를 쓰고 있다. 그렇게 책을 읽고, 마음을 다 잡으면서 간혹... 그 화가 터지면 갈피를 못잡네. 난 아무래도 성인은 아니니까.. 이렇게 위안한다.

 

책을 읽으며 내가 활용하고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어제 대판하는 바람에 제대로 이야기도 못했다.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 때엔 책을 보고 밥상 앞에서 토론하길 좋아했는데 책과 멀어지고 나니 토론한 꺼리가 없어졌다. 아이에게 꾸준한 독서 습관을 주고 싶었고, 독서만이 자신의 고민을 헤아릴 좋은 정답지가 될 것 같아, 방법을 강구하려 했는데 좋은 해결책을 찾았다. 흔히 알고 있었던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다시 눈으로 확인하며 읽으니 내 아이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었고, 나를 위한 책을 읽어야 함을 다시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사색하고, 작가의 견해를 의심하며 책을 읽는다면 보다 성숙한 사고를 하지 않을까 

 

아이가 고민을 시작하면서 나는 해결책의 하나로 좋은 책을 추천하려 했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이 엄마의 잔소리, 혹은 하루 일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을 보고 조금 여유를 두자고 마음먹었는데 오늘 아이가 오면 이야기를 해야겠다. 아이가 속상했던 일이 무엇이고, 내가 아이 때문에 속상했던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몇 번 싸우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장난치는 나와 아이지만, 때론 아이와의 감정싸움은 피곤하다. 좋은 책을 선별하고, 예전처럼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봐야겠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생각을 존중한다면, 어제처럼 하는 일이 좀 덜하지 않을까?

 

그리고 생각한다. 다시 아이를 내 마음 안에서 놔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5학년 때쯤 마음에서 하나를 내려놓았는데.. 중학교 2학년이 된 지금 두 개를 내려놓는다. 다시 고등학생이 되면 아마도 5을 내려놓아야할지도... 어찌 보면 뻔 한 내용이고 감흥이 없을 것도 같지만.. 이렇게라도 읽게 되는 건 아마도 내 스스로의 위안이겠지. 사춘기 아이 둘이 집에 있다는 것. 정말이지 피곤한 일이구나.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15.04.08. 신고 공감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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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찌우는 독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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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면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라는 제목보다는 <중1 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부제가 제 눈을 더 사로잡은 책입니다. 고2, 중3, 초6 이렇게 세 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른 것보다 책을 읽히려고 나름 노력했었는데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책을 읽히는 것이 저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는 사실 열심히 권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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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면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라는 제목보다는 <중1 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부제가 제 눈을 더 사로잡은 책입니다.

고2, 중3, 초6 이렇게 세 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른 것보다 책을 읽히려고 나름 노력했었는데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책을 읽히는 것이 저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는 사실 열심히 권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큰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점점 국어를 어려워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게 책을 경험했더라면 책읽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셋 중에서 큰 아이가 책을 가장 좋아했고 글을 쓰거나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다른 친구들에게 뒤지지않는 편이라 사실 걱정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조금씩 성적이 떨어지면서 지나가는 말이지만 "엄마 책을 더 많이 읽어둘 걸..."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는 동생들에게 책을 읽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무조건 읽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은 [청소년 독서 콘서트]를 읽고 나서였습니다. 사실 초등학생인 막내에게는 제가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나 독서지도 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가진 정보를 통해 책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쳐줄 수 있었습니다만 이 책을 읽으니 제가 알고 있는 부분들은 초등학생까지만 해당되고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는 그에 맞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해 주었습니다.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기억할 만한 부분들을 메모하고 생각하여서 글을 쓰고 토론하는 것까지 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그저 대충 한 번 읽기도 힘들어하는 모습에 자연히 비교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또한 내용에 나오는 57권의 책들의 제목을 보니 초등학생인 막내는 아직 도전 해 보지 않은 책들이 대부분이어서 조금은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큰 아이에게 읽어보라하니 자신과는 어느 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는지 토론하는 부분이라던가 독후감을 쓰는 비법이 나온 부분을 유념해서 읽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자신의 국어 성적이 자꾸 하락하니 스스로 찾아가면서 내용을 파악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책을 읽을 대 밑줄을 긋고 읽으라던가(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책에 무엇인가 적는 것을 싫어합니다만...) 기억할 만한 내용은 메모를 해 놓는 부분을 보면서 이런 것들이 습관으로 잡히면 국어과목의 문제를 풀 때 지문을 읽고 파악하는 것이 자연스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마침 TV에서 하는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보면서 토론이 아주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던 차에 이 책에서 토론에 대해 다양하게 준비하게 하고 이야기하게 하면서 일방적인 의견 표출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의 소통이며 그로 인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알게 되는 것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주인공들처럼 책을 읽게하고 토론을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과연 아이들에게 이렇게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시도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되네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서점 나들이를 한 번 나가서 책을 사와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방법처럼 한 권을 읽어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밑줄을 긋고, 메모를 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잘 알 수 있도록 하나씩이라도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내용이라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w****h 2014.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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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었다.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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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쪽  첫 질문으로 다시 돌아갈게. 독후감은 왜 쓰지?  독후감은 나를 위해 쓰는 글이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쓰는 글이바로 독후감이야.  글이든 말이든 대상이 있어야 해. 대상 없는 글, 대상이 없는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 남에게 전하든, 내게 전하든 글과 말은 전하려는 대상이 있어야만 해. 논설문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쓰고, 설명문은누군가에게 -중략-반면에 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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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쪽


  첫 질문으로 다시 돌아갈게. 독후감은 왜 쓰지?

  독후감은 나를 위해 쓰는 글이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쓰는 글이

바로 독후감이야.

  글이든 말이든 대상이 있어야 해. 대상 없는 글, 대상이 없는 말은 아

무런 의미가 없어 남에게 전하든, 내게 전하든 글과 말은 전하려는 대

상이 있어야만 해. 논설문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쓰고, 설명문은

누군가에게 -중략-

반면에 일기는 오직 자기만을 위해 쓰는 글이야. 나는

독후감도 일기와 같은 글이라고 봐. 독후감은 나를 위해 쓰는 글이야.


  나는 내 가슴을 울리는 책을 만나면 행복해서, 가슴이 벅차더라. 예

전에 그저 가슴 벅참을 느끼고 말았어. 시간이 지나고 나니 너무 아쉽더

라고. 책을 읽고 난 뒤의 두근거림이 시간이 갈수록 약해졌으니가. 나는

두근거림을 꾸준히 유지하고 싶었어. 그것이 내가 독후감을 쓰는 이유

야. 독후감을 쓰면 감동이 새록새록 오래 가. 


  독후감 쓰기는 애인 만들기야. 책을 내 애인으로 만들기.


  책을 내 애인으로 만든다는 표현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냥 책을

일고 실천하기만을 생각하는 것보다 책과 애인이 된다는 것을 비교하니

왠지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떨리는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저도 책을 

만나 가슴 설랬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부터 만나는 책들을 잘 보듬어야겠습니다. 


  쉽게 보고 펼친 책 속에 이런 보석이 숨어있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5.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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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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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 ,토론 ,독후감비법청소년 독서 콘서트와 함께 한 57권의 책 어떻게 읽고 어떻게 말하며 어떻게 쓸것인가를 알려주다책과 말과 글로 나를 위한 콘서트를 열자 청소년에게는 책과 말과 글이 필요하다독서와 토론,글쓰기가 필요하며 독서,토론,글쓰기를 가르치지 않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며 이런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영혼이 빈곤한 청소년이 된다청소년에게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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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 ,토론 ,독후감비법

청소년 독서 콘서트와 함께 한 57권의 책

어떻게 읽고 어떻게 말하며 어떻게 쓸것인가를 알려주다

책과 말과 글로 나를 위한 콘서트를 열자

청소년에게는 책과 말과 글이 필요하다

독서와 토론,글쓰기가 필요하며

독서,토론,글쓰기를 가르치지 않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며

이런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영혼이 빈곤한 청소년이 된다

청소년에게 책과 말과 글의 향연을 돌려줘야 한다

책,말,글이 두려움의 대상도 시험의 대상도 아닌 인생을 풍성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벗이요

스승이며 애인임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 

중학교에 들어가면 책에서 멀어지기 시작

본격적인 시기 중 1학년부터 공부분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를 멀리하기 시작

독서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할텐데

독서 없는 공부는 모래 위에 쌓인 성

대학입시는 운 좋게 성공했더라면 대학공부에서 좌절할 가능성이 높고

또 운좋게 대학공부를 넘어가도 살아가는 과정 내내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독서로 채우지 않으면 사회 생활이나 인생을 만족스럽게 보내기 어렵다

독서를 풍성하게 한 덕택에 공부하는 시간에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되었고

독서 자체가 탐색활동이었기 때문

독서가 부족하면 논술과 면접 중심의 입시전형에서도 약점

기본적인 공부 토대가 약하면 독서능력부족

책을 친구로 만드는 13가지 독서비법을 통해 중1을 잘 잡아주고 싶다

 

 

글쓰기를 할 때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라

논술을 쓸때는 책을 인용하고

누군가에게 전하는 의견을 쓸 때도 책을 인용하고

생활글을 쓸때도 책을 인용하라

일기를 쓸때도 마찬가지로 책을 활용해보자

 

독서토론이 일반토론과 다른점

1,,,책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한다

2,,,책과다른 것들을 연결하게 해준다

3,,,책을 비판적으로 보게 해준다

4,,,책을 다시 읽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의문 던지기 자체가 바로 독서토론

 

우리의 10대들은 일방적 주입식 교육에 물들어서 보내지 않기를 바란다

토론의 자유스러움과 멋스럼움을 마음껏 누리는 10대 시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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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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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니 바쁜 딸아이에게 책 읽으라고 권하기도 뭐하고 솔직히 책 읽고 있으면 뭔가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수학 공부해야 하는데 영어 공부해야 하는데 문제집 풀어야 하는데... 우리 딸은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물론 약간의 책 편식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읽는 아이입니다. 중학생 되고 나서 책 읽을 시간을 내기는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그래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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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니 바쁜 딸아이에게 책 읽으라고 권하기도 뭐하고 솔직히 책 읽고 있으면 뭔가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수학 공부해야 하는데 영어 공부해야 하는데 문제집 풀어야 하는데...

우리 딸은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물론 약간의 책 편식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읽는 아이입니다.

중학생 되고 나서 책 읽을 시간을 내기는 정말 어려워졌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는 것보다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예림이!

그런 예림이에게 어떤 독서를 하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만난 책 청소년 독서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사실 엄마인 저보다 예림이가 먼저 읽었습니다.

 
 

 
 

 

저보다 독서 속도도 빠르고 한번 재미있다고 느끼는 책은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이기 때문에,

제가 책 앞 몇 장 읽어보니 재미있는 내용과 유익한 내용이 함께 들어 있길래 잠깐 쉬고 있는 아이에게 권했네요.

큰아이 초등학교 때는 논술에 관한 책도 읽고 독서에 관한 책도 많이 찾아 읽곤 했는데,

 정작 이제 정말 필요한 나이가 된 예림이에게 엄마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청소년 독서 콘서트 읽고 자극받았습니다. 

 

일상생활의 이야기인데 독서 콘서트에 온 느낌이 드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설날 세뱃돈을 받으러 간 주인공이 고3 누나와 형

누나는 대학 입시에 합격했고 형은 대학 입시에서 떨어졌어요.

떨어진 형에게 조언을 하는 누나에게 작은 아버지에게 받은 세뱃돈을 모두 주며 배움을 자청합니다.

저도 저희 딸이 이 누나처럼 대학 입시에 합격해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용돈을 버는 것을 꿈꿔봅니다.


 

가장 맘에 들고 가슴에 와 닿았던 첫째 마당

독서가 얼마나 중요하고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슴속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독서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획도 세워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밑줄도 치고 메모도 했네요.
 

둘째 아이가 문제집 푸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고 문제 이해를 어려워하길래, 문제를 안 풀어 봐서 그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근본적인 문제는 독서를 하지 않았던 것이었네요.

다행히 여름 방학 동안 독서에 물고를 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학기 시작하고는 친구들과 놀기에 바쁜 아이!

책하고 또 멀어졌네요.



엄마인 저 청소년 독서 콘서트 읽고 다짐했습니다.

하루 2권 동화책 꼭 읽자!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한 달 100권 도전!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목표입니다.

다행히 둘째 녀석 학교에서는 독서록을 작성하는데요.

길게 적는 것이 아니라 한 줄 독서감상문을 쓰는데 책 속에 중요 대목을 작성해도 됩니다.

학교 숙제도 가능해지겠네요.

청소년 독서 콘서트 읽고 자극받아 첫 번째 목표로 둘째 녀석 책 읽기 ㅎㅎㅎ

예림이는 영어 독서를 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 속 누나가 영어 공부를 영어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했듯이

예림이도 영어 독서를 통해 영어 공부가 자연스럽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멀게 느껴졌지만

벌써 지인들의 자녀들이 수시 입시로 안타까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독서 콘서트를 읽어 보니 좀 더 일찍 책이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실패한 사람이 못난 사람은 아니다, 실패를 하고 좌절해 버리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다.

가슴에 진한 무언가를 남기네요.


신기한 것이 딸아이도 이 책 읽더니 책 속에 메모도 하고 밑줄도 그으면서 읽어요.

 

성준이는 10월 한 달 100권 책 읽기 도전

예림이는 영어책 얇은 책 하루 한 권 읽기

독서 주 2권을 목표로

 

예림이는 청소년 독서 콘서트 책에 소개된 57권의 책 중 읽은 책도 읽지 않는 책도 있어요.

재러드 다이몬드의 총, 균, 쇠 읽고 싶다고 하네요~~

책 속의 토론과 독후감 소재로 소개된 책들도 찾아 읽어 봐야겠네요~~

o****y 201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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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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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 토론 독후감 비법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자기계발서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곧 중1이 되는 초등 6학년 아이에게 도움은 될듯 하지만,  '과연 재밌게 읽어줄까?'라는 데는 의문이 들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예요.   그런데, 책을 펼쳐 보니 무척이나 재미난 구성에 깜짝 놀랐어요. 우선 수필을 읽듯, 누군가의 사실적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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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콘서트

 

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 토론 독후감 비법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자기계발서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곧 중1이 되는 초등 6학년 아이에게 도움은 될듯 하지만, 

'과연 재밌게 읽어줄까?'라는 데는 의문이 들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예요.

 

그런데,

책을 펼쳐 보니 무척이나 재미난 구성에 깜짝 놀랐어요.

우선 수필을 읽듯, 누군가의 사실적인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글이 재밌어서

읽어가는 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챋을 친구로 만드는 독서비법,

책을 스승으로 만드는 독서토론 비법,

책을 애인으로 만드는 독후감 쓰기 비법 등을 이리도 흥미롭게 소개해주다니요.

 

이 책에서는 57권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읽고, 어떻게 말하며, 어떻게 쓸것인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새삼스레 고전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이 책에 소개된 책들도 빨리 읽어 보고 싶어지네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 아이가 독서 토론은 물론 독후감쓰기에

점점 더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s*******l 201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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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독후감비법 담긴 청소년 독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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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만해도 따땃한 날씨와 선선함이 바깥활동하기 정말 좋았는데 이젠 아침이 춥게 느껴지네요. 지난번 캠핑에서 여유를 갖어보고자 다른때와는 달리 분위기있게 나무아래서 책한권 읽어보고자 했더랬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깐~~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밤나무아래서는 절대 책을 읽을 수 없다는 ㅍㅎㅎㅎㅎ 밤알과 밤송이 떨어지는 것이 무서운 것도 있고 떨어지는 밤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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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만해도 따땃한 날씨와 선선함이 바깥활동하기 정말 좋았는데

이젠 아침이 춥게 느껴지네요.

지난번 캠핑에서 여유를 갖어보고자 다른때와는 달리 분위기있게 나무아래서 책한권 읽어보고자 했더랬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깐~~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밤나무아래서는 절대 책을 읽을 수 없다는 ㅍㅎㅎㅎㅎ

밤알과 밤송이 떨어지는 것이 무서운 것도 있고 떨어지는 밤알에 눈이가고

몸이 먼저 반응을 보여 밤줍다가 캠핑나올때의 우아한 책읽기가 어렵게 되었더랬죠.

견물생심? 어쩔수 없는 듯요.ㅎㅎㅎㅎ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램..딸램보다 엄마의 마음이 더 조급한 것은 어쩔수 없나봐요.

우연히 초6, 중1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법한 독서, 토론, 독후감 비법을 담은 책으로 타이틀을 보고

급 관심하에 읽게된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분위기있고 우아하게 읽고 딸램과 수준높은 대화를 시도하고자 했던 저의 생각은 무너졌지만 ㅎㅎㅎㅎ

저보다 딸램이 더 관심갖고 읽게 된 책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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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론.독후감 비법 36

 

  청소년 독서 콘서트  

 

 


 

 

 

 

최상위권을 바라지는 않습니다.ㅎㅎ

하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책이나 아이들 키우면서보다 그 이전에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부분이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그 부분들을 강요하지 않고 즐기면서 아이들이 잘 받아주고

생활속 일부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 가득하답니다.

 

막연히 많은 책을 읽으면 좋다는 생각에서 생각이 진화해 좀더 잘 읽고 표현하기를 바라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책의 말머리에 목록을 통해 내용을 대충 유추해 보았네요.

궁극적인 목적은 대입?이어야 하나? 싶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은

대입,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적어도 책을 처음접하고 읽고 아이에게 권하면서 저의 마음은 그랬다는 것~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기위해 서점나들이 아이들과 혹은 혼자 자주 다니는 편이면서

책에 대한 정보는 아주 열악하다는..

책편식이 있으면서 유아,초등도서에서의 눈높이가 쉽게 높아지질 않는 저입니다. ㅠㅠ

'청소년 독서 콘서트'에서 언급하는 책들은 물론 아는 책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의

특정분야를 떠나 많은 책들을 다루면서 눈높이가 모자랐던 저에게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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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인 저의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 목적이 제일 앞에 나와있어요.

많은 것을 다 담지는 못할지 몰라도 적어도 제가 목적으로 하는 부분은 꼭 담아 실천하고 싶더라구요.

 

책을 친구로 만드는 13가지 독서 비법

마냥 기대가 됩니다.

가만히 앉아서 독서 비법을 낼름 가져가는 것이 살짝 미안하지만 비법이 어떤 것일지

궁금궁금..책속으로 빨리 들어가 볼께요.

 


 

 

 

 

 

책의 흐름은 소설?같이 이어져요.

상상, 이상을 이야기하는 스토리가 아닌 중1이라는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되어지네요.

아~~~비법을 요약해서 딱 전해주는 건 아니군요.

열심히 공부? 책속에 파묻혀야 할 듯 하네요.

 

책과 본격적으로 멀어지는 시기 맞습니다. 초6..

영어학원, 피아노학원 덜렁 2개 다니지만 초6학년은 바쁩니다.

중학교에 가면 지금 중간중간 있는 여유도 없겠다 싶게 말이죠.

딸램 친구들은 보면 주말에도 학원을 가니 주말오후에나  만나 놀수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우선 도입부분부터가 제가 처한 현실과 아주 흡사하니 공감한줄 갖고 들여다보게 되네요.

 


 

 

 

 

 

대학입시를 잘 넘겨 합격한 사촌누나의 코칭으로 시작한 독서 비법

맨입으로 꼴깍 주는 비법이 아닌 주인공 친구의 용돈을 수업료로 지불하고 값비싼 수업이 시작되네요.

 

13가지 독서 비법 어렵지 않네요.

다만 실천이~~ ㅠㅠ

정기적으로 자신이 직접 책을 골라 사서 읽기를 권하네요.

앞서 수업료도 본인의 돈으로 책도 본인의 돈으로..

쉽게 얻어지는 부분은 없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고 들어가니 인생수업도 제대로 들어간듯요.ㅎㅎ

 


 

 

 

 

 

흔히 알고 있을 법 하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많네요.

독서목표량을 간략하게 세우고 책을 적극적으로 읽고 활용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책에 낙서하고 밑줄 긋는거 싫어하는데 여기서는 적극 권하고 있어요.

낙서는 그냥 낙서가 아닌 책에 대한 생각이나 내용요약을 메모하는 등의 활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저자의 의도를 의심하고 질문하고 소리내어 읽는 낭독을 강조하면서 낭독의 장점도 전해주고 있어요.

 


 

 

 

 

 

흥미없고 재미없는 책은 누구에게나 선택받기 어려운것!

나를 위한 책을 읽도록 권하는 비법에는 단순한 흥미를 찾는 것보다는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함을 고려하여 책을 선별하는 것을 지적하고 있네요.

책과 친해지는 비법부분에서는 공감이 많이 되면서 놓치는 부분들을 찝어주니 더 귀기울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냥 읽는 것보다는 잠시 사색하는 시간도 갖으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부분도 찝어주고 있어요.

 


 

 

 

 

 

읽은 책을 기억하고 책을 통한 실천하는 부분도 잊지 않고 일러주네요.

책을 활용한 글쓰기의 예시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이런한 내용들은 현실에 있는 현승이라는 중학교1학년 친구에게 충고하는 멘트로 나와요.

어떤 상황에 대한 설정이 가상이 아닌 책속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직접있었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일방적이지 않는 느낌이 강하네요.

 


 

 

 

 

 

 

첫번째 단락에서는 독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고 다음 단락으로 넘어가서는

자연스럽게 독서토론에 대한 내용을 연결해주고 있어요.

 


 

 

 

 

 

독서토론에 대한 부분은 딸램친구들은 이미 오래전 어릴때부터 그룹을 이루어 독서토론논술? 이런 타이틀로

과외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많은 친구들이 초등입학과 함께 독서토론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

아이들 어릴때는 이런부분이 필요한가? 왜? 라는 생각에 관심사에서 뺐던 부분인데

아이들이 조금씩 크니 그 필요성과 함께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독서토론 뿐만 아니라 토론은 의견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립하고 상대를 비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 말다툼, 싸움으로 가지 않도록

설명을 더해주고 있어요.

토론이라는 것이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 상대방을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의견을 나누는 본래의 정의를 잊지 말아야 겠어요.

 


 

 

 

 

 

이렇게 단계에 단계를 거쳐 와 현실에서 만나는 평가형태를 만나게 되지요.

책이 본래의 목적을 여기 평가에서의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는 것은

단순한 제목으로만으로는 그리 생각할 수 있지만

책에서 제시해주는 책속의 주인공들의 사례와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오면서는

이 평가에 대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것!

 


 

 

 

 

 

 

독서의 취지를 정리하고 마무리는 독후감에 대한 목적과 방법적인 것

그리하고 나면 앞서 학습한 독서비법과 토론에 대한 내용을 독후감이라는 타이틀 아래

생각의 정리, 과정의 정리를 하면 단계로서의 완성이

평가항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네요.

 


 

 

 

 

 

책의 다양한 선정과 언급이 좋은 부분도 그렇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하면서 받아 들일수 있도록 전개되는 부분들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니대로 읽고 같이 이야기 하며 책속의 주인공들처럼

하나씩 찾고 수정하며 독서에 대한 다지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알차게 되어 있네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게 되는 아이에게 마음의 부담감 덜고

가볍게 접근하게 천천히 실천하는 부분들이 눈에 보이는 작은 변화를 느끼며

책읽기를 마무리하네요.

 


 

 

 

 

 

결론적으로 책을 즐기면서 읽어야 한다는..

물론 다른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지만 마음을 닫은 상태에서는 어떤것도 쉽게 내것이 될 수 없음에

재밌고 즐겁고 흥미롭게 시작하여 자발적인 태도로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청소년 독서 콘서트는 제가 생각하는 부분들과 맞게 책이 구성되어있고 내용도 그리해서 인지

공감대 가득 작은 실천부터 옮길 수 있도록 코칭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이 아무리 좋아도 내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자~ 그럼~~딸램 같이 열심히 실천해보자꾸나~~

 


 

 

 

YES마니아 : 골드 i*****e 201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게되는 진정한 답이 내안에 있소이다.
"책을 읽게되는 진정한 답이 내안에 있소이다." 내용보기
이책을  다 읽고나니, 요즘 아이가 하고있는 독서에 관련 동아리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처음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치지 말고 정리해서 잘 넣어두고 싶은 내용들이 다라서, 엄마인 제가읽다가도 이책 몇번 반복해서 읽어두어야 겠는걸? 한 책이기도 합니다. 큰아이에게도  다 읽고나서 책을 권해주었네요. 특히, 행동적인 면에서도 마음에서 보여주는 책에 대한 표현
"책을 읽게되는 진정한 답이 내안에 있소이다." 내용보기
이책을  다 읽고나니, 요즘 아이가 하고있는 독서에 관련 동아리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처음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치지 말고 정리해서 잘 넣어두고 싶은 내용들이 다라서, 엄마인 제가읽다가도 이책 몇번 반복해서 읽어두어야 겠는걸? 한 책이기도 합니다.
큰아이에게도  다 읽고나서 책을 권해주었네요. 특히, 행동적인 면에서도 마음에서 보여주는 책에 대한 표현이나,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의견등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마음. 몸, 행동이 하나가 되어서 익혀나가는 내용들이 될것 같아요.
책속에서는 주인공들의 지금의 처해있는 현실적인 환경에서 진행이 되다보니, 더 들여다 보게 되더라구요.
모든것을 다 통달한듯...그래도 계속 배워나가는 입장이면 좋겠지만. 그쪽이 아니여도 지금부터라도 할 수있다라는 자신감속에서 하나씩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터득해 나갈 수있는 시간들과 찾아가기와 활용등이 보여지는 내용들이랍니다.
제목에서 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론.독후감 비법 이라고 되어져있잖아요... 딱이다 싶네요..  책속의 포인트를 다 말해주고 있는 문구였어요.
제목이 콘서트 잖아요 ^^ 그래서 부제목들도 1악장, 2악장~~으로 나가네요
무엇이 대학입시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가?  눈에 쏙쏙들어오지 않나요?
어렴풋이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는 있지만 정작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지는것들에 대한 팁들을 제대로 제시해주었나? 싶을만큼  내안에서 질문을 던졌던 답들이 다 들어가져 있는듯 합니다.
중1때 정말 책을 많이 읽는 시간이 준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작 그때부터 더 읽히라는 말들이 있었지요... 그런데 책속에서도... 그점을  알려주네요... 책을 읽다가 묻게 되는 궁금증이나 질문들도 자연스럽게 들어가져 있으니,,, 천천히..1악장부터 읽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영어독서가 요즘 궁금했었는데요... 오~ 초5때부터 시작했다는 말에 @@ 눈이 번쩍!! ㅎㅎ 그래  배경을 탓할께 아니야... 아이가 관심가져주는 곳부터... 엄마가 잘 살펴봐야지... 하면서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실책 입니다.  엄마라면,  꼭 읽으세요..후호없으실거에요.
대상이 중학교부터 되어져 있는데요..내용을 보면 초6부터 읽어도 될것 같아요.

 

a*****n 201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토론,독후감 비법이 다있네~
"독서,토론,독후감 비법이 다있네~" 내용보기
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롵,독후감 비법36 청소년 독서 콘서트 중1 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 ​현재 첫째아들이 6학년이고 둘째가 4학년이예요. 곧 첫째는 중학생이 되는데 타이틀을 보니 중1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아주 충격적인 멘트가 눈에 띄더라고요. ​교직에 몸을 담고 있는 남편도 항상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고 저또한 독서논술을 배운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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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롵,독후감 비법36
청소년 독서 콘서트
중1 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

​현재 첫째아들이 6학년이고 둘째가 4학년이예요.
곧 첫째는 중학생이 되는데 타이틀을 보니 중1독서력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아주 충격적인 멘트가 눈에 띄더라고요.

​교직에 몸을 담고 있는 남편도 항상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고 저또한
독서논술을 배운사람으로써 너무나도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어릴때부터 책을 접하고 재미를 붙일수 있도록 환경도 만들어 주고 하였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두 아이들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편이랍니다.
그런데 무조건 많이만 읽는다고 좋은것은 아닌것 같아요.
아들이라 그런지 독후감쓰는거라든지, 토론이라든지 하는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힘들어하거든요. 읽고 잘 표현하여 글로 옮기고 이야기하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게 되었는데 이책을 보고는 약간의 희망(?)을 본듯합니다.

이책에는 독서,토론,독후감비법이 36개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해라~가 아니라 견본이 있어서 잘 할 수 있을때까지
도와주는게 필요한데 딱 적절한 책을 만나게 된것 같습니다.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수도 있고 고학년이라면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보고 독서비법을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소설처럼 이야기 형식이라 어렵지 않고 캐릭터(조주희,조현수,조현승)와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고개가 끄덕끄덕해지면서 필요성과 방법과 함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용기도 가지게 됩니다.

저는 책을 깨끗하게 보라고 권했는데 이책을 보니 밑줄과 메모가 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제부터는 중요부분이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인상적인
부분에 밑줄도 그어보고 궁금증이나 기록할것이 있으면 메모도 해보라고 권해야겠어요.
그리고 낭독하는것.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씩이라도 해봐야겠네요.

크게 3개의 큰 주제로 되어 있어요.
첫째마당 독서:독서 능력이 대학을 좌우한다.
둘째마당 토론: 열번의 독서보다 한 번의 독서 토론이 더 낫다.
셋째마당 독후감: 수행,논술,대한, 세마리 토끼를 잡아라

독서토론은 잘 해보지 않은분야라 신선했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거라 생각이 들어요.
토론에 있어서 무조건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라 존중하면서 듣고 인정하고
반박하고 이런 일런의 과정이 다 중요한것 같네요.

독후감을 잘 쓴다는것은 확실히 많은부분에 있어 플러스점수를 갖게되는것 같아요.
수행,논술,대학모두 글쓰기의 중요성을 간과할수가 없더라고요.
우리아이들도 단순히 줄거리쓰고 느낌 몇줄쓰는것이 고작이었는데
이렇게 독후감에 대해 알고 방법을 찾고 다양한 형식으로 써보는것을 잘 훈련해서
삶을 좀더 풍성하게 가꾸어나가야겠어요.

아무리 많은 책을 읽는다고 해도 기억을 기억하지 못하고 나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다면
무의미할거예요. 단 1권의 책을 읽더라도 생각하면서 곱씹어보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좋은 영향을 받는다면 책이 좋은 친구고 스승이고 다양한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통로가 되어질것입니다.

 

c*****e 201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독서 콘서트
"청소년 독서 콘서트" 내용보기
중 1 큰아이가 이제 방학을 하는데..독서를 집중해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학교 다니면서 편하게 책 한권 읽을 시간이 없고 작심삼일일때가 많았는데 방학을 맞이해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 책이 좋은 지침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다. 그야말로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의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번에 이것을 계기
"청소년 독서 콘서트" 내용보기
중 1 큰아이가 이제 방학을 하는데..독서를 집중해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학교 다니면서 편하게 책 한권 읽을 시간이 없고 작심삼일일때가 많았는데 방학을 맞이해서 <청소년 독서 콘서트> 책이 좋은 지침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다.

그야말로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의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번에 이것을 계기로 내적 성장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독서에 대해서 단단히 각오를 가지고 시작 하는 터라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청소년 독서 콘서트>.. 책을 펴는 순간 눈을 떼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중요한 부분에서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참다운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다. 정말이지 독서 교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시간에 없어서 책을 못 읽었다는 둥~ ​숙제 할 시간도 없다는 말은 핑계라는 따끔한 일침은 강하게 마음 속에 다가왔다.

아이들도 이해를 하는지 고개를 끄덕이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독서를 하는 지를 물어보기도 했다.

<청소년 독서 콘서트>.. 이 책속에서는 책을 친구로 만드는 13가지 독서 비법뿐만 아니라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그리고 독서 토론 방법과 11가지 독후감 쓰는 방법등 독서교육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간만에 밑줄 쫙~! 그어가면서 읽고 또 읽게 되는 <청소년 독서 콘서트>.. 특히, 독후감쓰는 방법을 따라 해보면서 독후활동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독서가 중요한 지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청소년 독서 콘서트>.. 이 책을 읽으면서 독서효과 와 독후활동 및 독서 토론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b****7 201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