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4년 전 고2때 작곡 공부를 시작할때 선생님과 함께 제일먼저 공부했던 책이다... 선생님과의 공부에 앞서 미리 책을 읽어보았는데 혼자 공부하기에는 어렵게 설명이 되어있었다..선생님과의 공부할땐 내용이해가 훨씬 쉬웠다...문제들이 여러개 나와있는데 문제를 풀때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선생님께서 문제를 바꿔서 내주시기도 했다. 지금 이책은 출판사에서 더이상 찍지 않는다고 들었다...그래도 내가 처음으로 공부했던 책이니 만큼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지금은 책장에 너덜너덜한 겉표지를 달고 세워져 있지만...그만큼 그책을 붙들고 열심히 공부했던 생각이나 웃음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