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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에서 이글이글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한 쟁탈전이 한창 벌어지는 동안, 우솝과 톤타타족은 슈거를 기절시켜 온 나라의 장난감들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간부탑으로 향한다. 중간에 혼자 도망치려던 우솝은 다시 톤타타족에게 돌아와 슈거를 기절시키고 만다. 인간을 장난감으로 만들고 계약을 맺어 복종시키는 게 슈거의 능력인데, 계약을 맺지 않은 장난감 외다리 병정은 복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혼자 반격을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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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권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연출이 정말 좋았어요. 중요한 장면마다 힘을 주는 방식이 인상적이었고, 적들의 위압감도 제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큰 전투를 앞둔 분위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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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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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의 원피스 74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 내용은 진즉 끝났네요ㅋㅋㅋ 역시 찐은 원작인 것 같습니다.... 세계관도 훨씬 넓고 애니메이션은 아직도 나오고 있으니 기다리는 재미도 있고요 ㅎㅎ 잼씁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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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4권을 읽었습니다. 도플라밍고를 쓰러뜨리고 동료를 되찾기 위한 S.O.P 작전이 시작됐습니다. 하비하비열매의 능력으로 사람들을 장난감으로 바꾼 슈거를 쓰러뜨리는 게 작전의 핵심입니다. 한편 콜로세움의 경기 역시 막바지에 치닫고 루피 대신 누군가가 결승에 참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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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해적단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의 눈물과 기쁨의 미소가 그리고 언제나 즐거운 만화가 있어서 폭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최곱니다.! 요즘은 아이패드로 보고있는데 역시 고화질의 감동이 ㅎㅎ 종이책 보다 출시가 늦어서 아쉽지만, 접히는 부분에 상관없이 고화질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원피스 단행본 74권 언제나 네 곁에 있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밀짚모자 일당은 도플라밍고와의 결전을 준비하고 SOP 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우솝의 트레볼 군 특별간부인 슈거를 상대로 크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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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4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전 이번 권에서는 우솝의 활약이 기억에 좀 남네요 우솝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 ㅋㅋ 아 그리고 도플라밍고 관련 딥한 얘기가 나오니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중요한 캐릭터였다는 걸 실감하게 되네요! |
|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그의 동료들이 보물 원피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 있는 사연과 끈끈한 우정, 정의를 향한 열정이 감동을 줍니다.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