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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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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전쟁활동』- 3.   2권 까지는 실질적으로 전쟁이 아니었습니다만. 이제 3권부터는 본격적인 전쟁으로 돌입을 했습니다. 특히 2권부터는 학생들이 많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3권에서도 많이 죽었습니다.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이.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알까? 그들의 손에 책이 아닌 총이 들렸고,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서 죽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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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전쟁활동- 3.

 

2권 까지는 실질적으로 전쟁이 아니었습니다만. 이제 3권부터는 본격적인 전쟁으로 돌입을 했습니다. 특히 2권부터는 학생들이 많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3권에서도 많이 죽었습니다.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이.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알까? 그들의 손에 책이 아닌 총이 들렸고,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서 죽고 말았습니다. 부모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마저 날려버리고 어린 학생들은 집결지로 모이기 위해 그동안 지냈던 학교를 떠납니다. 떠나는 순간에도 방심하면 안 되는데 그만 공격을 당하고 맙니다. 정말 무지비하게 죽이네요. 집결지로 떠나는 도로에서 다시 한 번 공격을 당하고 맙니다. 두 명의 정규군인들이 죽고 말았습니다. , 정말이지 너무 무섭네요.너무 무서워서 소름이 팍팍 돋습니다. 더군다나 차가 전복이 되는 바람에 타고 왔던 트럭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려야만 합니다.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있지요. 엎친데 덮친 격이다. 맞나? 암튼 안 좋은 상황이 계속 온다는 뜻입니다. 역시나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이런 때 욕이라도 시원하게 쏴주어야 그나마 속이 풀릴 것 같네요. 그런 상황에서도 침착한 학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결지까지 걸어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다수결입니다. 독단으로 처리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 혼자 먹는 녀석이 있습니다. 전투식량을 혼자 먹네요. , 다른 학생들이 욕을 해주네요. 비난의 화살을 맞아도 싸다고 봅니다. 얼굴도 참 못생겼네요. 마음을 곱게 먹어야 하는데. 일단 이런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 뿐입니다. 네 입만 입이냐!

그렇게 집결지까지 도착을 했습니다. 다행히. 집결지에는 다른 학교 학생들도 있네요. , 같은 반 학생들도 있습니다. 다행이네요. 하지만 이 반가운 마음도 잠깐!

전투를 해야 합니다. , 이 지역은 정말 무서운 생명체가 잔뜩 있습니다. 하이바 안 쓰면 일단 다칩니다.

이들은 이 지역을 외계 생명체로부터 빼앗을 수 있을까요 

4권에서는 이런 전쟁 상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대가 되네요.

 

작가 하일권.

, 야구 해설가 이름이랑 엇비슷하네요. 1982년 서울 출생입니다. Seoul

많은 작품이 있네요. 이 작품 말고 목욕의 신이라는 작품도 있습니다. 저는 샤워의 신이 더 좋다고 보는데요. 쓸데없는 말이었습니다. 작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

 

아마도 현실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저도 이 학생들처럼 행동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무서워서 총도 제대로 못 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치면, 달라지겠죠.

다 뒤졌어! 라면서 람보처럼 할지도. 흐름.

 

그런데, 누가 비디오 촬영을 하는 걸까?

그게 참

모르겠네요.

 

이제 3권에서 전쟁의 시작을 알렸으니

4권에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탈환을 하게 될지. 아니면 괴멸로 가게 될지.

설마 괴멸 당하진 않겠죠.

p********p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