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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이 두가지가 만난다면 아이들이 무척이나 행복하겠죠 이 두가지가.. A4 사이즈의 작은 책이 아닌 아주 아주 커다란 종이 위에 만난다면 어떨까요
엄마, 아빠를 경악하게 하는 벽지에 열심히 긋고 붙이는 아이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벽지에 색연필, 크레파스 자국 거기다 각종 스티커까지 ... 벽지가 완전 지저분해져 있는 집이 많지 싶어요
벽지에 낙서하지 마라 스티커 붙이지 마라.. 잔소리는 이제 끝~~~~~
벽그림에 맘껏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벽그림색칠스티커 책이 나왔어요
저희집 아이들과 함께 만나게 된 벽그림 색칠 스티커북엔 한글, 생활습관, 탈것, 자연관찰, 공룡 이 5가지의 책이지만... 이 다섯가지 외에도 동물, 공주, 수, 창의 , 동네 까지 총 10가지 테마를 만날 수 있답니다.
커다란 벽그림에 마음껏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고.. 완성하고 나면 아이만의 벽그림이 완성되겠지요
생활습관에 관련된 책을 살짝 살펴보면... 우와.. 어마어마한 변기통들이 있네요 동물 친구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아~~~^^
어머나.. 동물친구들이 열심히 쓱싹 쓱싹.. 몸을 구석 구석 깨끗이 닦고 있어요
우리 엄마들의 잔소리가 터져 나오게 하는.. 잠깐 뒤 돌아서면 온 방안이 장난감으로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공간...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논 후.. 장난감을 제대로만 정리한다면 엄마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공주 같은 목소리가 나오겠죠^^ 이런 기본 생활 습관들을 잡아 줄 수 있는 활동이 있네요 따따따다 잔소리하지 않아도.. 아이와 스티커를 붙여보는 활동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생활 습관에 대해 알려줄 수 있겠어요
달님이 뜨고 별이 총총총 뜬 저녁에... 일짝 코 잠자리에 들어야겠죠. 굿나잇이란 동화책을 어렸을때 많이 읽어주게 되는데... 꼭 동화책이 아니라도 아이와 색칠 놀이하면서 잠자리 습관에 대해서도 느끼게 해줄 수 있지 싶어요
아이들의 사회 생활에 중요한 생활습관.. 놀이터에선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차례차례 놀이 시설을 이용하고 놀아야겠죠.
아이와 색칠놀이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는 책이다보니.. 스티커의 양도 참 어마어마하게 많답니다. 스티커만 해도 몇장인지...^^
48개월 막내와 벽그림 색칠 스티커 놀이를 할 생각이엿는데 아이들이라면 다들 좋아하는 공룡 벽그림 색칠, 스티커 놀이를 했다지요
다양한 공룡들의 스티커만 보고서도 저희 아이들 입이 쫘아악... 우와 우와 엄청 좋아합니다. 공룡의 이름을 다 외우기 힘든 엄마들을 위해선지.. 공룡 스티커에는 공룡친구들의 이름이 다 적혀 있어요^^
벽그림 스티커라지요. 육식공룡 벽그림, 초식공룡, 익룡과 바다 파충류 벽그림 3장의 벽그림을 만날 수 있네요
그리고 귀여운 아기 공룡 색칠하기도 있어요
공룡 스티커 하나 하나 어쩜 이렇게 멋지게 잘 그려놨는지.. 프테라노돈의 색깔도 알록 달록 이쁜게.. 공룡이 무섭지 않아요^^
벽그림이 넓다보니 방바닥에 쫘아악 펼쳐 놓고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답니다. 책상이 아닌 방바닥에 엎드려 스티커를 붙이는데... 밑 그림에 스티켜를 붙여가며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하늘엔 익룡들이 날아다니고. 물속엔 어룡, 파충류들이 헤엄치고 다니네요. 아주 아주 커다란 공룡부터 작은 파충류들까지...
멋쟁이 공룡 뽑기 대회가 열렸데요 어느 공룡이 멋쟁이가 될지.. 이쁘고 깜찍하게 꾸며보는 시간인데... 막내와 함께 하는 이 활동이 부러웠떤 저희집 초등생들도 옆에 합류해서 열심히 공룡들을 꾸몄답니다.
벽그림 색칠 스티커 시리즈는요.. 최신 누리과정을 반영한 1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동안 작은 크기의 책으로만 즐겼던 스티커, 색칠놀이를 커다란 벽그림 위에 마음껏 해 보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지요 종이의 면적이 넓어진 만큼 아이의 상상력도 더 커지겠지요^^ 스티커와 색칠로 커다란 벽그림을 자유롭게 꾸미는 동안 아이의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아주 아주 넓은 벽그림에 맘껏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을 하다보니.. 여럿이서 함께해도 참 재밌더라구요 저희집은 48개월 막내 랑 초등생 큰애들까지 셋이 달라 붙어서 붙이고 색칠하느라.. 남매간의 우애가 더 깊어진 느낌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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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워크북 추천/ 스티커북 추천
벽그림 색칠 스티커 공룡
아이즐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내용들이 벽그림으로 나왔는대요
다 활용하고 벽에 붙여 놓을수 있어서 아이들 반응이 좋을것 같아요
제가 만나본건 벤군이 좋아하는 공룡 ~~ 푸핫.
요즘 공룡 이름 외우기에 빠진 벤군에게 딱이죠
책 형태인줄 알았는대요
안에 그냥 끼워져있더라구요
안을 보니..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가 가득~~~
6가지나 들어있어요
초식공룡/ 육식공룡/ 익룡과 바다 파충류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공룡 스티커들이 들어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공룡 스티커랍니다~~~
공룡 이름이 적혀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아님 공룡 이름 알려달라고 ㅎㅎ 엄마가 좀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럼 벽그림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귀여운 아기공룡/육식공룡/익룡과 바다 파충류/초식공룡/ 멋쟁이 공룡 뽑기 대회
이렇게 5개의 벽그림이 있어요
스티커를 붙여서 활용하는거랑.. 색칠하기 이렇게 두가지 종류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벤군은 초식 공룡을 꾸며주고 싶다고해요
초식공룡 스티커랑 벽그림
짜잔...
벽그림 사이즈가 가늠이 되시나요?
넓은 들판에 공룡들이 몇마리 보이네요
나머지 빈 공간에 스티커로 공룡들을 꾸며주면 된답니다.
그러면 벤저민군의 공룡 벽그림 활동해볼까요?
공룡들의 이름을 말하면서 ㅎㅎ
본인이 좋아하는 공룡을 먼저 찾고 있어요
옆에 한글로 이름이 적혀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ㅎ
엄마. 어디다가 붙일지 생각하고 붙여야해요
아님 자리가 없어요 ㅎㅎ
맞아... 이젠 이렇게 영특한 생각까지 하다니^^
정말 많이 컸어요 ㅎㅎㅎ
스티커로 팍팍..
살타 사우루스를 잡았어요
어디에 붙일까요 ㅎㅎㅎㅎ
공룡스티커를 붙이면서 공룡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있어요
엄마. 이 공룡 무섭지?
이건 내가 좋아하는 트리케라톱스야 ㅎㅎㅎ
여기다가 붙여야지 ㅎㅎㅎㅎ
벤군의 초식공룡 꾸미기는 계속~~되고 있어요
이젠 공룡 스티커가 몇개 안 남았어요 ㅎ
엄청 ~~ 큰 아마가르사우루스를 어디에 붙여야하나?
고민도 하구요
짜잔.. 엄마.. 공룡들이 완성되었어요
트리케라톱스는 서로 뽀뽀하고 있어요
어디서 뽀뽀하고 있는지 찾아봐요 ㅎㅎ
하고는 빵.. 웃음이 터진 벤군..
와우. 벽그림이 딱~~~ 사이즈 좋은대요
어느 벽에 붙일지.. 유치원 다녀와서 상의하기로.
생각보다 집에 벽이 없어요 ㅠㅠㅠ
벤군이 꾸민 초식공룡 벽그림.
나뭇잎을 뜯어 먹는 공룡도 있고요
뽀뽀하는 공룡도 있고 ㅎㅎ
뿔로 싸움을 하는 공룡도 있어요
공룡들마다 스토리가 있어요 ㅎㅎ
벤군 이야기 듣는대. 어찌나 우끼던지요
벽그림 색칠 스티커는 10가지나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방학때 요런거 활동하고
아이방에 붙여놓음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유치원 갔다오면 색칠공룡 꾸미기 한다고 예약하고 등원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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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랑이 점점 더 과격해지는 나이. 공룡 이름에서 공룡 시대, 육식.초식.익룡.해룡에 이르러 공룡 멸종 이유까지 줄줄~ 꿰고 있는 공룡맨 똥군.
똥군 집엔 공룡 모형이 쌓이기 시작했고, 공룡 스티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공룡에 관련된 책들, 공룡 스티커북도 쌓여만 갔지만 똥군이 원하는 대형 브로마이드는 없었다는 것!
마트에 있는 공룡 브로마이드는 육식. 초식. 익룡. 해룡이 나뉘어져 있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했던 차에 똥군맘은 아싸~!를 외쳤어요.
어때요? 이 정도면 만족할만하죠? 앗! 그런데 색칠놀이는 2장이에요. 왜 3장이라고 썼지???ㅠㅠ 스티커 꾸미기 3장, 색칠 꾸미기 2장, 공룡 스티커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브로마이드 크기가 얼마나 큰지 A4지로 비교했더니 A4 4장하고도 남는 크기.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도 끝나지 않은 활동.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너희들은 공룡이 되었다~~~" 공룡 이름들을 하나하나 적고 있는 똥군에게 그만하라고 했지만 끝까지 다 적었다는 후문. 오히려 한글 공부도 되고, 생소한 공룡 이름도 외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똥군은 엄마 아빠와 자는 관계로 아직 방은 꾸며주지 않았어요. 절반은 벽지를 새로 붙였는데, 절반은 남는 짐을 갖다 놓는데 똥군이 벽그림 색칠 스티커로 도배하자고 하네요. 제가 3장 붙여놓으니 아~~주~~ 좋아하면서 만족의 미소를 보내주네요. 완성하는대로 벽지 대신 붙여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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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도착하자 뜯어달라고 재촉하더니 뜯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단연 공룡~
관심이 가는 것은 다른 사물보다 더 크게 보이는걸까요?
공룡에 굉장한 관심을 보이는 4호군이예요.
최신 누리과정의 주제와 내용을 반영했다고하니 누리과정 영역을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벽그림 색칠스티커 공룡편은 누리과정 자연탐구영역에 속해있군요.
구성은 색칠 벽그림 2장 스티커 벽그림 3장 스티커 6장으로 되어있어요.
벽그림은 현재 1/4형태로 접혀있는거구요.
벽그림3장도 초식공룡, 육식공룡, 익룡,바다파충류로 나뉘어 있어서 공룡을 분류하는데도 정말 좋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공룡그림만 보고도 행복해하는 4호군이예요.
벌써 이름도 외우고 있었고 이제 막 초식,육식 구분을 해나가고 있었는데 마침 벽그림 색칠 스티커 덕을 볼 것 같아요.
풀 냠냠~ 공룡이 바로 풀 먹는 공룡인 초식공룡~
이제 본격적으로 스티커를 떼어봅니다. 원하는 곳에 마음껏 붙일 수 있어 좋구요.
붙이면서 나름 이야기도 만들어 갈 수 있어 좋답니다.
아는 공룡이 나오면 집에 있던 공룡 모형까지 가져와서 대조해보고...
공룡 중에 가장 아이큐가 낮다는 스테고 사우루스를 가져와서는 "바보~"라며...ㅋㅋ
스테고 사우루스를 바보공룡이라고 별명 지어줬거든요. ㅋ
모르는 사람은 '바보'라는 말 한다고 나쁜 말 배웠다고 뭐라 할수도...ㅋㅋ
벽그림에 스티커가 잘못 붙어서 다시 떼어내어도 찢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나 붙이고 한참 뒤에는 떼어내려면 찢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와우~ 이렇게 초식공룡을 모두 붙였어요.
원래는 스티커만 붙이게 되어있는데 공룡이름을 다 못 외운 엄마는 공룡이름도 가위로 잘라서 붙여두었어요.
4호군이 물어보면 대략난감이거든요. 틀리면 아니라고 지적질하면서 정작 자기는 말이 안 되니 짜증~
결국 책까지 찾아서 이름을 말해줘야 하니 이렇게 이름을 붙여놓는게 편하겠어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 하나~ 초식공룡 스티커 중에는 풀스티커도 있고 하늘에 익룡스티커도 보너스로 몇개 들어있어요.
이름도 없이 그냥 들어있던 스티커인데 이거 떼어서 붙이고는 책을 펼쳐서 저에게 보여주는거예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스티커에 있던 게 바로 이거라고...
저도 무심코 확인하다가 정말 부리 모양이랑 똑같은거 보고는 4호군의 관찰력에 깜놀~했다지요.
진정~ 넌 천재? 막 이럼서요. ㅋㅋㅋ
그렇게 초식공룡을 즐기고 육식공룡으로 넘어왔어요.
초식, 육식 공룡에 이어 익룡과 바다 파충류도 그림과 스티커2장~
익룡과 바다파충류에는 익숙하지 않았는데 좀 더 공룡의 영역을 넓히게 된거 같아요.
그리고 도화지?재질로 된 색칠그림 2장~
넓은 그림판이라 색칠하며 손에 힘이 길러질것 같아요.
총 10가지의 벽그림 색칠 스티커 시리즈~
다음은 뭘가지고 놀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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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저는 외우기도 힘든 공룡이름을 어찌 그리 잘 외우는지.. 아이들 방학도 되었고,공룡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놀이방법 뭐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차에 알게 된 스티커북 아이즐 벽그림 색칠 스티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만든 스티커 북으로 초식,육식,해상 공룡을 자유롭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북과 공룡색칠공부가 합쳐져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너무 궁금해해서 오자마자 개봉해서 사용해 봤답니다 <초식공룡 스티커판>
이렇게 초식,육식,행상바다파충류 스티커 판에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수 있는 새로운 스티커 북이랍니다
육식공룡 스티커를 붙이고~ 새를 닮은 초식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딸은 해상,바다공룡 스티커에 열중하네요 최신 누리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아이즐의 스티커북은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티커와 색칠놀이로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고 하는데요 한글,수,공룡,동물,공주,생활습관,공룡,자연관찰,창의,우리동네,탈것 등 총 10가지의 스티커북이 있답니다.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스티커북을 체험해 봤는데 다른 주제의 스티커북도 한번 구입해 봐야겠네요 아이들의 긴 여름방학 벽그림 색칠 스티커북과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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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그림 색칠 스티커 공룡
아이즐 누리과정을 포함하고있는 벽그림 색칠 스티커랍니다 ![]() 매번 A4용지의 절단된 느낌이었는데 커다란 벽그림에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할수있는 색칠 스티커를 만났답니다 ![]() 벽그림 색칠 스티커는 색칠 벽그림 2장과 스티커 벽그림 3장과 공룡의 이름들까지 기재되어 자세히 스티커 6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벽에 붙여서 자유롭게 색칠할수도 있고~~ ![]() ![]() 공룡스티커를 붙여줄수도 있고~~ 책상에 앉는 느낌보다는 서서 장난하는 느낌으로 아들 즐기며 함박웃음이 떠나지를 않더군요 스티커와 색칠로 커다란 벽그림을 자유롭게 꾸미는 동안 아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지?? 아들의 상상력이나 재미도 부각되고 어찌 펼쳐질까하는 호기심도 더 크게 작용할듯 합니다 ![]() 공룡스티키 보기만 하여도 쭌이 얼마나 좋아할지 생각해보니 제 마음부터 흥분되네요 쭌에게 보여순간 바로 자리잡고 앉아 붙이기 시작하네요 ![]() 벽그림을 안정적으로 붙이고 공룡친구 하나하나 이름도 불러주더군요 ![]() 공룡스티커는 육식공룡, 초식공룡, 익룡과 바다파충류 세가지로 구성되어있는데 초식공룡을 장식하더군요 ![]() ![]() 동생도 오지말라하고 혼자 척척척 붙이네요. ![]() 포기하고 뒤돌아서는 동생이랍니다. ㅠㅠ ![]() 혼자해서 미안했는지 얼굴에도 붙여주고 공룡의 또다른 변신이랍니다. ![]() ![]() 스티커가 하나하나 붙여져가니 공룡세상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표현해주더군요 스토리텔링이 따로 필요치않게하는 스티커같네요 ![]() ![]() 붙일때마다 고화백님의 벽그림이 완성되어가고 있네요.... ![]() 막띵도 한켠에서 혼자만의 세상을 설계하고있는듯하네요 ![]() 짜자짠!!!! ![]() ![]() ![]() 멋찐 초식공룡 왕국이랍니다 빨리 벽에 이뿌게 붙여 두고싶다더니 저녁엔 애지중지 잘 접어서 자기만의 비밀장소에 보관해두더군요 ![]() 아이즐 누리과정 벽그림은 이외에도 다종이 있더군요 한글, 수, 동물, 생활습관, 자연관찰, 공주, 창의, 우리동네, 탈것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어요 차후엔 더 구입하여 만들어보아야겠네요 본 포스팅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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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하루종일 집에서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
아직 방학 초기라 세워놓은 계획도 없고 큰아이 영어캠프 때문에 일주일 동안은 어디 가덜 못하고
동생은 어린이집가고.. 혼자 덩그러니 남은 둘째 쟌군은 TV보는것도 한두시간이요.
심심해서 몸을 비틀고 방바닥을 수영장 삼아 헤엄을 치고 다닌다.
'아참! 스티커북이 있었지!!'
엄마와 단둘이 있어본적이 언제던가 '오늘은 쟌군과 공룡이야기나 하며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다'하며 꺼낸
벽그림 색칠 스티커(공룡)
누리과정이 포함된 색칠 스티커 북이라고 몇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고,
우리 사탕세알들은 아주 완전 홀릭한 상태 였다는...ㅎㅎ
공주에 홀딸 빠져있을 동안 우리 아들은 혼자 레고만 만지작 했었는데..
이번엔 '공룡'이다....
우리 아들만을 위한!!ㅋㅋㅋ
스티커판 3장에, 색칠하기 판 2장 그리고 스티커가 6장
육식공룡, 초식공룡, 익룡과 바다 파충류 2장씩..
많다 많아!! ㅎ
요것이 색칠 놀이판
요것은 스티커 판
우선 공룡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떤 공룡들이 있는지 이름도 읽어 봐요.
익룡과 바닷속 파충류 스티커 판부터 하기로한 쟌군!!
아~ 공륭이 주제라 말이 많아!!ㅋ
참치를 닮아 아마 참치의 조상일 꺼라는 '쇼니사우르스'
엄마는 공룡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니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 아들이
귀찮지 많은 않은 시간!!
바닷속에서 유유히 해엄을 체고있는 쇼니사우루스
'사우르스'가 무슨 뜻이냐고 육식공룡들에게 붙여지는 이름이냐고 물어봤더니!
'사우르스'는 큰 도마뱀이라는 뜻이라며 의기양양하게 가르쳐 준다.
암모나이트를 먹고있다는 설정도 해가며~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던 엄마에게 심심하면 이름표좀 오려달라는 주문
ㅡ.ㅡ';;;;;;;(엄마 안 심심한데...)
악어새 처럼 공룡의 이빨을 청소해주고 있다는 물고기! 먹는거 아니고 청소해주는거라고 강조!!강조!!
스티커 하나 붙이면서도 백마디도 더 해요~ㅎㅎㅎ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이 되는 상황! 나쁘지 않다!!ㅋㅋ
한 눈에 보이게 벽에 붙여 놓고
벽에 붙여 놓으니 공룡에 대한 학습적인 효과도 있다.
이름을 따로 붙여 놓아서 공룡의 이름도 확인 할 수 있다.
** 스티커를 만들때 공룡 이름이 적힌 것이 함께 붙었으면 하는 바램
(작은것 오려 일일이 붙이느라 엄마 손가락 쥐날뻔!!ㅋㅋ)
이번엔 익룡을 붙일 차례!!
익룡에 대해선 쟌군은 아는 이름이 더 많아아 신이났고, 바닷속 공룡과 익룡과의 먹이 싸움이 설정이라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옴!!
오늘은 익룡, 바다 공룡 다 붙이는데 시간이 후딱!! 오늘은 초식공룡 1장만 더 붙이고 내일 하자며 끝!!
시간 정말 잘가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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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모임이냐.
바로 저의 할머니 생신이 한여름이라 언제나 그날이면 흩어졌던 가족이 모이는 날입니다.
명절이면 고모들은 시댁에 저같은 손녀들도 시댁에 가야하니 다 모이는건 엄두도 못내는데
일년에 단 하루 이날 가족들의 계모임을 한답니다.
친정아부지 형제가 8남매십니다.
정말 많죠?
그아래로 손주들이 바글바글.
장가간 손자는 며느리와 증손자들을 데리고 오고
저처럼 시집간 손녀들은 손주사위와 증손자(정확한 호칭은 잘모르겠습니다.)들을 데리고
아직 장가를 가지않았으면 그렇게 홀홀단신으로 부모님들과 참여
그렇게 모인 식구가 50명이었습니다.
것도 다모인게 아니라죠.
제가 앉은 자리의 왼쪽 샷입니다.
제가 앉은 자리의 오른쪽샷입니다.
정말 정말 많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할머니아래로 모든 가족은 자주 모여 얼굴을 보는터라 누가 누구집 아이인지 손주인지 다안다죠.ㅎㅎㅎ
우리집 휘양이 증손주레벨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시집가서 애를 낳았으니 그렇게 되었네요.ㅎ
그리고 그아래로 7세 휘군
그아래로는 그냥 나이별로 아이들이 다있습니다.
이제 태어난지 100일된 아가도 있고 돌잔치를 기다리는 조카도 있고.^^
그러니 얼마나 복작복작하겠습니까?ㅎㅎㅎ
요런 어수선한 순간을 한순간에 제압을 했죠.
누가?
제가 벽그림색칠 스티커 2권과 12색 색연필로 싹~~~
나의 사촌여동생의 아들램 호준이
녀석이 자동차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다행이 제가 가지고 간 것이 탈 것과 공룡이었습니다.
휘양과 제 딸램조카를 빼면 스티커활용 연령대에는 딸램이 없어 아들램들에게 포커스를 맞췄네요^^
울집 휘군 공룡 벽그림 하나 꿰차곤 열심히 붙힙니다.ㅎ
창휘형아가 마냥 좋은 나의 여동생 아들램 승현이
녀석은 공룡박사라 공룡스티커를 붙히면서 어찌나 쫑알거리는지.^^
나의 하나뿐인 사촌올케언니
그리고 사촌오빠의 아들램들
아주 신나셨습니다.
대략 풍경은 이렇습니다.^^
할아버지도 아이들이 스티커붙히면서 조잘거리는게 좋아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이모랑 즐겁게 스티커붙히는 아이들
그렇게 서로서로 자신이 맡은 부분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스티커 좀 붙히고는 이내 색칠한다고 색연필잡은 12세 휘양입니다.
녀석이 책도 한권 안가지고 가서 심심해했는데 이거 한자으로 이뿌게 꾸며보겠다고 어찌나 열심히 칠하는지
그렇게 자신이 스티커를 붙힌 그림은 가져간다고 챙겨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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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이건 어디서 난거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챙겨왔다고 그랬더니 어떻게 이런걸 가지고 올생각을 했냐고 기특해하십니다.
39살먹어 나름 기특하다는 소리들으니 흐뭇하더라구요.
그럼서 말씀드렸죠.
육아 12년차라 이제 어디갈때 뭐가 필요한지쯤은 그림이 나온다고 말이죠.ㅎㅎ
이렇게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보내고 씻고 잠자리에 들고
우리는 또다시 즐거운 파뤼타임에 들어갔답니다.
내년 여름엔 좀 더 많은 가족이 만나기를 바라면서
내년엔 이고모가, 이 이모가 뭘 준비해가야할까?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