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아주 오래전부터 여기거보는데 제가이번에최신판으로 다시구매하네요 이제는 인터넷이잘되어있어 누가 가이드북살까하는데 저는 아직도 책이 많이좋네요 필요한부분뜯어서 가지고 다니면 와이파이나 유심먹통일때 안심되고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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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면 항상 그곳의 여행서 부터 구입하게된다.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랄까? 태국은 여러번 가봤지만 이번엔 20일이 넘는 기간을 가게되어 전역의 개요를 보기위해 구매했다. 이제는 인터넷에 ai에 정보가 넘쳐나서 딱히 도움되는것은 동선 정도였지만 아날로그 감성이좋다. 추천합니다. |
| 요즘같이 인터넷에 온갖 정보가 모여있는 이 시대에 무슨 이런 700페이지에 육박한 책이 필요할까 싶지만 최대한 많은 내용을 빠르게 훑어보고 정리하고 대략적인 관광의 개요 및 뼈대를 잡는데에 확실히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관광지 가서 2-3만원은 그냥 지출하게 될텐데 이 책 한권 구입해서 대략적인 셀프 관광 코스 짜보고 발품 혹은 온라인으로 정보 업데이트한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