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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모든 박물관은 다 가볼수는 없지만 기본 정보를 알아두기에 좋은 책이네요. 여행지에 맞춰서 박물관 검색해두고있어요. 가까운곳에도 좋은 박문관이 많이있어서 시간될때마다 하나하나 방문해볼려고 해요. 예전엔 박물관 방문전에 지식이 없어서 그냥 헹하니 보고만 와서 남는게 없었는데 사전에 공부좀 하고가니 아이들에게도 알려줄께있어서 좋아요 외국 도서관 정보도 나와있는책도 찾아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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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박물관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박물관도 가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정리된 책을 찾다가 구매하였습다.
4년이 지난 책이라 그동안 많은 박물관이 새로 생겼겠지만 최신판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그림 및 내용이 충실하여 앞으로 아이와 함께 여행다니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잘 발달되더라도 책에서 보는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광고글도 많아 신빙성이
떨어지는데, 이책을 보니까 객관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초2, 5살 아이와 주말에 하루정도는 밖에 다니는데 이책을 옆에두고 여행지를 정하는데도 좋을 것
같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준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 아이가 커서 이제 박물관, 미술관 데리고다닐만해 졌어요. 지역나들이 갈때나 일이 있어서 지방에 한번씩 갈때 그 지역 어디갈데 없나 매번 이리저리 검색했는데 이런책 한권 있으면 두고두고 오래볼수 있겠다 싶어 구입했어요. 알찬내용이 마음에 들고 뒤에 부록으로 실려있는 여권도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색인목록이 없어요. 제가찾는 박물관 정보가 있나없나 해서 목차를 실컷 찾았는데 목차 자체가 수록되어있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