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 아름다움이 주는 사랑의 메세지... 생명의 힘과 아름다움... 강렬함과 우아함의 조화... >제가 반한 작품 3가지가 모두 같은 작가님의 작품인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신미영 작가님, 당신의 작품에 반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린 느낌의 핑크가 이토록 강렬하게 와닿기는 처음이네요. 제맘을 핑크빛으로 물들여준 당신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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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문외한인 저에게 식물의 경이로움을 느끼게해주는 책입니다.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그림과 식물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산문들이 마음을 풍요롭게합니다. 그중 특히 신미영작가님의 《화사한 아름다움이 주는 사랑의 메세지》는 긍정적이고 화사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새롭게 느낄수있어 마치 사회초년생이 된듯한 설레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화려한 아름다움, 쉽게 볼수없는 아름다움을 알게해주는 힐링타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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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너무 반가운 책이다. 굳이 식물원이나 자연을 찾아가지 않아도 “난초의 속삭임”을 통해 식물세밀화 67점을 만나볼 수 있고, 세밀화에 담긴 여러 작가님들의 삶과 자연에 관한 스토리를 함께 볼 수 있어 지루함 없이 흥미진진하게 한 권을 완독할 수 있었다. 특히, “신미영” 작가님의 ”막살라리아 소프로니스트“의 고운 색감과 우아함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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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님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 작품 하나하나마다 깃든 세심함과 정성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특히 신미영 작가님의 작품 중에 " 사소한 것에서 얻는 기쁨이 더 소중하다" 라는 글귀가 마음에 많이 와 닿네요~ 신미영 작가님~ 더 많은 훌륭한 작품들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 |
![]() ☆신미영☆작가님께서 소개해 주신 '난초의 속삭임'이라는 책과 신미영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반디 체리 블라썸 작품에 담긴 "난초가 꽃을 피우는 인내의 과정을 존중하듯 나도 남과 비교하지 않는 나만의 속도로 인내하며 나아가겠다"는 신미영 작가님의 글과 작품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태니컬 전시회에 몇 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작품에 대한 작가님들의 생각이 궁금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언제든지 생각날 때마다 작품도 볼 수 있고, 작가님들께 직접 설명 듣는 느낌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신비로운 난초의 세계로 깊이 빠져들게 해주신 출판사와 작가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에서 지은 책이 많던데 이번 기회로 관심을 갖게 되어서 다른 책도 구입해 보고 싶습니다. |
신미영작가님의 [화사한 아름다움이 주는 사랑의 메세지] 두근두근 풋풋한 첫사랑처럼 사랑스러운 핑크빛의 꽃잎은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인내와 기다림 뒤에 오는 반다체리블라썸의 꽃처럼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해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