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까 싶지만 진짜 이런 가게들이 있더군요.안타깝지만 맛있는데도 문닫는 곳이 있습니다.물론 별로인데도 잘되는 곳이 있구요. 이런걸보면 마케팅을 무시할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결국 마케팅도 튼튼한 바탕이 있는 가게들만이 마케팅을 해도 살아남을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결국 기본기가 튼튼해야한다는 뜻이죠. 어그로 끌려고 쓴 제목같긴
진짜 일까 싶지만 진짜 이런 가게들이 있더군요. 안타깝지만 맛있는데도 문닫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별로인데도 잘되는 곳이 있구요. 이런걸보면 마케팅을 무시할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결국 마케팅도 튼튼한 바탕이 있는 가게들만이 마케팅을 해도 살아남을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결국 기본기가 튼튼해야한다는 뜻이죠. 어그로 끌려고 쓴 제목같긴하지만 내용은 꽤 알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