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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의 '패리'가 단순한 방어를 넘어 전략적인 무기가 되는 과정이 3권에서 더욱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강력한 마물과 마주해도 "조금 무거운 장작 패기네?"라며 아무렇지 않게 치명타를 흘려버리는 모습은 이 작품만의 전매특허입니다. 주변인들의 경악 섞인 감탄과 노르의 끝없는 겸손이 만드는 온도 차이가 극강의 유머와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냅니다. |
| "나는 모든 것을 패리 한다" 3권에서는 주인공이 더 큰 위기에 직면하며, 내면의 갈등과 성장 과정이 두드러진다. 스토리의 깊이가 더해지고, 각 캐릭터의 배경이 세밀하게 드러나 흥미진진하다. 전투와 감정이 잘 얽혀 있어 긴장감이 넘치며, 독자에게 기대감을 한껏 불러일으킨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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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나는 모든 것을 [패리] 한다 3 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 중 하나 였고 또 코믹 2권이 나오고 좀 오래 지나서 나온 터라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실 워낙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4권이무척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