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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집냥이들의 비밀스런 밤의 생활
"집냥이들의 비밀스런 밤의 생활" 내용보기
오랜만에 읽은 책, 안자고 묘하니??집사가 잠든 뒤 묘한 밤, 묘한 시간을 보내는 묘한 고양이 세계 이야기! 묘하게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스토리는 집사라면 못 참을 내용들에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주노님의 그림까지˚?*?스마트폰을 더 쓰다듬는다는 말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날 지켜줬다는 것도 깨닫고,집사가 깨어있는 동안 해주지 않는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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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책, 안자고 묘하니??

집사가 잠든 뒤 묘한 밤, 묘한 시간을 보내는 묘한 고양이 세계 이야기! 묘하게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스토리는 집사라면 못 참을 내용들에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주노님의 그림까지˚?*?

스마트폰을 더 쓰다듬는다는 말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날 지켜줬다는 것도 깨닫고,
집사가 깨어있는 동안 해주지 않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알듯 모를듯 묘한 마음을 알기 위해 조용한 밤 내 고양이에게 더 귀기울여야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게로 다시 돌아와줘야해! 언제나 사랑한다, 내 고양이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4.11.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들의 밤 생활이 궁금해?? "안자고 묘하니?"
"고양이들의 밤 생활이 궁금해?? "안자고 묘하니?"" 내용보기
☆ 본 도서는 모베이에서 제공받아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고양이들의 밤 생활이 궁금해?? "안자고 묘하니?"■ 안자고 묘하니? 도서는 어떤 책인가요?인간들이 모두 잠든밤 비로소 고양이만의 세계가 열리는 시간 고양이들은 그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일상을 꾸리는 고양이 밤 일상 이야기입니다.장르는 한국 에세이로 가볍게 읽기 좋고 출판사는 모베리에서 출판한 신간 도서입니다.그
"고양이들의 밤 생활이 궁금해?? "안자고 묘하니?"" 내용보기
☆ 본 도서는 모베이에서 제공받아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고양이들의 밤 생활이 궁금해?? "안자고 묘하니?"

■ 안자고 묘하니? 도서는 어떤 책인가요?
인간들이 모두 잠든밤 비로소 고양이만의 세계가 열리는 시간 고양이들은 그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일상을 꾸리는 고양이 밤 일상 이야기입니다.
장르는 한국 에세이로 가볍게 읽기 좋고 출판사는 모베리에서 출판한 신간 도서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고양이가 기록한 밤의 이야기입니다.

■ 책의 상세정보
글과 그림: 주노
쪽수: 232p
가격: 18,800원
출판사: 모베리

■ 찐 후기 ■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로서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반려동물 도서에도 관심이 생겨서 신청을 하게 됬는데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고양이 집사로서 냥이들이 집사 잘때 뭐하는지도 궁금했고 또 신간도서라 정말로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해결된 것 같아요. 안자고 묘하니? 책은 에세이 장르로 정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만화책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고양이의 하나하나 행동이 "정말 우리가 잘때  진짜 이렇게 행동하나?" 궁금하기도 하고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반려동물 집사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아요. 저는 공감되는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포스팅을 해보았어요. 제일 먼저 공감됬던 부분은 집들이 장면이예요.
특히 저희집 쿠키가 새벽마다 돌아다니는데 온 동네 냥이들을 모아 집들이를 하고 있어서 돌아다니나 싶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공감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컴퓨터 관련된 내용인데 꼭 항상 집사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컴퓨터 주변으로 어슬렁 거리는데 꼭 저희집 냥이들 같더라구요 ㅎㅎㅎ 특히 졸업작품 만들고 있을때 갑자기 냥이들이 올라가서 파일 날라갈뻔 한 적도 있었어요. 아무튼 너무 재미있고 소소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반려동물 집사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반려동물 관련 도서를 좋아하는 사람
반려동물 집사인 사람
c********1 202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묭이의 은밀한 밤생활 '안 자고 묘하니?'
"묭이의 은밀한 밤생활 '안 자고 묘하니?'" 내용보기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채손독'을 통해서 받아본 책이다.고양이가 고양이의 시점으로 쓴 책이라는데,14년 차 집사인 내가 안읽을 수 없지!뭔가 이 책을 읽으면 14년 째 이해하려고 노력 중인 우리 냥냥이를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작은 기대와 함께 책을 펼쳤다.* 책을 펼치자 자신을 '묭'이라고소개하는 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글을 쓸 줄은 알지만, 집사와 어색해
"묭이의 은밀한 밤생활 '안 자고 묘하니?'" 내용보기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채손독'을 통해서 받아본 책이다.
고양이가 고양이의 시점으로 쓴 책이라는데,
14년 차 집사인 내가 안읽을 수 없지!
뭔가 이 책을 읽으면 14년 째 
이해하려고 노력 중인 우리 냥냥이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기대와 함께 책을 펼쳤다.

* 책을 펼치자 자신을 '묭'이라고
소개하는 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글을 쓸 줄은 알지만, 집사와 어색해 지는 건
싫으니 비밀이란다.
음, 집사만 모르고 이젠 다들 아는 비밀이 되었겠군.

* 고양이 묭이의 밤은 은밀하고, 치밀했다.
집사가 잠든 밤을 틈 타
몰래 친구들을 불러 집들이를 거하게 벌인다.
가끔 우리 냥냥이도 츄르 한사발 거하게
걸치고 온 듯한 표정으로 자던데.....
요녀석, 엄마 몰래 나갔다 온거였구나!!

* 묭이가 집사에게 바라는 점도 있었다.
그런데 왜일까...?
묭이 우리 냥이랑 친구니...?
냥냥이가 나한테 하는 말인 것 같아
마음에 콕콕 가시가 박힌다.
미안해.. 이젠
'우리 집 냥냥이는 돼지 냥냥이!
눈만 뜨면 밥 달라고 냥냥냥
밥 먹으면 재우라고 냥냥냥'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강아지 개사)
노래 안부를께T^T 

* 그렇게 뜨끔한 현실들과
집사를 생각하는 묭이의 마음,
묭이가 지새우는 은밀하고 깜찍하고
치밀하면서도 귀여운 밤들을 지켜봤다.

* 묭이는 흔히 집사들이 얘기하는
'산책 냥이'로 보였다.
집 밖으로 나가면 죽는 줄 아는
우리 애한테서는 공감이 안가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그저, 밖의 아이들은 이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다.
추위에 떨고 있는 아이들이 안쓰럽지만
내가 다 데려오고 케어할 순 없으니
최대한 무신경하게 대하려고 하는 중이다.

* 아는 사람은 이제 다 알겠지만
나는 있다! 고양이!!
내 냥냥이는 작년에 큰 수술을 했다.
3주의 입원 기간을 거치고, 
퇴원 후에는 더 엄마 껌딱지가 되었다.
벌써 14살, 두 손 바닥에 폭 담기던 아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13년을 넘게 같이 살았는지....

* 그래서인지 묭이가 처음 집사에게로 오던 느낌,
묭이가 처음 집사와 함께한 밤, 
이런 이야기들을 기대했었다.
집고양이로서, 집사가 잠든 밤에 잠든 집사를 보면서,
때론 떨어지는 눈과 비를 보면서,
꿈을 꾸고 울고 웃는 집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들을.

* 아쉬움이 조금 남았지만 그래도
남의 집 고양이를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선했다.
공감했던 부분은 완전 대공감이었으니까!
냥냥이 껴안고 보는 묭이가 쓴 책이란!
이 맛은 나밖에 모를 거다 하하:)
이제 묭이의 당부처럼 절대로!
냥이한테 돼지라고 안놀려야겠다.

* 껌딱지 녀석 때문에 요즘에는
화장실도 문 열어놓고 가고,
샤워도 문 열어놓고 하고 있는데
이게 엄마를 지키기 위함이었다니!!
그러기엔 밖에서 너무 목이 터져라
울고 있는 너이지만,
이젠 화 안낼께.... 네가 지켜준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든든하구나 하하하:)

* 냥냥이는 앞으로 죽을때까지
내 옆에서 함께할 거다.
바람이 있다면 무지개다리를 건너더라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건너길 바라는 마음이다.
묭이야~ 묭이도 집사랑 계속계속 행복하렴^^ 


YES마니아 : 플래티넘 k*****y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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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밤' 에세이 - 안 자고 묘하니?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밤' 에세이 - 안 자고 묘하니?" 내용보기
<안 자고 묘하니?>작품 소개- 제목 : 안 자고 묘하니?- 작가 : 주노- 출판 연도 : 2024년 10월- 출판사 : 모베리- 장르 : 에세이- 쪽수 : 232쪽<작가 소개><책 속에서...>아무에게도 알려 주고 싫지만집사에게만큼은 꼭 알려 주고 싶다.집사도 나처럼 꼭 성공하길 바라며.....p.35다시 잠든 집사의 얼굴이달빛에 비쳐 반짝였다.'집사는 알까? 내가 이렇게 늘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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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고 묘하니?>

작품 소개

- 제목 : 안 자고 묘하니?

- 작가 : 주노

- 출판 연도 : 2024년 10월

- 출판사 : 모베리

- 장르 : 에세이

- 쪽수 : 232쪽



<작가 소개>

<책 속에서...>

아무에게도 알려 주고 싫지만

집사에게만큼은 꼭 알려 주고 싶다.

집사도 나처럼 꼭 성공하길 바라며.....

p.35


다시 잠든 집사의 얼굴이

달빛에 비쳐 반짝였다.

'집사는 알까? 내가 이렇게 늘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p.83



어쩔 수 없이 자는 집사의 얼굴을 툭툭 쳤다.

"집사야 일어나 봐! 벌레가 나타났어! 어서 좀 잡아 봐."

벌레는 나도 무서워...

p.93


내 소원은 이루어질까?

알 수 없지만 나는 오늘도 변함없이

집사가 행복하길 바란다.

p.119



<개인적인 생각>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에세이. <안 자고 묘하니?>.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귀여운 동물은 좋아한다. 이 책은 고양이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집사가 잠든 후 고양이들의 기묘한 밤을 그린 에세이다. 이 책은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며 고양이의 행동과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하다. 


'묭'이는 집사가 잠든 후 자기만의 세계에서 일상을 살아간다. 인간이 잠이 들면 '묭'이의 시간이 시작된다. 달콤한 츄르를 좋아하고 푹신한 이불 속에서 잠드는 것도 좋아하지만 특히 밤을 좋아한다. 어두운 도시의 밤을 지키는 센치한 고양이 '묭'.


집사가 잠이 들면 창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도 한다. 차린 건 사료뿐이지만 모두 맛있게 먹어 주니 고마울 따름. 최근에 집사가 가져 온 장난감도 구경시켜 준다. 모든 수컷을 유혹할 수 있는 고양이는 나, 묭이. 며칠 전 밤에도 '브라운'이라는 고양이를 유혹해 성공했다. 브라운을 우리집에 초대해 쥐를 잡아 달라고 했다. 브라운이 집 안을 열심히 두리번 거리더니 "생쥐가 어딨지?"물었다. 나는 떨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여기, 찍찍! 날 잡아 줘!" 이 방법은 너무 강력해서 집사에게도 꼭 알려 주고 싶다. 집사도 나처럼 꼭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사가 밤에 화장실을 갈 때도 난 화장실 앞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집사가 볼일을 보고 나올 때까지 그 자리에서 지키고 있는다. 집사는 알까? 내가 이렇게 늘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늦은 밤, 외출후 돌아오니 낯선 움직임이 느껴졌다. 발톱을 세우고 보니 벌레가 꿈틀대고 있었다. 작은 벌레에 공포를 느낀 나는 집사를 깨웠다. "집사야, 얼른 일어나봐 벌레가 나타났어. 어서 좀 잡아봐." 나에게는 한가지 소원이 있어.그게 뭐냐면, '집사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신비로운 고양이 시점의 은밀하고 기묘한 이야기. 밤을 이야기하는 인간의 시점도 재밌지만, 고양이 시점이라는 독특한 세계로 풀어 써 읽는 내가 고양이가 된 듯 했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고양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나만 없어! 고양이!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밤' 에세이

안 자고 묘하니?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p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자고묘하니~~
"안자고묘하니~~" 내용보기
고양이 좋아하세요?여기 글을 쓰는 고양이가 있어요~^^밤이 시작되면 고양이의 시간이풍부해짐을 느낄거에요~고양이가 들려주는 그들의 일상~작가는 고양이를 키우는집사일거라 생각되요~고양이에 대해 궁금하고 고양이가 밤을 맞이하는 시간은 어떨지 궁금해서 뿅~ 고양이가 되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어요고양이의 이름은 '묭'묭에게 있어 밤은 특별한 시간입니다.인간들이 모든 잠든
"안자고묘하니~~" 내용보기
고양이 좋아하세요?
여기 글을 쓰는 고양이가 
있어요~^^

밤이 시작되면 고양이의 시간이
풍부해짐을 느낄거에요~
고양이가 들려주는 그들의 일상~

작가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일거라 생각되요~
고양이에 대해 궁금하고 
고양이가 밤을 맞이하는 
시간은 어떨지 궁금해서 
뿅~ 고양이가 되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고양이의 이름은 '묭'
묭에게 있어 밤은 특별한 
시간입니다.

인간들이 모든 잠든 밤
친구들을 집들이에 
초대하기도 하고~

밤마실을 즐기고
비오는 날은 물웅덩이에 
비춘 고양이를 보고 
두려워하기도 하기도 하지만
달빛을 받으면 밤산책을 
좋아합니다~

심야택시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길 줄 아는 고양이'
길냥이들과 가끔은 
심야 숨바꼭질을 하기도 해요

술취한 남자를 보고
길거리에서 잘까봐
집에 데려다주기도 하고~

연인과 혜어져 울고 있는
여자에게 노란꽃을 가져다주며
위로해 해주는 고양이.

다만 거기까지죠
감동받은 여자가 안아주려고 하면
하악질을 하며 경계를 해요 

간식챙겨준 동네 까페주인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생쥐를 잡아다
떡하니 문 앞에 가져다 주니

놀라 비명지르는 모습을
좋아하는 줄 알고 다음날도 
생쥐로 고마움을 표시하는
엉뚱발랄 고양이 '욤'

고양이가 전해주는 
담담한 위로.

호들갑스럽지 않아도
그자리에서 지켜만 봐줘도
위로가 될 때가 있잖아요

고양이가 주는 묘한 위로에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고양이세계를 엿보았네요~

가끔 동네를 산책하다보면
길고양이들을 마주치는데 
이들을 보면 안쓰럽다는
생각들이 들어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고양이들은 사람들을
보면 무슨 생각들을 할까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집사가 잠들면 스마트폰도 잠든다
나는 스마트폰을 앞발로 툭툭 
쳐 깨웠다.
그러자 화면에 못생긴 회색 고양이
한 마리가 나를 노려보았다.
그렇다. 집사가 종일 스마트폰을 
보며 미소 짓던 이유가 
여기 있었던 것이다.

무튼, 이처럼 책이 사랑스러운
이유는 고양이가 쓴 
글때문일까요~
아님 저자가 그린 고양이
그림때문일까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
집사를 꿈꾸는 사람~
고양이에게 묘한위로를 
받고 싶은 사람~
고양이와 밤마실 가실분 ~

어서오세요^^


YES마니아 : 로얄 b****2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묘한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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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묘하니 @mo.very#모베리@xmen_juno#주노 작가님프롤로그 ㅡ고양이의 밤내 이름은 묭 이 책을 쓴 고양이다난 주로 집사가 잠든 밤에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들을 글로 남긴다. 나에게 밤은 특별한 시간이다. 인간들이 모두 잠든 밤 비로소 고양이 만의 세계가 열리는 시간 . 우리 우리는 그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일상을 꾸린다. 인간들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때론 치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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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묘하니
@mo.very
#모베리
@xmen_juno
#주노 작가님
프롤로그 ㅡ고양이의 밤
내 이름은 묭 이 책을 쓴 고양이다
난 주로 집사가 잠든 밤에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들을 글로 남긴다. 나에게 밤은 특별한 시간이다. 인간들이 모두 잠든 밤 비로소 고양이 만의 세계가 열리는 시간 . 우리 우리는 그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일상을 꾸린다. 인간들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때론 치밀라고 때론 깜찍하게.

 p83
잠든 집사의 얼굴이 달빛에 비쳐 반짝였다
' 집사는 알까? 내가 이렇게 늘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이 페이지를 읽는데 진짜 고양이가 지켜주는듯 했다.
우리집 고양이 1호와 2호가 자는데 갑자기 와서 빤히 쳐다보고 손으로 살짝 건드려보고 움직이면 다시 자기들 볼일보고 나를 체크해주는듯한 느낌~
'우리집 집사는 내가 없음 안되~ 다 챙겨줘야지~'
이렇게 말할것 같다. 
무한사랑을 주는 나의 애정고양이~~ ??
이책을 읽으면서 울었다 웃었다하고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고 말랑말랑 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armi_calli
#아르미캘리그라피
#아르미캘리 
#아르미글씨
#붓펜글씨
#펜글씨
#다꾸엽서
#탑동캘리그라피
k*****7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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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점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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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마리 집사로서 감정이입이 돼서묭이 매력에 푹 빠져 금방 읽었다.따뜻함, 대견함, 미안함, 고마움 등다양한 감정이 느껴지고대체 고양이는 왜 저럴까? 싶었던의문이 풀리기도 하고 이해되는 순간들까지!로이,로사 이야기 그 자체를 써놓은문단이 있는데 ’혹시 작가님 고양이세요..?‘
"고양이 시점 에세이" 내용보기

고양이 2마리 집사로서 감정이입이 돼서
묭이 매력에 푹 빠져 금방 읽었다.
따뜻함, 대견함, 미안함, 고마움 등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고
대체 고양이는 왜 저럴까? 싶었던
의문이 풀리기도 하고 이해되는 순간들까지!

로이,로사 이야기 그 자체를 써놓은
문단이 있는데 ’혹시 작가님 고양이세요..?‘
YES마니아 : 로얄 l****y 202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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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고 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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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밤'에세이 잠이 많은 고양이들. 하루에 20시간을 잔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잠의 세계에 빠져있는 듯 보이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났다. 여덟 마리 고양이 집사이지만 여전히 고양이들의 세계는 신비함 그 자체라고 느낀다. 고양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이 밤에는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고양이들은 각자의 시간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집사들은 고양이들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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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밤'에세이

 잠이 많은 고양이들. 하루에 20시간을 잔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잠의 세계에 빠져있는 듯 보이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났다. 여덟 마리 고양이 집사이지만 여전히 고양이들의 세계는 신비함 그 자체라고 느낀다. 고양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이 밤에는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고양이들은 각자의 시간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집사들은 고양이들의 시간을 지켜줘야 한다. 잠을 자는 시간, 사료를 먹는 시간, 활동하는 시간이 다 다르기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우리가 잠든 시간 우다다 달리기 바쁘고, 우리가 책을 보거나 떠들면서 지내는 시간에는 잠에 빠져 있는 고양이들.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밤의 세계는 우리의 세계와는 너무나도 달랐다.

 고양이 묭이 만나고 있는 밤의 세계, 그곳에는 자신의 집사가 있었다. 그리고 다른 집고양이와 다르게 묭은 밤의 산책을 즐기는 고양이였다. 우리 집에 살고 있는 주리도 처음에는 집 밖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였다. 사람을 좋아했던, 편의점에서 살던 고양이라 경계대상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상냥함으로 무장하고 츄르나 간식을 먹기도 했다는 사실을 함께 산책을 하고서야 알게 되기도 했었다. 

 집사가 잠든 밤의 시간, 그리고 집사가 집을 비운 시간 묭의 일상은 재밌게 흘러갔다. 따뜻한 핫팩을 집에서 발견하여 집사가 자신과 함게 하지 않을까 봐 친구들에게 핫팩을 나눠주거나, 스마트폰만 너무 쳐다보는 집사 때문에 밤새 만져대는 통에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렸다고 이야기하는 집사의 모습까지 너무나도 재밌는 일화들이 가득했다.

 상자만 보면 들어가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묘하게 빨려 드는 상자의 마력에 빠진 것이라고 묭은 이야기한다. 그런 묭이 상자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들어갔다가 상자가 터져버리기도 한다. 묭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집 고양이들이 떠올랐다. 가뿐하게 점프해서 들어가던 모습과 자신보다 아무리 작아도 일단 들어가고 보는 모습이 떠올라 혼자 웃기도 했다.

 만약 내가 먼저 이 세계에서 사라진다고 해도 다시 고양이로 태어나 너에게 달려올게.  p.229

 묭은 집사와의 삶이 너무나도 행복한가 보다. 집사에게 다시 고양이로 태어나 찾아온다고 약속하는 걸 보면 말이다. 헤어지는 게 슬퍼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을 담담하게 먼저 집사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하는 동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잘 보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묘한 밤, 내가 알지 못하는 고양이의 밤의 세계, 그리고 고양이들의 생각을 전지적 고양이 시점으로 담고 있는 《안 자고 묘하니?》를 읽으면서 고양이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7 202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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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매력 ‘ 안 자고 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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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밀크냥이는 항상 새벽에 일어나 동그란 눈으로 내얼굴 가까이보며 냥~ 부르기도 하고, 가끔 미친듯이 캣휠을 돌리고,  달빛이 비추는 창밖을 하염없이 보기도 하고, 캣닢 쿠션으로 뒷발차기를 하고, 혼자 누구랑 노는 건지 우다다까지… (>人<;) 알수 없는 밀크만에 세계가 궁굼했는데 ‘안자고 묘하니?’에 글을 쓰는 묭이의 이야기들을 통해 조금은 알것 같다. 우리 밀크도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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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밀크냥이는 항상 새벽에 일어나 동그란 눈으로 내얼굴 가까이보며 냥~ 부르기도 하고, 가끔 미친듯이 캣휠을 돌리고,  달빛이 비추는 창밖을 하염없이 보기도 하고, 캣닢 쿠션으로 뒷발차기를 하고, 혼자 누구랑 노는 건지 우다다까지… (>人<;) 알수 없는 밀크만에 세계가 궁굼했는데 ‘안자고 묘하니?’에 글을 쓰는 묭이의 이야기들을 통해 조금은 알것 같다. 우리 밀크도 글을 쓴다면 집사인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밤마다 외출하고 온다면 참 재미있는 묘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아니다 남몰래 그런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우리 밀크냥의 시선에서는  또 다른 묘한 세계가 펼쳐지지 않을까…

고양이는 참 묘한 존재이다. 알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 매력에 빠진 인간들이 참 많다는 것… 나 또한…

고양이 시선에서 쓴 이 책을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글을 쓰는 고양이 묭이를 통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묘한 감동과 웃음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 ‘약속’에 글이 인상깊다. 시크하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귀…집사도 말해주고 싶다. 너와 늘 함께하기로…약속…


#안자고묘하니 #모베리 #서평 #고양이추천도서

g********1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깨끗하고 힐링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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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제공 #서평단 #서평단활동<<안 자고 묘하니?>>이 책은 고양이의 시점에서 기록된 밤의 이야기에요.집사가 잠든 밤에 '묭'이는 친구들과 낯선 타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기록하는 에세이 형식이에요.고양이 시선의 세상은 사랑스럽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해요..저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러지가 있어서 키우진 못해요ㅠ 그런데 나이들수록 더 이쁘고 요즘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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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제공 #서평단 #서평단활동
<<안 자고 묘하니?>>

이 책은 고양이의 시점에서 기록된 밤의 이야기에요.집사가 잠든 밤에 '묭'이는 친구들과 낯선 타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기록하는 에세이 형식이에요.

고양이 시선의 세상은 사랑스럽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해요..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러지가 있어서 키우진 못해요ㅠ 그런데 나이들수록 더 이쁘고 요즘은 개냥이가 많아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뎁..이 책을 보는 내내 '묭'이가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요즘 마음 무거운 일이 있는데 잠시나마 힐링이 되었어요~!!


@mo.very #안자고묘하니 #모베리출판사 #주노 #책제공받았어요 #책스타그램 


d*****3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