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 내용보기
아이들이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은 바로 '재미있게 배우는 것'이다. 특히 수학과 과학같은 학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도 하고 불러일으키기도 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릴 때 수학, 과학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나중에 어려운 공부를 할 때에도 훨씬 끈기 있게 버티면서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 내용보기

아이들이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은 바로 '재미있게 배우는 것'이다. 특히 수학과 과학같은 학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도 하고 불러일으키기도 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릴 때 수학, 과학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나중에 어려운 공부를 할 때에도 훨씬 끈기 있게 버티면서 스스로 재미를 찾아가기도 한다.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은 초등학교 교과서 속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과학 웹툰 겸 과할 소설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와 연계되는 도서로 생물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현대의 유전공학까지, 생명의 비밀 탐험을 할 수 있다. 처음 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고 쉽게, 마치 단톡방을 읽는 것처럼 막힘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있게 "나는 생물을 잘 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부에서는 생물의 종류에 대해 다룬다. 여러 가지 동물, 식물, 곤충들에 대해 재미있는 사실들을 배우고 그 내용이 웹툰으로도 나와 있다. 2부는 인체의 신비로 영양소, 소화, 혈액, 호흡과 배설, 감각, 신경계, 미생물 등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내용과 밀접한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준다. 3부는 유전, 다윈과 멘델 같은 위대한 생물학자들의 이야기와 유전의 법칙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은 파블 왕이 통치하는 바이오 왕국과 라이벌 관계인 비루스 왕국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바이오 왕국은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으며 먹거리가 풍부해 음식 문화가 발달했다. 또한 바이오 왕국의 충실한 비서 매지쿠스는 과학적으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 생명 로봇 팀을 꾸몄는데 연구 끝에 로봇 삼총사인 바이오캔, 바이오피어, 바이오큐브를 탄생시켰다. 이야기 곳곳에서 이 로봇 팀이 등장하여, 바이오 왕국의 위기에 처하면 멋진 활약을 펼친다.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는 주제를 다루기 전, 먼저 웹툰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1부 시작에 나오는 웹툰에서 야생동물이 가축들을 잡아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출동한 로봇 팀, 멧돼지가 달려들자 커다란 파라솔을 펼쳐 물리친다. 멧돼지는 처음 보는 낯설고 큰 동물을 무서워하고 시력이 나빠서 커다란 파라솔을 거대한 동물이나 벽으로 생각해 도망친 것이었다. 책에서는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며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본격적으로 '동물' 중 '포유류'에 대해 다루면서 로봇 팀이 대화를 한다. 서로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우리는 포유류의 정확한 정의와 특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중요한 내용은 따로 대화상자에 정리되어 나오기도 한다. 대체로 이런 부분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이다. 중간중간 다양한 삽화가 나오기 때문에, 동물의 종류와 특징을 이해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이렇게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에서 다루는 주제를 하나씩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여기서 언급하는 내용들 중에서는 어른들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사실들도 많다. 부모와 초등학생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의 인체'나 '유전법칙' 등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교과 내용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과학 공부를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쉽고 재미있게 과학 내용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o****c 2024.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딩이 과학에 친근감 느끼기 좋은 책
"초딩이 과학에 친근감 느끼기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만화로 된 책을 즐겨 읽어서 과학툰 4권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을 읽게 되었습니다.상당히 두꺼운 책이라, 아이가 정독보다는 군데군데 본인이 관심 가는 부분만 읽고 있는데, 그래도 궁금증을 해소하거나, 과학에 친근감을 느끼기 좋은 거 같아 자연스럽게 읽도록 두고 있습니다.  책은 주로 만화와 연극 대본이나 카카오톡 채팅
"초딩이 과학에 친근감 느끼기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만화로 된 책을 즐겨 읽어서 과학툰 4권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을 읽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두꺼운 책이라, 아이가 정독보다는 군데군데 본인이 관심 가는 부분만 읽고 있는데, 그래도 궁금증을 해소하거나, 과학에 친근감을 느끼기 좋은 거 같아 자연스럽게 읽도록 두고 있습니다.

 
 

책은 주로 만화와 연극 대본이나 카카오톡 채팅처럼 문답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림 자료도 풍부해서 딱딱한 내용을 쉽게 읽을 수 있는 편입니다.

1부에서는 동식물과 곤충을 다루고, 2부에서는 인체에 대해서, 3부에서는 유전이나 생명과학을 다루고 있어 주제가 상당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에요.

초등학생이라면 이 정도만 알아도 생물은 충분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내용과 분량입니다.

또 궁금증을 유발할 만한 질문과 대답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서, 아이가 자유롭게 보는 외에도 한 챕터씩 규칙적으로 읽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또 과학툰이 총 4권이 있다는데, 우주탐험, 물질탐험, 지구탐험 이 다른 3권도 차례차례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e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과학 공부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이 발목을 잡는다고요. 초등 중학년, 고학년이 되면 본격적인 과학책을 읽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대요.조금 더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과학툰이 함께하는 책이라면 더 좋겠죠.성림원북스의 성림주니어북 라인, 과학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과학 공부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이 발목을 잡는다고요. 초등 중학년, 고학년이 되면 본격적인 과학책을 읽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대요.

조금 더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과학툰이 함께하는 책이라면 더 좋겠죠.
성림원북스의 성림주니어북 라인, 과학툰 4권 <신비한 생명 탐험>입니다.
 
 다양한 동물, 식물, 그리고 진화와 인체의 비밀까지 신비로운 생명의 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초등학생들에게 쉽고 즐겁게 전해 주는 책이에요.

저자인 정완상 교수님이 행복하게 집필하셨다니 그 마음이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지면 좋겠죠!
 '과학에 대한 첫 번째 경험은 쉽고 재밌어야 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생물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정보를 꾹꾹 눌러 담은 것이 아닌 정보의 홍수를 제어하려고 했다니, 더 궁금한 것은 스스로 찾아볼 수 있게 하는 배려와 센스가 돋보입니다. ㅎㅎㅎ 

과학툰의 세계관과 등장인물 소개로 시작해 과학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프롤로그가 있었고요. 주인공인 생명과학 로봇 삼총사가 나옵니다. 동식물과 곤충부터 사람과 인체에서 유전자까지 생물학과 생명과학의 전반이 다 들어 있어요.
 
적절한 유머가 녹아 있는 과학툰은 보다 보면 피식 웃게 됩니다. 채팅창을 보는 것 같은 대화문으로 이어지는 본문 이야기는 읽기도 쉽고 지루하지 않아요. 낯선 용어도 많은데 문장이 길어지고 빽빽하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해도 어렵게 느껴지니까요.
대화 형식이기 때문에 문답 형식이 이어지고 독자가 궁금할 법한 것들이 계속 대화 속에서 튀어나와요. 덕분에 어린이는 더 쉽게 몰입할 수 있었지요. ㅎㅎ

조금 어렵다 싶을 때쯤이면 적절한 삽화와 만화가 나와서 눈길을 사로잡으니 쉽게 지루해 하거나 지칠 염려도 없겠더라고요.
초등학교 고학년 과학 교과연계 필독서인데 어른이 읽어도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과학툰이에요.

과학을 좋아한다면 물론이고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입니다.
l********s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툰 4권/성림원북스
"과학툰 4권/성림원북스" 내용보기
요즘에는 화려한 일러스트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설정으로 가득한 과학 책들이 많이 나오더군요.그에 비하면 [성림주니어북]에서 출판한 [1400만종 지구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은 아주 소박한 책입니다.이 책은 어릴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 백과사전이 생각나는 책으로, 내용은 결코 소박하지 않은 책입니다.이 책은 1부 동물, 식물, 곤충, 2부 사람, 인체의 신비, 3부 유전
"과학툰 4권/성림원북스" 내용보기

요즘에는 화려한 일러스트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설정으로 가득한 과학 책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에 비하면 [성림주니어북]에서 출판한 [1400만종 지구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은 아주 소박한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릴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 백과사전이 생각나는 책으로, 내용은 결코 소박하지 않은 책입니다.


이 책은 1부 동물, 식물, 곤충, 2부 사람, 인체의 신비, 3부 유전과 생명과학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먼저 간결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상황을 설정 하고,  줄글 페이지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과 함께 확장된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어린이 대상 과학책을 읽다 보면 과한 설정이나 일러스트 때문에 책 한 권을 읽고도 얻을 수 있는 내용이 손으로 꼽을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줄글은 생명과학 천재 로봇인 바이오캔을 중심으로 바이오피어, 바이오큐브로 구성된 생명과학 로봇 삼총사가 등장해 대화를 통해 궁금증을 풀어 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저희 아이가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다 보니 앞 부분을 제일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유전과 생명과학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책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비해 전혀 지루하지 않은데다 읽기만 했는데도 머리 속에 쏙쏙 들어간다며 신기하대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나중에 읽었는데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그야말로 술술 읽히는 책인데 읽다보니 지식은 덤으로 따라와요!
인체에 대해서는 초등 이상의 내용이 담겨 있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만 알아도 중학교 때 영양과 소화 부분에서 고생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4권이던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는 걸 보니 앞 권도 빨리 읽혀야 겠어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3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저자 정완상 박사님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에서 이론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분이다.현재 30년 넘게 국립 경상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그동안 300여 편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고,150여 권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책뿐 아니라 EBS에서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20회 방송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과학을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저자 정완상 박사님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에서 이론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분이다.현재 30년 넘게 국립 경상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그동안 300여 편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고,

150여 권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책뿐 아니라 EBS에서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20회 방송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과학을 전하고자 꾸준히 노력하며 활동 중이다.


150 여 권의 어린이를 위한 많은 과학책을 출간한 작가답게 

책의 시작은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였다.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없애주려는 시도로 생각되었다. 책을 읽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이 책이 동화 책인지 과학 책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나는 동화책 처럼 시작하는 이책의 앞 부분을읽으면서 문득 

그런 말이 떠올랐다.

'대 예술가란 여려운 것을 쉽게 보여주는 사람이다.'


책의 앞부분을 동화처럼 시작한 저자는 내용도 마치

단톡방에서 채팅하듯 구성하였다.채팅은 로봇인 바이오캔, 

바이오 피어, 바이오 큐브의 삼총사가 진행했다. 이런 

설정은 실제로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책의 앞부분 ' 작가의 말' 에서 작가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유행했던,세이 클럽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매일 과학방을

만들어 세 명 정도의 어린이들과 타임머인, 블랙홀, 별,태풍,

동물, 식물에 대해 채팅했다고 했다. 작가가 물리학교수라는 걸

 숨기고 했던 채팅을 했던 것이다. 작가는 그무럽 채팅을 통해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을지,또 어떤 부분의 

과학에 대해 재미있어 하는지 알게 되었단다. 


많은 어린이들과 했던 채팅 경험은  2004년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150여권을 쓸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되었다고 

했다. 한편 저자는 이 책에는 초등 학생이 궁금해 하고 알 수 

있을 만큼의 내용만을 담으려고 노력했단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생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보의 홍수를 제어하려고 했단다. 이 책에 없는 정보들은 

여백의 미로 여기고 스스로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도  했다.


책은 3부로 구성되었다.

1부.동물, 식물,곤충

2부.사람, 인체의 신비

3부.유전과 생명과학


자칫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과학책을 웹툰을 곁들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좋았다.동물, 식물 ,곤충에 대한 

내용으로 끝나지 않고 인체의 신비에 대해 다룬 것도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되었다.인체의 신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전에 

대한 내용은 충분히 흥미로웠다. 인체의 신비를 밝히는데 있어

유전은 기본으로 생각되니 말이다. 어린이 수준에 맞게,어린이가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만든 이 책은 정말로 어린이를 사랑하는 

저자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책이다.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l*****1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와홍익대학원 일레스트레이션을 전공하신 분이 그린 그림이 합쳐 탄생한 책인만큼내용과 디자인이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차례를 보면 크게 동물,식물,곤충과 인체의 신비, 유전과 생명과학 이렇게 3부로 나눠 있습니다.소제목들은 영양소, 소화, 진화, 유전 법칙 등 왠지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주제 같아
"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와

홍익대학원 일레스트레이션을 전공하신 분이 그린 그림이 합쳐 탄생한 책인만큼

내용과 디자인이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차례를 보면 크게 동물,식물,곤충과 인체의 신비, 유전과 생명과학 

이렇게 3부로 나눠 있습니다.

소제목들은 영양소, 소화, 진화, 유전 법칙 등 왠지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주제 같아 보이는데요.

만화와 설명이 어우러지니 어렵기보다는 재미나고 더 알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생물학 지식을 습득이 가능하죠.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 담긴 책을 읽다보면,

과학적 사고를 키우고 자연을 더욱 많이 이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내용이 있기도 한데요. 

이 책을 통해 만나면 더욱 깊게 배우며 관련 지식들을 쌓을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동물이 낙타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낙타의 비강이 매우 복잡하게 꼬여 있어 호흡할 때 수분 중 60%를 다시 회득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것처럼 말이죠.

이 사실에 더해 낙타보다 더 오랫동안 물을 안 마시고 사는 동물도 있다는 사실!

어떤 동물인지 무척 궁금해지죠?

이렇게 어려울수 있는 내용들도 재미나게 풀어나가니 더 빠져들어 읽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s***5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초등3~4학년부터 아이들은 많은 호기심을 보인다. 이때 학교나 가정에서 어떻게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결정되는거 같다.과학만화가 한창 인기를 끌면서 도서관에는 과학만화책 표지가 헤어질정도로 아이들의 인기도서였다.이 책 역시 만화 부분이 있지만 책 전체가 만화로 구성된 것은 아니고 각 장의 앞쪽에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초등3~4학년부터 아이들은 많은 호기심을 보인다. 이때 학교나 가정에서 어떻게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결정되는거 같다.

과학만화가 한창 인기를 끌면서 도서관에는 과학만화책 표지가 헤어질정도로 아이들의 인기도서였다.

이 책 역시 만화 부분이 있지만 책 전체가 만화로 구성된 것은 아니고 각 장의 앞쪽에서는 만화형식으로 주인공들이 호기심 주제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다가 만화 그림없이 대화형식으로 이야기 하며 호기심을 해결한다.

지루하지 않게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면서 호기심 해결하는 만화장르가 과학을 어렵지 않게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는 거 같다.

3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책 제목인 「신비한 생명탐험」처럼 1부에서는 동물, 식물, 곤충에 대해서

2부에서는 사람, 인체의 신비, 3부에서는 유전과 생명과학에 대해서 다룬다.

앞부분을 볼때는 초등 중학년부터도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읽다보니 만화이지만 중간중간의 삽도들이 고학년이라야 이해가 가능할 것 같다. 

칼라가 아닌 흑백의 책이라서 책에 대한 호감이 처음에 다소 생기지 않을 수도 있는데 목차를 보며 각 챕터가 왜 생명과학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이고 우리의 생명과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첫 호기심을 자극시켜 준다면 흥미롭게 읽게 될것 같다.

아이가 시작하지 못하면 엄마, 아빠가 아이가 첫장을 넘길 수 있도록 함께 호기심 탐험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400만종지구생물신비한생명탐험 #정완상 #성림주니어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m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신비하고 놀라운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며 발전해 왔습니다과학으로 인해 인류는 보다 편하고 나은 삶을 살 수 있었고 역사를 바꿔왔으며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경오염, 전쟁, 무기, 화학물질, 핵 등으로 인류가 전쟁과 폭력으로 위협받고 고통받기도 합니다이것이 과학의 양면성인데요기후 위기로 생태계가 파괴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신비하고 놀라운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며 발전해 왔습니다
과학으로 인해 인류는 보다 편하고 나은 삶을 살 수 있었고 역사를 바꿔왔으며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경오염, 전쟁, 무기, 화학물질, 핵 등으로 인류가 전쟁과 폭력으로 위협받고 고통받기도 합니다
이것이 과학의 양면성인데요
기후 위기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문제가 커진만큼 과학을 이용하는 인류가 긍정적인 효과에 더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과학자들의 끈기와 수많은 시행착오, 도전으로 이룬 놀라운 발견, 연구는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수천 년 동안 주변의 모든 것에 의문을 품고 발견하고 발전해 온 과학은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왔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는 게 중요하기에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깊이 탐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빠른 성장으로 인간의 삶은 편해졌지만 그만큼 망가져가는 지구를 살리고 보호하기 위해서 과학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이용해야 하는지 아이들도 폭넓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게 좋습니다
성림주니어북 과학 도서는 아이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게 해주는데요
과학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아이가 요즘 특히 파고드는 분야가 유전공학입니다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는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지식을 제공하며 만화와 대화 형식으로 읽기 편하고 재밌게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연계 필독서로 내신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교과서 속 과학을 보다 깊고 넓게 배우며 과학적 사고를 키우고 문해력, 어휘력도 향상되며 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줍니다
과학 도서를 읽으며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동. 식물 1,400만 종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놀랍습니다
생물들마다 가진 특징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추가로 찾아볼 것도 없이 이 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무색하게 책을 받자마자 읽는데 좋아하네요
새로운 과학 지식을 배우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초등 아이가 읽기에도 설명이 어렵지 않고 잘 되어 있어서 평소에 궁금했던 것도 배우며 아이의 사고 범위가 넓어지고 창의력도 좋아지는 게 보입니다
어려운 내용으로 보여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다른데 이 책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쓰인 책이라 과학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 도서는 아이의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자 삶의 지혜이기에 꼭 읽어야 하는데 시중에 나온 많은 책들 중에서 아이에게 맞는 책을 선택해 줘야 합니다
특히 성림원북스 정완상 작가님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도서라 항상 챙겨서 보는데 아이들을 위한 과학 도서도 많아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이가 궁금해하며 질문했던 유전 법칙과 염색체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책을 보며 좀 더 정확히 이해하고 배워서 좋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히 읽었습니다
아이들 과학 필독서로 적극 추천하며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성림주니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w******p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책 -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아이가 생물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 후로 곤충이나 벌레 등과 같이 관찰하고 학습하는 재미에 흥미를 들었다. 아이에게 좀 더 광범위한 지구의 생물을 알려주고 싶었다. 내가 이번에 선택한 책은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 과학 수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지구생명의 모든 생물을 찾고 관찰할 수 없기에
"책 -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아이가 생물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 후로 곤충이나 벌레 등과 같이 관찰하고 학습하는 재미에 흥미를 들었다. 아이에게 좀 더 광범위한 지구의 생물을 알려주고 싶었다. 내가 이번에 선택한 책은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탐험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 과학 수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지구생명의 모든 생물을 찾고 관찰할 수 없기에 이런 도서에 도움을 많이 얻는다면 과학적 사고를 길러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과학도 생물, 물리, 화학 등과 같이 여러 분야가 있지만 생물에 관해 관찰하고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으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될 수 있다.
이 책은 중간중간 만화삽화가 있어 읽기가 쉽고 너무나 흥미롭다. 우리 주위의 동물과 생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삽화를 읽어보니 나조차도 너무나 자연스런 전개에 매료되고 있다. 지구의 생물에 먼저 관심을 갖는 1차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생물에 관해 더 확장하며 읽어내리는 즐거움이 있다. 포유류, 파충류 등과 같이 생물을 분류하는 종에 관해서도 이해 할 수 있다. 그리고 특징을 함께 읽어보니 유익하다. 주입식 교육으로 생물의 종의 분류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통해 스스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나니 기억도 더 쉽고 유익하다. 사람도 생명이기 때문에 인체의 신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양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음식에 관해서도 관심이 있어한다. 그리고 인체에 관해 혈액이나 호흡 배설과 같이 소화나 장기기관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생물에 관해 단순히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인체 기관 그리고 의료기기 등과 같이 확장하는 단계에 이르기 때문에 과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하게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e****0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생물학이 단순한 학문을 넘어, 우리 주변과 깊게 연결된 중요한 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다.다양한 동물과 식물, 곤충이 살아가는 방식과, 그것들이 우리와 어떻게 긴밀하게 얽혀 있는지 보면서 한 발짝씩 생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생명과학 로봇 삼총사의 모험을 따라가며, 그들이 탐험하는 여러 생물들의 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다가왔다.동물과 식물뿐만 아니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생물학이 단순한 학문을 넘어, 우리 주변과 깊게 연결된 중요한 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동물과 식물, 곤충이 살아가는 방식과, 그것들이 우리와 어떻게 긴밀하게 얽혀 있는지 보면서 한 발짝씩 생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

생명과학 로봇 삼총사의 모험을 따라가며, 그들이 탐험하는 여러 생물들의 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다가왔다.
동물과 식물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곤충이나 인체의 비밀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것처럼 새롭고 흥미로웠다.
저자는 웹툰 형식을 활용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친숙하게 풀어주었고, 이 덕분에 생물학이 더 이상 막연히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이 아닌, 내 삶과 맞닿아 있는 한 분야로 느껴졌다.

인체에 관한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웠다. 우리가 매일 느끼는 감각이나 신경의 반응, 영양소의 역할 등, 평소에 당연하게 여겼던 일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복잡하고 정교하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니, 이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한층 재미있었다.
소화와 호흡, 신경의 흐름을 다룬 부분은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얼마나 많은 과정으로 이루어졌는지 새삼 느껴지게 했다.
바이오캔, 바이오큐브, 바이오피어라는 세 로봇 캐릭터와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가 생물학이라는 학문을 더 가깝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만들어주었다.

작가가 강조한 “여백의 미” 라는 표현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었다.
모든 정보를 다 담기보다는, 초등학생이 스스로 찾아보고 상상할 수 있도록 열린 여지를 남긴 점이 인상적이었다.
학문을 처음 접할 때의 흥미와 재미를 최대한 살리려는 저자의 의도가 이 책 곳곳에 녹아있었고, 이 덕분에 단순한 학습서가 아닌, 진짜 생물학 모험의 안내서처럼 다가왔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어린 시절에 이런 책을 만났다면 생물에 대한 흥미가 더 커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경지식이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각 에피소드가 재미와 학습을 모두 아우르고 있어 어린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