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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엄마로써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임신, 출산, 육아, 워킹맘. 그 와중에 '엄마'를 브랜드화 한 작가님....... 단순히 육아하면서 힘들다, 어렵다고만 하지 않고, 그 안에서도 뭔가를 찾으려 하고 도전하고 실행하려는 것을 보고서 동기부여 받고 저도 용기를 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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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브랜드다' 결혼 후 엄마로서의 삶에 치우쳐, 잠시 잊어버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엄마의 시간속에서 나를 되찾아가는 길을 함께 걸어줄 가슴뛰는 내용이 책속에 빼곡히 들어있네요. 시작의 망설임에 길잡이가 되어줄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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