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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이라지만 전혀 유치 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이들과 같이 보며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누명을 쓴 깜찍이 여신이 누명울 벗으려고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한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2편울 기다리게 만드네요~~ |
| 세상에서 가장 인기 많은 냥튜버가 한순간에 끔찍한 범죄자로 몰락하는 상황이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구독자수가 몇십억에 모든 이들에게 추앙받던 스타가 한순간에 범죄자로 몰리니, 어디를 가도 잡히고 변장을 해도 알아보는 터에 그야말로 궁지에 몰리는 상황이 오싹하기도 했다. 과연 냥스타 깜찍이 여신은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인가?! 작가의 전작인 <배드 가이즈> 시리즈도 낄낄거리며 웃는 풍자와 해학의 미가 있었지만, 이 책은 더욱 강력하게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