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종교적인 신념을 가볍게 터치하며 다루고 있어 종교적인 시각의 차이가 있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살아가면서 늘 보아오는 현상에 대해 꾸밈없이 쉽고 편안한 언어를 사요하여 다루고 있어 작가의 마음과 생각을 느낄 수 있엏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야간은 손해보고 살아도 마음만 편하다면 또는 가진게 없어도 마음만 편하다면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시를 읽으면서 느낄 수 있네요. 스트레스 받거나 주변과 충돌이 있을때 편산하게 읽어 본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 그리고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