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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 감정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용기 감정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아이가 독립하여 혼자 잠이든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이사 온 뒤로는 동생이 태어나서 자주 잠이 깨니 다같이 한 방에서 잠들수가 없더라구요. 기특하게도 예쁜 침대에 혼자 잘 수 있다면서 갑작스레 잠자리 독립하게 된 기특한 첫째였습니다.하지만, 한창 자랄려고 그럴까요. 문득문득 무서운 꿈을 꾸어 혼자 자면 무서운 마음이 든다며 저에게 잠이 들때까지 옆에 있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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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가 독립하여 혼자 잠이든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이사 온 뒤로는 동생이 태어나서 자주 잠이 깨니 다같이 한 방에서 잠들수가 없더라구요. 기특하게도 예쁜 침대에 혼자 잘 수 있다면서 갑작스레 잠자리 독립하게 된 기특한 첫째였습니다.

하지만, 한창 자랄려고 그럴까요. 문득문득 무서운 꿈을 꾸어 혼자 자면 무서운 마음이 든다며 저에게 잠이 들때까지 옆에 있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둘째 재우며 저도 같이 잠들때가 많아서 불안한 마음을 스스로 이겨내는 방법을 배웠으면 해서 읽어보게 된 마법 주문 책 <날아!>입니다.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 심리사 박티팔 작가님이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승화시키고자 제작된 책이라 합니다.

인간은 태초부터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불안한 마음을 이겨내지 못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행동을 멈추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이도 재밌게 읽었지만 어릴 때 저도 무서움을 많이 느꼈던터라 어릴때 생각하며 이런 책을 그때도 읽었으면 무서움이 덜했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날아!>는 두려움을 느낄 때 그 상황에서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 시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제거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갖을 수 있게 합니다.

‘하나 둘 셋, 날아!’ 라고 말하며 자기 분리화를 시키며 유쾌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상상 그림책입니다.
겁이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감정심리 책 <날아!>
매일 밤 잠이 드는 게 두려운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5 2024.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마법주문은?
"나의 마법주문은?" 내용보기
좌우가 아니라 상하로 넘기는 책이다. 이런 판형으로 상하로 넘기는 책은 처음 본다(그림책을 엄청나게 보지는 않으나 나로서 그렇다). '날아'라는 제목과 잘 어울린다. 역시 편집자들이란! 이 내용에 나오는 무서운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듯하다. 나도 어릴 적에 무서운 꿈을 꾸다가, 물을 많이 마셨다가, 아차! 실례를 할 뻔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기억을 일깨우며 그 시
"나의 마법주문은?" 내용보기
좌우가 아니라 상하로 넘기는 책이다. 이런 판형으로 상하로 넘기는 책은 처음 본다(그림책을 엄청나게 보지는 않으나 나로서 그렇다). '날아'라는 제목과 잘 어울린다. 역시 편집자들이란! 
이 내용에 나오는 무서운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듯하다. 나도 어릴 적에 무서운 꿈을 꾸다가, 물을 많이 마셨다가, 아차! 실례를 할 뻔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기억을 일깨우며 그 시절로 소환한다. 그때 이런 마법 주문을 알려준 이가 있었다면 실전에 대입해보고 탈출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그러나 지금 유소년기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고, 그런 시절을 보낸 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거리가 될 듯하다. 유쾌하다. 
p********e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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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고?그럴때 외쳐! <날아>
"무섭다고?그럴때 외쳐! <날아>" 내용보기
우주선을 타고 거침없이 날아오르는 표지 속 아이의 표정은 당당함을 넘어 거침없고 비장해보이기까지 하는데요,한쪽 팔을 높이 들며 아이가 외치는 말은 무엇일까요?그림책 제목처럼 #날아 라고 외치는 걸까요?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기세로 날아오르는 우주선을보고있노라면 가슴속이 뻥!뚫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일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서갑갑했던 적
"무섭다고?그럴때 외쳐! <날아>" 내용보기
우주선을 타고 거침없이 날아오르는 표지 속 아이의 표정은 당당함을 넘어 거침없고 비장해보이기까지 하는데요,한쪽 팔을 높이 들며 아이가 외치는 말은 무엇일까요?그림책 제목처럼 #날아 라고 외치는 걸까요?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기세로 날아오르는 우주선을보고있노라면 가슴속이 뻥!뚫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일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서갑갑했던 적 있으신가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좌절했던 적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어 도전했던 순간이떠올랐는데요_
궁금한 마음에 서둘러 그림책을 펼쳐봅니다.
새근새근 자는 아이의 모습만큼 사랑스러운 모습도없죠.그런데 아이는 뭔가 힘들어 보이네요.아! 꿈을 꾸고 있나봐요.저는 거의 꿈을 꾸지않는데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꿈을 꾸지않았거든요그런데 저희아이는 매일 꿈을 꾸더라구요,(무서운 꿈도 자주 꾼다는데, 아이들만 무서운 꿈을 꾸는이유가 있는건지_ )그림책 속 아이는 엄마 아빠방으로 찾아갑니다.꿈을 꾸지 않는 방법은 없는지 묻습니다.아예 잠을 안자면 어떨까도 생각합니다.

엄마는 아이를 토닥이며 말합니다."꿈을 안 꿀 수는 없단다. 하지만 생각대로 바꿀수는 있지." 라구요.그리고 마법의 주문을 알려줍니다."눈을 감고, '날아!' 하고 외치면서 로켓처럼 날아오르는거야." 하나...둘...셋... #날아??
아이가 무서운 꿈을 자주 꾸나요? 자주는 아니여도 무서운 꿈을 꾸고 깬적 누구나 있겠죠?
종합병원 정신과 임상 심리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박티팔작가님 은 잠들기 전 아이들 곁에 누워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느 날 막내가 '꿈에 무서운 게 많이나와 잠들기 무섭다' 고 했다고 해요.
아이가 느끼는 불안의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_첫째아이가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해결책을 내놓아 웃으며 그날 밤을 보냈고, 아이와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날아 라는 그림책으로 펼쳐졌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두려운 순간을 어떻게 이겨내시나요?그럴 때 혹시 힘이 되는 나만의  방법이나 주문이 있나요?그림책속의 아이들은 모두 두려운 순간을 마주해요.모두 다 각기 다른 순간들이죠.나는 괜찮지만 다른이는 괜찮지않을 수 있어요.내가 무서운 것도 다른이는 괜찮다고 느낄 수 있구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란_같은공간에서 같은것을 보아도 모두 다르게 느낄 수있다는걸, 그래서 존중해야한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그림책 속 아빠와 엄마도 무섭고 두려운 순간이있는데요,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누구나 두려움 이라는감정은 느낄수 있고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그림책이였어요.
막막하고 힘들 때, 실패가 두렵고 무서운 순간_나를 토닥이는 주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의외로 정말 간단한 주문 한마디가 나를 어둡고 힘든동굴 속에서 꺼내줄지도 모르니까요.그리고 때로는 다른이에게도 주문을 건네보면 어떨까요다정하고도 용감한 그 토닥임이, 전혀 풀리지않을 것만같았던 일들도 해결해줄지 모르니까요.
그림책을 펼치며 외쳐봅니다.무섭다고? 그럴 때 외쳐! 하나...둘...셋 #날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날아 #올리출판사 #박티팔작가 #이한재그림 #올리그림책#그림책추천 #추천그림책 #감정그림책 #용기 #힘이되는말#제이그림책포럼 #도서리뷰
s*******3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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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주문으로 두려움을 날려버려!!
"마법의 주문으로 두려움을 날려버려!! " 내용보기
표지에서 느껴지는 로켓타고 “날아” 가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 즐겁고 용감해보여요. 그래서 신나는 책일거라고 생각하며 첫장을 넘겼는데... 소개글에서 잠깐 보았듯 여러가지 두렵고 무서운 상황들을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풀어냈더라구요. 박티팔작가님 책을 우연히 만나게되었는데 초일이 첫째가 좋아해서 이번 그림책도 기대가 컸어요! 역시나~ 취향저격!! 무엇보다 진짜 우리집에
"마법의 주문으로 두려움을 날려버려!! " 내용보기
표지에서 느껴지는 로켓타고 “날아” 가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 즐겁고 용감해보여요. 그래서 신나는 책일거라고 생각하며 첫장을 넘겼는데... 소개글에서 잠깐 보았듯 여러가지 두렵고 무서운 상황들을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풀어냈더라구요. 박티팔작가님 책을 우연히 만나게되었는데 초일이 첫째가 좋아해서 이번 그림책도 기대가 컸어요! 역시나~ 취향저격!! 무엇보다 진짜 우리집에서 학교에서 생활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이라서 우리애들은 진짜! 나도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봐.. 라며 위안을 삼기도 했네요.

가장 크게 우리모두 맞아맞아! 아.. 진짜...!! 라고 공감한것..
바로 밤에 깨서 무서워하고 엄마찾는장면이요..


요새 딸아이 둘이서 잠을 자거든요, 이사와서 방분리하고 따로지낸지 한달쫌 안되가는데... 정말 복불복이죠.
어떤날은 아침까지 쭉 잘자고 어떤날은 첫째가.. 어떤날은 둘째가.. 정말 심한날은 둘이 손잡고 엄마를 찾아와요.
무섭다고 방에 괴물처럼 보이는 빛이 들어온다나.
무서운 꿈을 꾸거나 다시 잠을 못자겠다며..
그냥 매번 자다가 엄마아빠 있는지 슬쩍 보고 다시 눕던 버릇이 안고쳐지는거죠. 
그럴땐 가서 토닥여주고 그래도 무서워하면 옆에서 누워 잠드는거 좀 지켜보다가 다시 내방으로 오곤 하거든요.
저모습 내모습. ㅠㅠ 이책보고 나서 종종.. 마법의 주문!
하나둘셋~ 날아! 무서움사라지고 신나는 생각을 해~
라고 말해주곤해요.
그 두렵고 무서운상황일때 옆에서 짜증내고 동조하고 보채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환기시켜주고 긍정적으로 바꿔주는게 진짜 중요한거같다는 생각을 이책을 보는 내내 가졌어요.

사실 저도 남들보다 불안도가 높고 어려서부터 걱정이 많은 아이였거든요. 집에 불이났어.. 저 그림만으로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요. 지금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어서 용기를 내고 있고 지켜야할 것들이 있어서 태연해질려고 하지만 불쑥불쑥 두려움과 걱정 불안이 막 찾아오곤해요.
 불이났을때 창밖을 뛰어내릴 용기. 과연 난 할수있을까 싶었는데 뛰어내리는게 아니라 하늘로 날아!!! 가는거라면???
좀 다르지 않나?! 라고 생각을 바꾸니 미소가 지어졋어요.
여러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생각을 바꿔 마법의 주문을 외치고 기억할수 있을까?! 이책을 여러번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저 자신하고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진짜추천추천!

“제이포럼 서평단을 통해 올리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즐겁게 보고 진짜 좋아서 추천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8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주문을 만들어봐요
"마법 주문을 만들어봐요" 내용보기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책 표지를 보면서 책 내용을 상상해 봅니다.면지에 에는 아이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듯합니다.아마도 나쁜 꿈을 꾸고 있나봐요.무서운 꿈을 꾼 아이는 엄마아빠에게 말합니다."꿈을 안 꾸는 방법은 없나요?"꿈을 안 꿀 수는 없지만나쁜 꿈을 꿀 때"날아"라고 말하면 무서운 꿈은 로켓처럼 날아오른다고 말해주시는 부모님.
"마법 주문을 만들어봐요" 내용보기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


책 표지를 보면서 책 내용을 상상해 봅니다.
면지에 에는 아이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듯합니다.
아마도 나쁜 꿈을 꾸고 있나봐요.
무서운 꿈을 꾼 아이는 엄마아빠에게 말합니다.


"꿈을 안 꾸는 방법은 없나요?"


꿈을 안 꿀 수는 없지만
나쁜 꿈을 꿀 때
"날아"라고 말하면 무서운 꿈은 로켓처럼 날아오른다고 말해주시는 부모님.
나쁜 꿈, 무서운 꿈은 날아 가버려!
무서운 공룡이 쫓아오면 
날아!
거미 백마리가 나를 향해 기어오면
날아!

선생님께서 발표하라고 할 때
날아!
칠판에 '모르겠습니다'라고 써 있네요.
그냥 '날아' 하면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었어요.거미줄을 끊어버리고 날아 오를때도요.


책이 위로 넘기면서 위아래로 긴 판형이 
날아가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엄마도 아빠도 무서운 것이 있다는 말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어른도 무서운 것이 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안도감을 주겠지요.
무서울 땐 마법의 주문을 외치세요~
날아!


아이들이 편안한 얼굴로 자고 있네요.
마법의 주문이 효과가 있나봐요.


우리도 마법의 주문을 만들어 볼까요~??
나쁜 일은 사르르~~ (눈이 녹듯이 사라지는 주문이에요




c*******7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꿈 물리치자~!!!!
"나쁜 꿈 물리치자~!!!!" 내용보기
#선물책꿈이 무서울 때 쓰는 주문~● 로켓을 타고 날아가는 표지!우주인이 되는 꿈일까? 아니면 꿈에서 날아가는걸까?표지도 꼭 보셔야하는 그 어떤 이야기라도 재미있을것같은 그림책 표지입니다!                  ● 무서운 꿈을 꾸는게 무서워엄마, 아빠에게 베개들고 오는 아이!두려워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말해줍니다!"꿈을 안꿀 수는 없지만, 꿈을 바꿀 수는 있단다"얼마나 현명한
"나쁜 꿈 물리치자~!!!!" 내용보기
#선물책
꿈이 무서울 때 쓰는 주문~






● 로켓을 타고 날아가는 표지!
우주인이 되는 꿈일까? 
아니면 꿈에서 날아가는걸까?
표지도 꼭 보셔야하는 그 어떤 
이야기라도 재미있을것같은 
그림책 표지입니다!

      

    

    

    

● 무서운 꿈을 꾸는게 무서워
엄마, 아빠에게 베개들고 오는 아이!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말해줍니다!
"꿈을 안꿀 수는 없지만, 꿈을 바꿀 수는 있단다"
얼마나 현명한 대답인지!


저라면
"무서운 꿈 꾸면 엄마 깨워~"
"일단 자보자!" 할텐데...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말을 해주시니 얼마나 멋져보이던지요ㅎㅎㅎ

     

    

    

● 꿈을 바꿀 수 있는 마법의 단어는
"하나, 둘, 셋! 날아!"
과연 아이에게 이 마법이 통했을까요?

주니에게는 이 말을 알려줬더니...
엄마에게 계속 말해달라며 
스스로 잠을 깨우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즐거운 말이라면 무서운 꿈도
재미나게 바뀔것같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 마법의 단어 날아! 는
당황하거나 무섭거나 하는 상황에서
일정거리가 생기면 객관화가 가능한데 
그 심리를 아이의 입장에서 쓴 내용이라
아주 효과가 있었던것이죠!

    

     

     

    


● 내용 중 저는 아이가 학교에서 칠판에 적힌
문제에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쓴 뒤
교실밖으로 날아가는 모습이 와닿고 위로가 
되었어요!
학창시절에는 자신감이 없어서 당당하지 못해
그런 상황에 주인공처럼 하고 싶었는데 현실은
아니니까요^^;;

  


   

   

● 그럼 어른들은 어떨까요?
어른들도 무서운꿈은 싫어해요!
그래서 아이가 꾸는 꿈 속 저 위에~~
엄마,아빠를 만났을 때 아이는 동질감과
공감을 받았다 생각합니다!

엄마, 아빠도 어릴 때 그랬어~
하면 깔깔 웃으며 아이 마음이 안정되는 
것처럼요!


   


    


   
● 자는걸 두려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신나게 날아가는 이야기하며
꿈 속에서 만나자고 약속하는 하루로
마무리해보시면 어떨까요?
마법의 단어도 꼭 이야기해주시고요ㅎㅎ
아이는 한결 편안하게 잠이 들겁니다!!!

    

    

    

    


●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
어둠, 밤에 두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날아 #박티팔 #이한재 #올리 #어린이책 #상상력 #마법의주문 #신간추천그림책 #1일2그림책 #협찬


#올리출판사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g**********a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려움을 날려버리는 마법의 주문, 《날아》"
""두려움을 날려버리는 마법의 주문, 《날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날아>는 어린이들에게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으로아이들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창의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책의 내용은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고 부모로부터 "날아!"라는 마법의 주문을 배우며 시작된다. 이 주문을 외친 아이는 하늘로 솟구쳐 자신이 두려워하던 상황을 객관적
""두려움을 날려버리는 마법의 주문, 《날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날아>는 어린이들에게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창의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책의 내용은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고 부모로부터 "날아!"라는 마법의 주문을 배우며 시작된다. 

이 주문을 외친 아이는 하늘로 솟구쳐 자신이 두려워하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공포나 불안을 극복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날아 책의 저자는 정신과 임상 심리자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아이와 함께 상상ㅇ력과 장난기를 더해가며 더욱 풍성한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회사에서 일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침대에 누워 수다를 떨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일상의 대화에 상상력과 유머를 더하여 아이와의 관계가 더 깊어ㅣ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을 경험했다고 한다. 

흠.. 같은 엄마로서 조금 반성이 되기도 한다 ^^

저자는 이러한 경험으로 날아라는 그림책을 썼다고 한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감정 그리고 상황을 다루면서도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재미있는 시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책은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두려움과 불안을 다루며, 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식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또 상황에 맞는 문제를 해결해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아이들은 꿈 속에서 공룡을 공룡을 만나거나 발표를 해야 하는 등의 무서운 상황에 직면하지만, "날아!"라는 주문을 통해 하늘로 올라가고, 그 상황을 안전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두려움을 이겨낸다.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무서운 상황을 직시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해결하는 기회를 준다. 


아이와 읽으면서 나는 책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었다.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불안과 두려움이 모두가 겪는 감정임을 깨닫고 

아이와 함께 감정을 배우는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두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을 재미있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알려주는 책은

아이들의 정서발달뿐만 아니라 상상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기회

올리출판사 날아

우리도 불편한 감정 상황에서는 날아보자! 





g*****5 202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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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날아'라는 제목과 함께 괴물들에게 돌진하는 로켓이 그려진 표지를 보니 하늘을 날아 우주로 나가 괴물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압도적인 속도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로켓과 스크래치 기법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괴물들을 보며 당연히 외국 그림책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책을 다 읽을 때까지도 몰랐는
"[올리] 날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날아'라는 제목과 함께 괴물들에게 돌진하는 로켓이 그려진 표지를 보니 하늘을 날아 우주로 나가 괴물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압도적인 속도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로켓과 스크래치 기법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괴물들을 보며 당연히 외국 그림책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다 읽을 때까지도 몰랐는데 우리나라 작가님들께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우리나라 그림책이었네요!!!

두 분 작가님의 책은 처음인데 내용과 그림 모두, 서평 신청하지 않았으면 후회했을 만큼 멋진 그림책입니다.


면지를 보니 배를 내놓고 편안히 자야 할 아이의 표정이 힘겨워 보이네요.
저 멀리 보이는 것은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아이인 것 같네요.
결국 자다 깬 아이가 부모님께 갑니다.
아~ 악몽을 꾸느라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던 것이군요.
무서운 꿈 탓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아이가 꿈을 꾸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묻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꿈을 안 꿀 수 는 없지만 생각대로 바꿀 수는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눈을 감고 "날아!"라고 외치며 로켓처럼 날아오르라고.
세로로 길게 볼 수 있는 이 책은 무서운 것으로부터 한없이 멀리멀리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무서워 할 때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어른 입장에서는 그게 뭐가 무서워?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가위에 눌리는 날이면 무서워서 잠을 이루기 어려운 데 겁 많은 저희 아이는 말 할 것도 없었지요.
악몽 외에도 처음 겪는 일이나 서툰 일이 많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무서운 일이 많을 수 밖에 없지요.
아이 앞에서는 "괜찮아, 엄마가 옆에 있으니까 겁 먹지 않아도 돼."라고 말해주곤 했지만 그 말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 주지는 못했어요.
제일 좋은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이 스스로 용기를 갖고 극복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아이가 무서운 상황에서 멋지게 탈출 할 수 있는 마법의 단어를 알려주었을 텐데...' 라는 생각에 아쉽기만 하네요.

무서운 상황은 주인공 아이 뿐 아니라 친구들이나, 선생님, 심지어는 부모님께도 닥칠 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마법의 단어를 신나게 외치며 탈출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날아!!!!!!!!!!!!!!!"


c**********3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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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는 보통의 책과는 다르게 가로가 아닌 세로로 책을 펼치며 보도록 되어 있어서 <날아> 라는 책의 제목과 연결되는 거 같아요표지는 로켓을 타고 날아오르면서 뱀과 같은 괴물 무리들을 무찌르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그래서 모험에 관한 이야기인가 하고 봤더니 아이들이 무서운 꿈을 꿀 때 그걸 이겨
"날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는 보통의 책과는 다르게 가로가 아닌 세로로 책을 펼치며 보도록 되어 있어서 <날아> 라는 책의 제목과 연결되는 거 같아요


표지는 로켓을 타고 날아오르면서 뱀과 같은 괴물 무리들을 무찌르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모험에 관한 이야기인가 하고 봤더니 아이들이 무서운 꿈을 꿀 때 그걸 이겨낼 수 있는 방법으로 외치는 소리였어요


우리 아이는 가끔 꿈을 꿔도 즐거운 꿈이 대부분인지 자다가 웃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아주 가끔 훌쩍 거릴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 땐 토닥토닥 해주고 아침에 물어보면 기억을 하지 못하긴 했지만요

아이가 점점 커갈 수록 무서운 꿈을 꾸는 경우도 많아질테고 꿈에서 깨어나도 무서운 꿈의 기억이 남아있게 될 경우가 점점 늘어날텐데요
그럴 때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속 아이는 자다가 무서운 꿈을 꾸고는 깨어나 엄마아빠를 찾아와요

"꿈을 안 꿀 수는 없단다. 하지만 생각대로 바꿀 수는 있지.

눈을 감고 날아!를 외치며 로켓처럼 날아오르는 거야." 라고 말해줍니다



다양한 꿈속 상황들이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들로 나오는데요

공룡에게 쫓기는 꿈, 오줌을 싸는 꿈, 거미줄에 걸리는 꿈, 집에 불이 나는 꿈,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야하는 꿈 등 다양한 상황들이 나와요

아이는 거미줄에 걸린 그림을 보더니 거미가 너무 무서워~! 하더라구요

무서운 꿈을 표현하다보니 강렬한 이미지가 많아요

그럴 때 마다 "날아!"하고 벗어나보라고 하죠

꿈 속에서 뿐만아니라 치과가서 무서울 때나 다른 무서운 일이 생길때는 함께 마법의 주문으로 외쳐 보는 건 어떨까요?


l******i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려워하지 말고 '날아!'라고 외쳐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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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오늘 아침에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저에게 말하더라구요.아직 혼자 자지 못하고 제가 옆에 있어야 잠을 잘 자는 아이랍니다.혼자 자기 힘들어하는 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서운 꿈을 꾸는 것도 그 중 한 이유가 되지요.주인공도 무서운 꿈을 꿔서 혼자 잠들기 힘들어 합니다.우리가 꿈을 꾸지 않게 하거나 꿈의 내용을 제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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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 아침에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아직 혼자 자지 못하고 제가 옆에 있어야 잠을 잘 자는 아이랍니다.

혼자 자기 힘들어하는 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서운 꿈을 꾸는 것도 그 중 한 이유가 되지요.

주인공도 무서운 꿈을 꿔서 혼자 잠들기 힘들어 합니다.

우리가 꿈을 꾸지 않게 하거나 꿈의 내용을 제어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꿈을 바꿀 수는 없어요.

그렇다면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하겠죠.

주인공의 부모님은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꿈을 안 꿀 수는 없단다. 하지만 생각대로 바꿀 수는 있지."

그리고 로켓처럼 "날아!"하고 외치면서 로켓처럼 날아오르라는 말을 합니다.

이 부분을 보며 저는 제 어린시절을 떠올렸어요.

저는 이상하게 엘리베이터가 나오는 꿈만 꾸면 엘리베이터가 초고속으로 올라가는 꿈을 꾸곤 했어요.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추거나 고장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었는데 저의 불안한 마음이 꿈에 반영되었던 것 같아요.

꿈속에서 엘리베이터를 탈 때면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결심을 했었죠.

'엘리베이터를 타는 꿈을 꾸면 꿈 속에서 이건 꿈일 뿐이야'라는 생각을 해보자라고 다짐했죠.

엘리베이터를 타는 꿈을 꾸면 여전히 엘리베이터가 초고속으로 무섭게 올라가곤 합니다.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꿈에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게도요.

주인공 역시 다양한 꿈을 꾸게 됩니다.

무서운 공룡이 쫓아온다든지, 거미 100마리가 주인공을 향해 온다든지 하는 경우 말이죠.


또한 선생님이 발표를 시켰는데 부끄러워서 떨린다든지, 오줌을 싼다든지 등의 현실적인 상황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전까지는 주인공이 꿈속에서 그 상황을 대면하고 무섭고 두려움을 느꼈겠지요.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눈을 감고 '날아!'하고 외치면서 로켓처럼 날아오릅니다.

어떻게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 주문인데 '날아!'라는 그 말 한마디가 주인공 한테는 무서운 꿈을 이기게 해주는 '무기'같은 존재가 되었네요.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육아를 하면서 겪은 일을 그림책으로 펴내신 건데 아마 많은 아이들이 무서운 꿈을 꾸는 걸 두려워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두렵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상황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워 이기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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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