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는 어떠한 이론이나 학풍조차 될 수 없다. 그저 당장의 정치적 경제적 이해에 따라서 휩쓸리고야 마는 철저한 이익추구자들일 뿐이다. 어떤 날에는 친일이다가 다음날에는 친미이다가 뒤돌아보면 민족의 역사성마저 자학하고 있는… 자신들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중얼거리는 그저 좀비같은 망상 추종자들일 뿐이다.
|
|
반민특위. 이 네글자가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픈 단어가 아닐까합니다. 친일의 나라. 사대주의의 나라. 윤석열정권에서 벌어지는 온갖 친일 행적들. 나라의 역사와 존립자체까지 흔들어버린 정권. 숨어서 기생하던 뉴라이트 인물들이 속속 자리를 차지하여 그 더럽고 치졸한 모습들을 보이는 나라. 일베, 극우, 전광훈일당, 윤석열 정부의 부역자들.. 탄핵의 정국에서 때맞춰 반민특위가 부활하길 기도해봅니다. 아울러 태극기부대라는 표현을 하지말고 그들에게 빼앗긴 태극기의 존엄성을 되찾고 싶습니다. 하여, 우리가 먼저 태극기를 들고 탄핵집회에 나갔으면 합니다. |
| 뉴라이트가 과연 새로운 보수라고 할 수 있는가. 구역질 난다. 경제학자들이 주도하는 이 흐름은 결국 보수의 가치보다는 자본의 논리가 이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 사회의 암덩어리들이 드러나는 가운데 그들이 얼마나 극악무도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짓밟고 법을 무시하는지 깨달았다. 요즘 청소년들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로 극우적 논리에 매몰되어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말들이 앞으로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깨어있는자들이 교육과 제도를 통해 바로잡아야한다 지금이 적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