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후위기를 대웅하기 위해 한 가장 기이한 행동 중 하나가 바로 종이 빨대였을 것입니다. 차라리 플라스틱 빨대도 재활용 가능하게 만들어서 다시 기름을 추출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종이는 결국 벌목을 해야하고 종이빨대가 재활용이 어려운 것이 액체를 흡수했지만 플라스틱 빨대는 세척이 가능해서 재활용이 가능하죠. 기후변화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고민 없이 갈지자가 아닌 명확한 해법이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은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