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웅크 단행본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힘든 시기를 겪 고 있던 나에겐 웅크는 크나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을 보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위의 제목은 짱구아빠 신형만의 명언 중 한가지 를 적어보았는데...책 설명을 보니 이번편은 눈물이 많이 흐를 것 같은생각이 들어 벌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 질 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정말 좋은 작품을
어느듯 웅크 단행본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힘든 시기를 겪 고 있던 나에겐 웅크는 크나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을 보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위의 제목은 짱구아빠 신형만의 명언 중 한가지 를 적어보았는데... 책 설명을 보니 이번편은 눈물이 많이 흐를 것 같은생각이 들어 벌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 질 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정말 좋은 작품을 선물했던 나유진 작가님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