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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컬러링북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 여행》은 꿈빛 컬러링 엽서북 시리즈의 다섯 번째입니다. 컬러링북과 엽서북이 합쳐진 재밌으면서 실용적인 책이기도 합니다. 다채로움의 마법에 걸리는 엽서북은 디저트 여행, 동물 친구들, 토끼 친구들, 동화 속 프린세스 등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색으로 컬러링할 수 있는 엽서를 만들 수 있는 일러스트 도안이 32장이나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컬러링한 엽서를 누군가에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대되면서 즐겁게 컬러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컬러링북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 여행》에 수록뢴 일러스트들은 일본 전국의 향토 요리와 맛있는 음식 등 그 지역만의 특색과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컬러링하기 쉬운 도화지를 사용했고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그대로 엽서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자 엽서북입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컬러링으로 나만의 엽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그림 재료로 자유롭게 컬러링을 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컬러링을 즐긴 후 뒷면의 엽서에 메시지를 적어 누군가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컬러링북의 주제가 음식 여행이다보니 컬러링을 할 때 음식이 맛있어 보이게 해야 합니다. 다채로운 색을 이용해 음식을 묘사한 작품은 직감적으로 보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음식을 좀 더 맛있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음식을 담은 그릇 등 주변 모습까지 즐겁게 상상하면서 사용할 색을 고민해 보고 선명하게 마무리합니다. 음식재료를 조리하면서 색이 변하기도 한 것이 음식인데 여러 가지 색으로 변화를 주며 광택이 나서 더 맛있어 보이게 컬러링합니다. 컬러링북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 여행》은 작가의 컬러링이 입혀진 샘플이 왼쪽에 있고 컬러링 도안이 왼쪽에 나란히 있습니다. 샘플 도안을 보며 색을 똑같이 컬러링해도 좋고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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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만의 채색 엽서를 만들 수 있는 일러스트 도안이 담긴,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그림에 관심을 갖고 보니 꽃, 나무부터 그리는 것은 물론 색이나 질감 내기 등등 궁금한 점이 많아졌다.컬러링을 하며 조금씩 미술과 친해지고 싶었다. 버터와 앙금을 넣은 '오구라 토스트', 생 화과자 '죠나마카시', 단풍 모양 '모미지 만주' 등 일본 각지역의 향토 요리와 맛있고 특색있는 음식 16점이 담겨 있었다. '컬러링 미니 레슨'은 보타니컬을 시작하고서 한정된 색연필로 어떻게 색을 표현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많은 힌트와 도움이 되었다.또한 색칠하기 쉬운 도화지로 절취선을 잘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뒷면에 간단한 메시지를 적어서 친구에게 보내도 좋을 것 같다. 먹음직스러운 토스트와 좋아하는 커피, 원본을 보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색칠해보려했다. 엽서 크기라서 색칠하는데 크게 부담이 없을 것 같았지만, 시작하고 보니 역시 문제는 색깔, 색감이었다.밑색으로 연하게 칠한 후 겹쳐서 칠하기, 음영을 넣어주고 입체감 표현해주어야 한다. 또한 색을 섞어서 그 느낌을 살려야 하는데 나의 예상과 다른 결과물에 당황스럽기도 했으며 진하고 연한 표현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평소 무심히 보았던 사물, 풍경들을 눈여겨보고 관찰하는 버릇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동, 초밥, 오징어, 대게를 좋아한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않는가. 그럼에도 그림으로 그릴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직접 그리라하면 자신이 없지만 컬러링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않을까?이렇게 단순한 나의 호기심으로 시작한 컬러링, 하나씩 완성되어가는 즐거움, 어떻게 하면 최대한 비슷하게 컬러링을 할까 고민하며 이렇게저렇게 색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꿈빛컬러링엽서북음식여행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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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컬리링 엽서북으로 감정조절과 자기 표현 능력 키우기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은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컬러링북으로, 후나바시 잇타이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이 책은 16장의 일본 향토 요리 채색 견본과 16장의 컬러링 도안으로 구성되어 총 32장의 엽서 도안을 제공한다. 특히,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채색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절취선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엽서로 만들어졌다. 이는 독자에게 실용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컬러링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색 방법과 팁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예시를 통해 사용하는 도구와 채색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색칠한 후에는 편지를 적어 보내거나 액자에 넣어 장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이러한 다양한 사용 방법은 독자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 컬러링북은 단순한 놀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손-눈-뇌 조율 능력을 향상시키며,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감정 조절과 자기 표현 능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색을 선택하고 채색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얻게 되며, 이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술 활동이 주는 이점도 무시할 수 없다. 미술적 자극은 우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고, 색채의 자극은 시각적 인지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미술은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비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특히 치매 어르신과 같은 경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술 활동을 통해 개인의 내면 세계를 인식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은 단순한 컬러링북을 넘어, 독자에게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유익한 자극을 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다.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고, 무기력과 고립감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이 책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컬러링을 통해 나만의 오아시스를 찾고,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은 꼭 한 번 손에 잡아보아야 할 작품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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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이 발명되고 나서 그림은 아무 소용이 없어졌다는 말도 잠시 돌았으나 인상파, 후기 인상파, 입체파 등의 대가들이 속속 출현하여 예술의 독자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음식 사진도 이를 전문으로 찍는 분들이 있고, 이런 분들이 내놓는 작품은 일반인들의 그것과는 질감이나 구도부터가 다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금 이 책은 일본인 예술가 후나바시 잇타이(船橋一泰)의 작품들을 바탕으로 꾸민 엽서북인데, 그저 음식들을 사진으로 재현한 것과는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사진도 잘못 찍으면 이게 대체 뭘 보고 나온 건지 헷갈리기도 하죠. 그러나 후나바시 씨의 그림들은 한번에 피사체가 인식이 되는 건 물론, 그 음식이 풍기는 따스한 느낌, 그에 얽힌 행복한 추억 등이 작품에 그대로 배어 나온다는 게 독특합니다. 이래서 우리들이 그림, 회화(繪畵)라는 예술 형태를 끝까지 버릴 수가 없나 봅니다. 이 책은 엽서북이긴 하나 관제엽서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의 엽서 둘이 붙어 있습니다. 절취선을 따라 조심스럽게 뜯으면 분리될 수 있습니다. 형식은, 왼쪽에 완성된 작품(풀컬러)이 있고, 오른쪽에는 흰색 빈 공간의 그림이 독자의 컬러링을 기다립니다. 내가 컬러링을 색연필로 완성하면 그건 이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엽서로 재탄생하는 것입니다. 물론, 내 눈에는 이처럼 빈 흰 공간에 선만 그린 상태로 그대로 있는 편이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면 그대로 놓아 두어도 되겠고 바로 우표만 붙여 엽서로 써도 될 것입니다. 요즘은 이동전화, 소셜미디어, 이메일이 워낙 널리 보급되어 누가 편지, 엽서 등을 쓸까 싶어도 사람의 낭만이라는 게 꼭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 제가, 그림에는 형상의 단순한 재현을 넘어 그를 바라보는 사람의 느낌, 추억이 담겼다고 했는데, 저자도 같은 말을 합니다. 앞부분에 저자의 설명이 실렸는데, 어떻게 하면 음식이 맛있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게 아마 인스타에 사진 찍어 올리는 많은 이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일단 피사체를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부터가 어떤 감성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이게 안된다면 아무리 억지로 어떤 기술을 부려도 결과물에 그 감정(있지도 않았던)이 배어날 수가 애초에 없는 것입니다. 일단 색의 종류가 많아야 질감이 살고, 일반적으로는 더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 늘어난다는 게 저자의 말입니다. "맛있어 보이게 한다"는 말이 많은 이들에게 호기심을 부를 텐데, 우리 독자들이 궁금하던 바를 짧은 말로 잘 대답한 문장 같습니다. 이 설명 파트에는 오징어순대가 나오는데, 오징어순대를 한국 토종 음식으로 알지만 일본에도 비슷한 게 이카메시(いかめし)라고 있죠. 홋카이도와 강원도 동해안은 같은 바다를 사이에 끼고 있습니다. 위도 자체는 훗카이도가 약간 높아도 해류의 이동이라든가 농사 중심의 생활 양식이 닮았기에 이렇게 비슷한 음식이 생기기도 합니다. 먹음직스러운 랍스터 요리가 보입니다. 곁에 흔한 버터구이 같은 것 말고 일본식 김밥 노리마키나 대형 굴부터 해서 밑에는 마카롱까지 참 독특한 컴포지션입니다. 이걸 사와치[皿鉢]라고 하는데 그냥 봐도 진수성찬에 군침이 꿀꺽 돕니다. 이게 일곱번째 작품이며, 열다섯번째 작품은 호우토우 우동이라고 나오는데 이게 전국시대 야마나시의 다케다 신겐이 그의 보도(寶刀. 이걸 일본식으로 호-토-라고 읽습니다)로 면을 잘라서 만들었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모든 음식에는 그 원산지랄까 음식의 본고장이라고 부를 만한 지방 이름이 하나하나 다 표기되었습니다. 간략하게나마 일본 명물 음식에 대한 지식도 늘릴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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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빛 컬러링 엽서북 음식여행 후나바시잇타이/시원북스 이 책은 시리즈가 있으며 꿈빛 컬러링 엽서북이란 공통제목을 가지고 현재 5권이 시중에 나와있으며 이책은 다섯번째 각종음식을 주제로 한 음식 여행이다. 각 권이 9000원으로 인터넷서점을 이용하면 10퍼센트가 할인이 되니 8100원으로 예쁜 컬러링을 통해 예쁜 힐링을 도모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 시리즈를 해보고 스스로 마음의 반응이 괜찮으면 나머지도 한 권씩 추가로 구매해서 진행해 보려고 한다. 책의 처음에 일러스트 전체목록을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총 16가지의 그림을 컬러링해볼 수 있도록 담았다. 책 자체가 크기가 A4용지 절반정도라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 등 휴대하기 좋고 두께가 얇은편이라 적당한 개수의 컬러링을 담고 있다고 하겠다. 일단 가지고 다니며 카페나 공원 등 어디서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그 전에는 크기가 충분히 널찍한 책 위주여서 진득하고 오랫동안 칠할 수 있었지만 휴대는 어려워 집에서만 진행했는데 이전 시원북스에서 나온 컬러링책은 무척 작아서 신박하고 그런 장점이 있었다. 초반에 여느 컬러링책이 그렇듯 처음 컬러링을 하는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가 마련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은 엽서북컨셉이어서 컬러링 후에 점선을 따라 자르면 즉석엽서가 되어 나만의 DIY엽서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컬러링미니레슨이 초심자 혹은 경험자를 위한 컬러링방법인데 총 12단계로 자세히 설명해주어 입체적이고 먹음직 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나열하고 있어서 참고하여 컬러링을 즐겨보면 좋겠다. 엽서로 사용할 수 있는 컷은 32컷으로 16가지 그림에 2장씩 사용가능하다. 한 장은 견본 또 한 장은 내가 컬러링란 엽서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그림전문가로 믿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아무쪼록 나만의 엽서를 컬러링으로 만들어내는 올 겨울이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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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을 색칠해 보고 내친김에 음식 여행에 도전해 보았다. 연필로 그림을 그리면서 음식을 딱 한번 그려보았다. 쉽지 않았기에 기회가 있다면 음식 그리기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작가는 일본 사람이다. 찾아보니 '축제 화가'라는 말이 보인다. 일본의 축제, 계절 시, 복을 부르는 물건, 명소를 주요 주제로 삼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데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 시선을 끈다. 이 책에 수록된 음식 목록을 보니 역시 일본적인 맛이 느껴진다. 자신의 전통과 문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우리에게도 이렇게 음식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전통적인 음식을 그리는 화가도 있을까? 한번 찾아봐야겠다. ![]() 책을 펼치면 미니 레슨이라는 제목이 보인다. 색연필로 채색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색연필은 12색부터 24색, 36색, 48색, 72색, 하물며 100색이 넘는 것도 있다. 색상이 다양한 색연필을 이용한다면 음식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도 훨씬 수월하게 색을 칠할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이 책은 일단 크기가 작다.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뜯어내면 정말로 한장의 엽서가 된다. 생각해보니 엽서나 편지를 써 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색칠을 한 후 뜯어내어 친구에게 오랜만에 엽서 한장 보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꾹꾹 눌러 쓴 글씨를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브런치'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이다. 개인적으로 이 브런치를 먹어 본 적은 없다. 빵과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빵의 질감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보여 한번 채색해보기로 했다. 마음처럼 색이 표현되어지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기본 그림보다 색이 약하게 나왔다. 마무리를 하고 보니 작가가 그린 빵보다 내가 그린 빵은 맛없어 보인다. 미국에서는 대부분 이 브런치를 먹는다는데 어쩌다가 우리가 그런 식문화를 따라하게 되었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다시 빵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햄버거. 역시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공연히 종이 탓을 해본다. 종이가 색을 잘 먹지 못하고 덧칠을 하면 자꾸만 뱉어낸다. 공부 못하는 놈이 참고서 나쁘다고 투덜거리는 꼴인가? 깊이감이 표현되어지지 않아 또 맛없는 빵이 되었다. 아무래도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아이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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