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책으로 지하철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 수 있다니!나의 첫 지리책 시리즈 2권은 서울 지하철 2호선에 대해 알 수 있고 지하철을 타고 다양한 역들을 다니며 중심지, 환승역, 다양한 역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가 사는 도시를 너무나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우리 아이들은 지하철을 많이 타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지하철을 타보고 싶다고 했다.지하철 2호선을 타며 사람이 많이 타는 시간, 사람이 많은 역, 환승역의 특징을 살펴보는데 환승역이 모여 있는 부분의 노선을 보며 떡꼬치에 비유한 점이 정말 재미있었다. 떡꼬치에 꽂혀있는 떡들이 환승역이라는 것을 알고 떡꼬치 주변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됐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서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리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의 환경들이 등장하는 책이라 지리를 쉽게 접하고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주변의 환경을 다시 살펴보고 길을 가다가도 관심을 더 갖게 되었다. 아이들도 지하철 노선에 대해 알게 돼서 지하철 노선을 보면서 어떤 곳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기도 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 같은 처음 지리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휴먼어린이 #나의첫지리책 #2호선은떡꼬치열차 #지하철 #철도 #열차 #사회그림책 #초등사회 #어린이책 #그림책 #어린이책추천 #그림책추천 #초등도서 #유아도서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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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역사책으로 유명한 휴먼 어린이출판사에서 <나의 첫 지리책>이 출간되었어요. 지리를 책으로 재미있게 배워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제목부터 시선을 사로 잡았죠ㅎㅎ [2호선은 떡꼬치 열차] 책에서는 지하철에서 배워보는 용어부터 지하철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지리를 단순암기식이 아닌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받아들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승역이라는 용어가 열차와 열차가 만나는 곳 지하철에서 버스로 교통수단을 바꿔타며 이동하는 역을 환승역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많은 강남역은 서울을 대표하는 중심지역이고 환승역이기 때문에 그렇대요. 강남역이 있는 2호선은 빙글빙글 돌고도는 순환선이라고 한답니다. 2호선 역들의 지리적 특징과 이름 유래까지 설명을 해주어요. 환승역은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곳에 필요하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회사도 많고 관공서나 쇼핑몰이 어우러진 중심지역을 도심이라고 해요. 지리적으로 배우는 용어들이 딱딱할 수 있는데 재밌게 책으로 여행다니며 자연스럽게 배우기 좋은 첫 지리책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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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개념 배우기 너무 좋은 책이예요 아빠와 지유는 지하 열차 여행을 떠납니다. 그중 아빠의 직장이 있는 강남역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강남역의 소개 - 2호선 순환선의 설명 - 환승역들의 주요 역 소개 - 도심과 부도심,신도시의 개념설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딱딱하지 않은 설명입니다. 아이와 함께 실제로 적용해 볼수 있는 방법으로 정보와 개념을 전달해주고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떡꼬치" 라는 재미있는 비유 덕분에 잊지 않고 머릿속에 자리잡을꺼 같아요. 아이와 평소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지하철 노선과 버스노선이 낯설지 않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휴먼어린이 #나의첫지리책 #지도로보물찾기 #2호선은떡꼬치열차 #지리그림책 #사회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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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나의 첫 시리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에게 너무 좋은 책인데요. 처음에는 ‘나의 첫’이라는 제목 때문에 유아들을 위한 책인 줄 알았어요. 특히 제가 처음 접했던 <나의 첫 한국사> 책은 유아용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요. 내용을 읽어보니 전체 내용을 포괄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잘 담고 있어, 초등학생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나온 <나의 첫 지리책>도 역시나 내용이 너무 만족스럽네요. 나의 첫 지리책 2권인 <2호선은 떡꼬치 열차>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울 지하철을 타고 여행을 떠나는데요.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도시가 어떻게 연결되고 교통수단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환승역'을 떡꼬치 열차로 비유한 부분이에요. 아이는 떡꼬치 열차라는 재미있는 비유 덕분에 환승역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그 후로도 계속 떡꼬치하면 환승역을 떠올리더라구요. 또 책을 읽으면서 순환역이 몇 개인지 직접 찾아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책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로 적용하면서 더 깊이 이해하는 것 같아요. 지리 개념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니 이해하기 훨씬 쉬웠어요. 서울 지하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기준으로 나와 있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된 점은 아직 아이와 함께 지금껏 ITX나 기차를 타본 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에는 꼭 ITX 열차를 타기로 약속했어요. 책 속에서 배운 교통수단에 대한 내용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2호선은 떡꼬치 열차>는 초등학생들이 지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중요한 개념을 실생활 속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학교 3학년에 배우는 사회를 배우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면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지리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지리 개념을 익히는 데 정말 좋은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휴먼어린이 #나의첫지리책 #지도로보물찾기 #2호선은떡꼬치열차 #지리그림책 #사회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