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둔자의 아들이 되어 마음속에
복수를 품고 며느리 집에 산다. 시간이 지날 수록 흔들리는 마음 이지만 할아버지로서 가짜 손주래도 마음이 약해진다 .
한편 가해자를 만난 심정은. 심장이 떨리고
복수를 할 수도 놓아 줄수도 없는데
이미 정신승리로 용서를 볻았다고 하는 가해자
.....
속에서 피눈물이 나고 독자인 나도 피눈물이 나고
나라면 나의 젊음을 앗아간 자를 용서할수 있을까
다시 볼 수 있을까 ?
어려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