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만화 볼 땐 잡다한 캐릭터 이야기 섞인 것보다 무조건 음식에 집중한 걸 좋아해서 취향에 맞았습니다. 일본이란 곳이 여자가 혼자 술을 마시고 라멘이라도 먹으면 별별 이상한 말이 오가는 동네라 작중에 '여자 혼자 이런 곳에 와도 될까?' 하는 나레이션이 있더라도 결국 혼밥, 혼술 하는 장면을 그려줘서 좋네요 |
| 술을 잘 못마시는데 이 만화를 보면 저 술과 안주를 저렇게 먹고 싶다는 욕구가 물씬 생김... 그저 부러울따름ㅋㅋㅋ22권에 토마토 김치가 나오길래 토마토 김치가 어딨어 하고 검색했더니 진짜있어술을 잘 못마시는데 이 만화를 보면 저 술과 안주를 저렇게 먹고 싶다는 욕구가 물씬 생김... 그저 부러울따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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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좋아하고 그 술에 어울리는 안주들을 술과 함께 페어링을 하면서 멋지게 살아가는 와카코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음식의 소개를 보면서 이렇게 안주로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서도 당당하게 술을 마시는 멋진 주인공의 이야기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나도 그런 맛있는 안주를 만들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술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긴여운과 마음따듯해짐을 느낄수 있는 만화였고 빨리 다음권을 읽어야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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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큐 치에 작가의 와카코와 술 22권 리뷰입니다. 와카코가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같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음식을 얼마나 맛있게 묘사하는지 술이 술술 땡기네요. 이번편에서도 여러가지 음식들이 나오고 다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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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모두 한번에 보게 될만큼 좋아서 잘봤습니다. 담담하게 그려지는 일상과 함께 와카코의 시선으로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언제나 힐링되고 신큐 치에 작가님 그림체도 여전히 예쁘네요. 독특하고 생소한 음식이 나올 때마다 상상하게 되고 이번 이야기도 재밌었네요. |
| 소소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고 있어서 기다렸어요 요리 만화는 항상 찾아보게 되어서 매번 새롭게 나오는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나오는데 연어 그라탕 좋아해서 기억에 남아요 주인공을 따라서 부담없이 읽기 좋고 작화도 섬세해서 다음 이야기도 어서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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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큐 치에 작가님의 만화 와카코와 술 22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을때만해도 이 만화가 이렇게 초장편이 될 줄 몰랐는데 비슷한 패턴이라 그만 볼까 싶다가도 또 신간이 나오면 계속 보게 되네요. 이번 22권에서는 나폴리탄 스파게티가 제일 맛있어 보였어요. |
| 와카코와 술 22 사실 이렇게 여러 권으로 나온 만화책을 많이 읽어버릇 하진 않아서....무엇보다 22권이나 나와서 그 전 편을 다 읽는 게 부담 ㅠ 근데 와카코와 술은 술술 읽혀서 정말 빠르게 전권들을 완독하게 되었답니다. 아주 추천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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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구매) 여전히 열심히 술과 안주를 즐기는 와카코. 이번 권에서는 뭔가 따뜻한 음식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 호리병 요리는 처음봐서 신기했다. 뭔가 시큼한 맛인 것 같은데 정말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돼지귀 요리도 신경쓰이는데, 뭔가 꼬들꼬들한 요리가 아닐까 싶다. 번외편 두개 중 하나는 시라이시의 시점인데, 이번에는 선배와 함께 바에 가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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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 신큐 치에 작가님의 <[eBook] [대여] 와카코와 술 22>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26세 주당인 와카코의 행복한 술 여행. 맛깔스러운 안주와 술의 조화가 군침이 돌게 합니다 대합구이와 가지버터가 기억에 남아요 혼술의 매력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