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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표지부터 아빠의 사랑이 듬뿍듬뿍 느껴진다. 박세환 작가는 LG전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은혜랑 회사 다니기’, ‘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 ‘진정한 승리를 바라는 사람들’을 저술했고 현재 ‘브런치’에서 ‘앙팡‘이라는 필명으로 ’그분과 함께‘를 연재 중이다. 이 책은 저자가 사랑스러운 아들을 생각하며 쓴 책으로 총 64편의 단편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 ??? 목 차 ) 제1장 잠잘 때는 천사, 잠 깨면 떼쟁이 제2장 입이 씰룩씰룩, 몸이 들썩들썩 제3장 언제 크나 싶더니 별말을 다하네 제4장 존재만으로도 감사해 제5장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제6장 너와 나의 추억 제7장 일상의 행복 제8장 함께라서 기쁨이 목차만 봐도 제목 그대로 ‘가슴이 뭉클뭉클‘해진다. 각 동화는 스토리에 해당하는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 친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아이들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큰 울림을 주는 책이다. ‘하트모양 달고나’ 편에서는 5살 순이가 어린이집에서 받은 달고나를 아빠가 실패해 눈물을 글썽이며 방으로 뛰어들어가고, 밤새 딸을 위해 달고나를 만들어 결국 성공한 뒤 식탁 위에 두었더니 하트모양 달고나가 살아났다며 기뻐하는 딸을 보며 미소를 지은 이야기, 우울해하는 아이를 위해 가장 좋아하는 붕어빵에 좋아하는 초콜릿을 넣어 달라 특별히 부탁해서 ‘초콜릿 붕어빵‘을 선물해 함박웃음을 짓게 한 이야기 등 모든 동화가 가슴에 남는 책이다. ( ?? 책 속 한 줄 ) * 나는 네가 그냥 너라서 좋은 거야. 네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없고는 중요치 않아 * 노력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다만 남들과 시간 차이가 있을 뿐이지 이 책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란 우리 모두가 꼭 읽어보길 바라며 연말연시 가슴 따뜻해지는 뭉클뭉클한 책이다. #감사가뭉클뭉클 #박세환 #포레스트웨일 #서평 #서평단 #신간 #신간추천 #도서추천 #동화 #아이사랑 #아빠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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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뭉클뭉클 박세환 지음 포레스트웨일 책 표지가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런 가족그림이다,그래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줄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아빠의 얼굴를 보니 환한미소와 아이들도 행복한 모습이라서 너무 좋았다. 순수한 마음,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이야기다. 차례 1장 잠잘 때는 천사,잠 깨면 떼쟁이 2장 입이 씰룩씰룩.몸이 들썩들썩 3장 언제 크나 싶더니 별말을 다하네 4장 존재만으로도 감사해 5장 사랑해,사랑해,너를 사랑해. 6장 너와 나의 추억 7장 일상의 행복 8장 함께라서 기쁨이 이 책은 아이가 자라며 겪은 많은 순간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요.사춘기 부모들을 위한 동화,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이 그립고 아쉽지만 어렸을 때를 생각하며 위로와 평안을 받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64편의 단편동화로 되어 있어 읽기가 편해요.그리고 각 장 마다 스토리에 해당하는 그림이 있어요 .주변의 일상을 배경으로 한 그림이라 친숙하면서도 분위기에 공감도 되요. 이 책은 작가님께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희망과 사랑을 다시 발견하게 되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과의 시간에 진정한 행복과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쥐요.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눈빛을 통해, 작가님께서 우리 삶이 얼마나 가득차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작은 기쁨들과 감사함을 되찾고, 아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삶의 본질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요. 어른들이 잊어버린 순수함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의 세계는, 우리에게 늘 새로운 생각과 용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작가님께서는 아이들이 주는 작은 기적들을 발견하고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함과 사랑이 가득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줘요. 우리가 삶에서 겪는 여러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가르쳐쥐요. 우리 모두가 아이처럼 맑은 마음을 가지고, 삶을 포기하지 않는 굳센 마음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만날 수 있음을 책에서 알려줍니다. 시간이 가장 생생하게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요? 작가님께서는 바쁘게 살다가도 아이들을 바라보면 시간의 흐름을 느낀다고 합니다.저 또한 시간이 가장 생생할때는 우리 아이가 저만큼 커서 자기 할일을 스스로 하고 있을때를 보면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소중히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한편한편마다 읽을때 웃음도 나오고 아이와 소통을 통해서 바라볼때 우리의 아이들이 주는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이 책을 통해서 사랑과 성장을 해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자녀를 두고 계신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가 뭉클웅클#박세환#포레스트웨일#사춘기#행복동화#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forestwhalepublish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통해서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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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작가님/ FOREST WHALE 우리딸을 키우면서 한번씩 놀라고 깨달으면서 감탄했던 순간들이 생각나게 해주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과 순수한 질문과 표현들이 오늘 하루를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 주네요 선입견이 없이 바라보면 아이들의 순수함이 기적같은 행복과 기쁨을 전해 줍니다 천사들의 합창같은 64편의 이야기들을 귓가에서 속삭이는듯 써 내려가는 작가님의 글솜씨가 대단합니다 예전에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