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의 감정선과 성장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권입니다. 특히 복서로서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관계가 미묘하게 변화하며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장면들이 진정성을 더해줍니다. 경기 장면의 긴박감 속에서 ‘진짜 강함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느껴졌고,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에 집중된 전개가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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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천재인 주인공. 그 주인공을 사랑하는 소녀 (그 소녀도 또한 스포츠 천재) 그리고 삼각관계를 이루는 또 다른 스포츠 천재 남자 주인공... 소녀는 과연 누구를 택할 것인가??? 부모님들은 항상 다소 바보스럽게 나오고 자기복제를 무한 반복하지만, 그 소재가 첫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것이다보니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됩니다. |
|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카츠의 개정판 야구만화를 정말 많이 그리는 작가이지만 야구 외적으로도 많은 작품을 그린작가의 작품임. 사실 스포츠 만화여도 스포츠 외적으로 인물간의 관계에대해서 정말 매력적으로 그려내는 작가라서 재미있게 볼수있다고 생각함.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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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개정판 8권은 상처투성이 성장통 같은 권. 꿈을 향해 달리지만 현실의 벽이 더 높아지는 느낌. 캐릭터들 감정이 너무 리얼해서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마지막 장면은 한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어릴때 참 잼있었지 ㅋㅋ 감성촉촉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역시 권투 만화보다는 야구 만화가 좀 더 매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워낙 캐릭터들을 현실에 있을법한 적당한 회색지대의 인간들로 그려서 그런가 팀 스포츠인 야구처럼 다인원이 등장해도 잘 컨트롤이 되면서 더 풍부한 내용이 나오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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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성도 미즈타니라 이혼 뒤에도 이름이 바뀌지 않았다.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운영하며 카츠키를 양육하고 있다. 딸과는 달리 권투를 싫어해서 결혼 전에 츠요시의 시합을 한 번 보고 기절한 뒤로 다시는 권투 시합을 안 본다고 한다. 안 보는 정도가 아니라 권투 얘기를 꺼내면 자기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바로 추방시킬 정도로 권투를 싫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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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카츠 개정판 8권의 리뷰입니다. 슈퍼스타 미사키는 팔에 가벼운 부상을 입게 되고, 미즈타니는 의리 상 병문안을 가는 해프닝이 일어납니다. 금방 회복해서 퇴원한 미사키는 미즈타니 체육관에서 우리의 주인공 카츠와 스파링을 하게 되는데.. 그 결과는?! 사각관계를 예상케 하는 새로운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카츠들의 러브라인이 위태위태해집니다. |
| 아다치 미츠루하면 흔히들 터치, h2, 러프등을 떠오르는데 읽어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다 확실히 그 작품들이 워낙 뛰어난 감수성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카츠는 평작인가 묻는다면 그래도 좋은작품이고 재미도 있다라고 할수 있자 명작사이에 낀! |
| 카츠는 평범한 고등학생 사토야마 카츠키가 남몰래 좋아하던 미즈타니 카츠키의 집이 권투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덜컥 회원으로 등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 미즈타니 카츠키는 권투를 싫어하는 독특한 설정인데 카츠키는 권투를 해야하는 상황이죠. 이를 토대로 내용이 이어지고 흥미롭게 진행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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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전국 권투 대회의 준결승 전날, 누군가의 농락으로 미사키가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됩니다. 자신 때문이 아니지만 미즈타니는 변장을 해 미사키의 병문안을 가게 되고, 뜻밖에도 그의 부모님과도 인사하게 됩니다. 엄청난 회복력과 미즈타니 효과로 그의 컨디션도 점차 좋아지게 되죠. 그리고 우치다 진 역시 가공할 만한 펀치력으로 단숨에 주목을 받습니다. 한편, 소켄 권투 체육관 관장이었던 메밀국숫집 영감이 아카마츠 류스케의 코치였단 사실을 알게 된 우치다는 모든 정보력을 동원해 아카마츠의 아들이 사토야마라는 것까지 밝혀냅니다. 전국대회 2관왕을 획득한 사토야마는 자신이 권투를 하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고, 어느 날 갑작스레 미즈타니에 의해 스파링 형식으로 미사키와 붙게 되는데… 그리고 슈사쿠의 시합을 보러 가게 된 미즈타니와 사토야마. 미사키의 농간으로 자리를 떨어져 앉게 됩니다. 사토야마는 옆자리에 있는 묘령의 여인과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되는데…? 리코라는 여성의 등장이 어째서인지 미즈타니에게는 사랑의 연적 느낌이 물씬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