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들은 여러 번 들어봤지만 그 나라의 문화나 사람들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아마 먼나라 이웃나라 책이 아니었다면 읽을 기회가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 15권까지만 소장 중이었는데 뒷 편이 나왔다고 해서 하나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잘 몰랐던 이야기라 새로워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발칸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들은 여러 번 들어봤지만 그 나라의 문화나 사람들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아마 먼나라 이웃나라 책이 아니었다면 읽을 기회가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 15권까지만 소장 중이었는데 뒷 편이 나왔다고 해서 하나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잘 몰랐던 이야기라 새로워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