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편도 뛰어나지만 이번 편은 잘 몰랐던 오스만제국의 역사와 함께 동유럽 발칸반도의 대략적인 역사 흐름, 황제라는 의미가어디에서 어디로 갔는 지 등의 역사적 교양을 높이는데 매우 좋은 책입니다. 동유럽이나, 튀르키에를 여행하실 분들이나, 동로마제국의 끝이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다른 편도 뛰어나지만 이번 편은 잘 몰랐던 오스만제국의 역사와 함께 동유럽 발칸반도의 대략적인 역사 흐름, 황제라는 의미가 어디에서 어디로 갔는 지 등의 역사적 교양을 높이는데 매우 좋은 책입니다. 동유럽이나, 튀르키에를 여행하실 분들이나, 동로마제국의 끝이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